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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전국 시내버스 무료 데이터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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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판 뉴딜 정책 일환으로 국민들이 매일 매일 일상을 함께하는 전국 시내버스에서 무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와이파이를 세계 최초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가계통신비 경감, 통신 접근성 강화 등을 위해 16개 지자체(제주도 자체 구축)와 함께 2018년부터 올해 10월까지 3년에 걸쳐 시내버스 와이파이 구축을 추진하였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공동으로 버스 와이파이 전국 구축 성과보고회를 2020.12.14일 개최하고, 전국적인 무료 데이터 시대 개막을 알렸다. 국민들은 2019년 5월에는 4천2백대, 올해 1월부터는 전국 2만7천여대에서 출퇴근, 등하교, 시장․주민센터 방문 등을 위해 탔던 버스 안에서 무료 데이터를 맘껏 이용할 수 있었고, 올해 3차 구축 사업이 완료된 11월부터는 전국 총 35,006대 모든 시내버스에서 편리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전국 총 35,006대 구축(정부 29,100대, 지자체 자체 구축 5,906대) 지난 18개월(2019.5월~2020.10월) 동안 버스 와이파이 이용현황을 보면 우리나라 국민 전체가 8번 이용한 것과 맞먹는 누적 4억2천만명이 이용하였고, HD급 고화질 영화 1천4백만편을 시청한 것과 같은 총 1만6천여 테라바이트를 이용하는 등 버스 와이파이가 국민생활 속 깊숙이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용현황)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버스 1대당 월 평균 1,228명이 주로 출퇴근 시간(오전 7~9시, 오후 5~8시, 트랙픽 발생량의 41%) 대에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4천2백대에서 올해 1월부터 2만7천대로 와이파이 구축 차량이 전국적으로 대폭 확대되면서 이용자는 전년 대비 11.3배(2019년 3.4천만명 → 2020년 3.9억만명) 증가하였고, 최근에는 일반접속 보다 안전한 보안접속 이용이 증가(2020.1월 37.2% → 10월 44.3%,

인천시, 2020년부터 버스 공공무료 와이파이존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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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공공와이파이 무료로 이용하세요! 인천광역시 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버스 무료와이파이 서비스’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 7기 민생해결 과제인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을 통한 통신비 절감’의 일환으로 시내버스 1,900대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약을 체결하여 1:1 매칭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버스 공공와이파이 사업은 지난 5월 271대의 버스에 서비스 개통을 시작으로 새해부터는 1,629대를 추가하여 총 156개 노선 1,900대에서 서비스를 시행한다. 와이파이는 개방형( PublicWifi@BUS_Free_노선번호 )과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보안형( PublicWifi@BUS_Secure_노선번호 ) 중 하나를 골라 쓰면 된다. 보안형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모두 ‘wifi' 이다. 시는 서비스 확대를 위해 내년에 추가로 미설치된 버스(567대)에 대해서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운영 할 예정이며, 또한 상반기까지 버스정류소(300곳), 복지시설 등(127곳)에도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한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하여 우선 필요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김경아 정보화담당관은 “버스와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등 공공장소에서 누구나 요금 부담 없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이용편의 증진은 물론 통신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비스 노선번호 > - 1, 10, 11, 15, 16-1, 12, 13, 14, 14-1, 14-1A, 16, 17-1, 103, 103-1, 111, 111-2, 112, 117 - 2, 2-1, 20, 21, 22, 23, 24, 24-1, 27, 28, 28-1, 202, 203, 204, 223 - 3-2, 30, 33, 34, 35, 36, 37, 38, 300, 302, 303, 303-1, 304, 306, 307, 308, 310, 320, 3

2019년 5월 1일부터 전국 시내버스 4,200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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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공공와이파이 홍보스티커(11×15cm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하 ‘과기정통부’)는 2019년 5월 1일부터 16개 지자체와 함께 전국 시내버스 4,200대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과기정통부는 국민의 정보접근성을 제고하고 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그동안 전국 13,000여 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확산정책을 추진해 왔다. 기존 공공와이파이는 주민센터·전통시장 등 고정된 장소에 설치되어 있어 이동시 이용할 수 없으므로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중교통 시설까지 확충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지자체와 예산을 절반씩 부담하여 연말까지  전국 시내버스 24,000대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차 사업 결과 전국 4,200대 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2019년 5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다. * 1차 사업 4,200대, 2차 사업 19,800대 버스 공공와이파이 홍보스티커가 부착된 시내버스를 탑승하면 “PublcWifi@Bus_Free_◌◌◌◌” 라는 식별자(SSID)를 확인하여 접속하면 된다. ◌◌◌◌는 탑승한 버스의 노선번호이다. 보안이 강화되고, 속도도 빠른 고품질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이용자들은 “PublicWiFi@Bus_Secure_◌◌◌◌”에 접속하면 된다. 다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되어 있더라도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태희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국장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전국 4,200대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고, 하반기에는 20,000여대 버스에 추가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라며, “많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고품질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