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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이달의 발명품으로 ‘해충방지 돗자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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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나들이를 위한 발명품 Best  5 리스트 특허청 은 페이스북 으로 ‘가을 나들이를 위한 발명품’ 투표를 실시했고,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발명품으로 해충방지 돗자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을 나들이를 위한 발명품 2위는 발열 라면 조리기, 3위는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4위는 휴대용 에어소파베드, 5위는 보온·보냉 파우치 등이 상위권에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특허청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실시됐으며, 투표참여자가 미리 선정된 12개 후보 발명품 중 3가지를 댓글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에는 일반 국민 517명이 참여하여 1,525개의 유효응답을 얻었다. * 해충방지 돗자리, 장거리용 팻캐리어, 원터치 60인치 스크린, 발열 라면 조리기, 접이식 종이 테이블, 보온·보냉 파우치, 아웃도어 롤 테이블, AOD 스마트 후드, 무선충전과 6종 키트, 휴대용 구강 세정기,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휴대용 에어소파베드 가을 나들이를 위한 최고의 발명품으로는 전체 유효응답의 23.80%인 363표를 차지한 해충방지 돗자리가 선정됐다. 해충방지 돗자리는 천연 방충 성분 처리를 하여 해충 차단 기능성을 갖춘 돗자리이다. 투표자들은 댓글을 통해 ‘모기, 벌레 너무 싫어해서 야외활동 꺼려지는데 이거 굳’, ‘아이가 있어서 해충 진짜 걱정 많이 되는데 맘 편히 가을 나들이 다녀올 수 있겠어요’ 등 해충 방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위는 발열 라면 조리기로 유효응답의 16.85%인 257표를 차지했다. 발열 라면 조리기는 불 없이도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발열용기로 발열제와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투표자들은 ‘간단히 라면을 조리해 먹을 수 있다는 게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진짜 궁금하네요 야외에서 끓여먹는 라면이 그렇게 꿀맛이라던데’ 등의 이유를 남겼다. 3위에 선정된 무선충전 보조배터리는 유효응답의 13.70%인 209표를 차지했다. 무선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