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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내 수원광교 따복하우스 27일부터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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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광교 따복하우스 전경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수원광교 따복하우스가 26일 모든 공사를 마치고 27일부터 본격 입주를 시작한다. 수원광교 따복하우스는 연면적 1만9,779㎡, 지하2층, 지상12층, 전용면적 36~44㎡형 규모로 신혼부부 182호(육아형 44호 포함), 고령자 22호 총 204호가 입주하게 된다. 이곳은 광교신도시 내에 위치해 종합병원, 극장 등은 물론 연암공원, 광교호수공원, 수원월드컵경기장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특히 수원광교 따복하우스는 신혼부부가 실질적으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전용면적 44㎡형 크기의 육아형 44호를 공급한다. 이는 전용면적 36㎡인 현행 행복주택보다 22% 넓은 수치다. 또, 아이 성장에 따라 별도로 가구를 사지 않아도 되도록 책상, 신생아 침대, 식탁으로 변경이 가능한 가변형가구와 편안하게 앉아서 신발을 신을 수 있는 아이케어 현관신발장 벤치는 물론 모서리 부딪침 사고 방지를 위한 문선 라운드 처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 담겨져 있다. 이밖에도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들이 실내에서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실내어린이놀이터, 아이들이 독서는 물론 영상관람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도서관이 마련돼 있으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어 양질의 보육환경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BABY 2+ 따복하우스 사업은 저렴한 임대주택에서도 아이를 잘 낳아 키울 수 있다는 주택정책 실현에 주안점을 두었다”면서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출산을 기피하는 많은 청년층에게 따복하우스 사업이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광교 따복하우스는 화성진안1,2 및 안양관양 따복하우스의 사업과 마찬가지로 설계, 시공 및 임대운영관리를 경기도시공사와 코오롱글로벌(주)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시행하게 된다. 출처

경기도 따복하우스 2차 입주자 259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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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역A2 조감도 ▲ 수원영통 조감도 경기도가 따복하우스 2차 모집지구인 수원영통과 다산역A2에 입주할 당첨자 259명과 예비후보자 39명 명단을 확정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30일 오전 10시 따복하우스 홈페이지( http://www.ddabokhouse.co.kr )에 이를 공개하고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광교 따복하우스 홍보관과 남양주 다산주택홍보관에서 입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차 모집지구에는 다산역A2 176호, 수원영통 100호 2개 지구 총 276호 모집에 2,078명이 신청해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구별 당첨자를 살펴보면 다산역A2 176명, 수원영통 83명이며, 신청자격별로는 신혼부부 176명(68%)과, 사회초년생 73명(28%), 대학생 7명(3%), 주거급여수급자 3명(1%)이다. 신혼부부형은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신혼부부 또는 결혼한 지 5년 이내인 신혼부부가 대상이며, 당첨자 중 예비신혼 부부는 86명, 신혼부부는 90명이며, 평균 연령은 31세다. 대학생형은 수원시 또는 수원시 연접지역에 소재하는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입·복학 예정자로 평균연령은 24세다. 사회초년생형은 수원시 또는 수원시 연접지역에서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한지 5년 이내인 사람으로 평균연령은 25세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당첨자의 평균 연령이 27세로 따복하우스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의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신혼부부의 기준이 5년에서 7년으로 늘어나고, 소득이 없는 사회초년생도 공공주택 입주가 가능하도록 입자자격이 완화돼 더 많은 청년층에게 청약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약에서 입주자를 정하지 못한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 17호는 6월에 재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올해 양평공흥 등 8개 지구 총 1,192호의 입주자를

신혼부부형 따복하우스,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첫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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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관양 따복하우스 전경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안양관양 따복하우스가 26일 준공을 마치고 29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안양관양 따복하우스는 연면적 4,066㎡, 지하1층, 지상 9층, 전용면적 36㎡형의 단일평형으로 신혼부부 47호, 고령자 6호, 주거급여수급자 3호 총 56호가 입주하게 된다. 특히, 신혼부부형 따복하우스는 이번 안양관양이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안양관양은 도보 5분 거리에 4호선 인덕원역이 있고, 국도 57호, 47호,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과천~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양호하다. 바로 앞에 학의천변이 위치해 휴일에 산책과 자전거를 즐길 수 있으며, 반경 1km 이내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이 다수 입지해 있다. 안양관양 따복하우스는 신혼부부형이 대부분인 만큼 입주민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오픈키친,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재택근무와 자기계발이 가능한 워크스테이션, 피트니스센터, 공유세탁실 등 다양한 공유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 지역민들과 입주민이 동아리활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과 상가가 계획돼 있어 젊은 입주자들이 새로운 생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따복하우스 사업의 표준모델인 신혼부부형 따복하우스는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육아환경을 만드는데 그 의미가 있다”면서, “따복하우스 사업 확산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을 극복해 나가는데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관양 따복하우스는 공공의 안정성과 민간의 기술력 및 아이디어를 접목시킨 민간참여 공동사업방식으로 경기도시공사와 코오롱글로벌(주)컨소시엄이 설계부터 시공, 임대운영관리까지 하게 된다. ‘따복하우스’는 정부의 행복주택 방식에 신혼가구 육아공간 확대, 공동체 활성화 등 특별한 지원시책을 더한 경기도만의 주거복지정책이다. 도는 저출산 극복은 물론 출산 장려를 위해 신혼부부형 5천호와 함께 사회초년생,

경기도 따복하우스 화성진안2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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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진안2 따복하우스 전경 화성시 진안동에 위치한 화성진안2 따복하우스 15호가 지난 달 28일 준공을 마치고 5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화성진안1 따복하우스 16호 입주에 이어 두 번째 입주다. 화성진안2 따복하우스는 연면적 592㎡, 5층 규모로 전용면적 17~22㎡형으로 사회초년생이 입주대상이다. 임대조건은 보증금 1천872만4천원~2천423만1천원, 월 임대료는 15만6천원~20만2천원이다. 이곳은 병점역과 안녕IC 등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좋으며, 화성 병점 중심상가 사거리에 위치해 도보 2~3분 내로 음식점, 극장, 은행,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가스쿡탑(2구형), 냉장고(소형), 옷장, 시스템에어콘 등을 빌트인으로 제공해 입주자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했으며, 공동거실, 공동주방, 공동세탁실, 무인택배함 등 공용 시설도 설치돼 있다. 화성진안2 따복하우스는 지난 2016년 12월 따복하우스 1차 모집 당시 평균 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20㎡형은 10호 모집에 53명이 모여 5.3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화성진안2 입주를 시작으로 올해 3월 안양관양, 4월 수원광교 등 총 5개 지구 415호가 입주하게 된다”면서 “2020년까지 1만호 공급을 차질없이 진행해 경기도 따복하우스가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한 주거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기도

경기도형 임대주택 따복하우스 첫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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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따복하우스’ 입주가 시작된다. 지난해 5월 따복하우스 1만호 공급계획을 밝힌 후 19개월 만에 첫 입주가 이뤄지는 것이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화성시 진안동에 조성된 화성진안1 따복하우스가 22일부터 본격 입주를 시작한다. 화성진안1 따복하우스는 연면적 658㎡, 5층 규모, 전용면적 20㎡의 단일평형으로 총 16호가 조성돼 입주자를 맞이한다. 이곳은 병점역과 안녕IC 등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좋고, 인근에 진안동 주민센터, 화성시 동부출장소 등 관공서와 병점근린공원, 병점시립도서관 등이 있어 지역여건도 우수하다. 입주대상이 사회초년생인 만큼 가스쿡탑(2구형), 냉장고(소형), 옷장, 책꽂이 등을 빌트인으로 제공해 비용부담을 줄였으며, 함께 모여 요리와 식사가 가능한 오픈키친과 공동세탁실, 무인택배함, 계절옷장 등의 공용 시설도 설치돼 있다. 화성진안1 따복하우스는 지난해 12월 따복하우스 1차 모집 당시 평균경쟁률 2.6대 1을 뛰어 넘는 6.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여 청년층의 큰 관심을 모았다. 백원국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따복하우스 첫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경기도의 따복하우스 1만호 공급 정책발표 이후 첫 번째 성과물인 만큼 화성진안1 따복하우스가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입주를 시작으로 내년 400여호 등 순차적으로 2,020년까지 1만호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거복지정책이다. 기존 행복주택에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신혼가구 육아공간 확대, 공동체 활성화 등 경기도만의 특별한 지원이 추가돼 인기가 높다. 출처 :  경기도

경기도, BABY 2+ 따복하우스 2차 입주자 모집 경쟁률 7.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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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난 15일 접수 마감한 ‘BABY 2+ 따복하우스’ 2차 입주자 모집 경쟁률이 최종 7.5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BABY 2+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거복지정책이다. 기존 행복주택에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신혼가구 육아공간 확대, 공동체 활성화 등 경기도만의 특별한 지원이 추가돼 인기가 높다. 지역별 경쟁률로 다산역A2는 176호 모집에 916명이 신청해 5.2대 1, 수원영통은 100호 모집에 1,162명이 신청해 11.6대 1을 기록했다. 이는 LH 등 현재까지 경기도에 공급한 15개 지구 행복주택 평균경쟁률 2.9대 1의 2.6배이며, 수원영통은 도내 100호 이상 공급된 행복주택 12개 지구 중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 아울러, 모집 계층 및 평형별 최고경쟁률은 수원영통 대학생·사회초년생 26㎡형 일반 공급 25호 모집에 579명이 신청해 23.2대 1로 기록됐다. 이밖에 따복하우스 홈페이지에는 지난 6일부터 7천7백여명이 넘는 접속자가 몰렸으며 홍보관 방문자도 1천3백여 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백원국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높은 경쟁률은 따복하우스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더불어 청년층 주거빈곤 문제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결과”라며 “내년 1,600여호 등 순차적으로 1만호를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는 접수대상자를 대상으로 ‘주택소유확인시스템 및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1차 입주요건 심사 후 청약 당첨자를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1차 검증에서는 무주택 여부, 소득수준, 자산규모 등 입주자격 충족여부 등을 확인한다. 최종 당첨자 명단은 내년 3월 30일 따복하우스 홈페이지( http://ddabokhouse.co.kr )에 예비입주자와 함께 공개된다. 수원영통은 내년 12월, 다산역A2는 2019년 10월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출처 :  경기도

경기도, 동탄2신도시 A76-1블록 995세대 5차 민간사업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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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저출산 극복과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형 행복주택 ‘BABY 2+ 따복하우스’가 5차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 도는 화성 동탄2신도시 A76-1블록에 총 995세대를 건립하는 민간사업자를 15일부터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급세대는 신혼부부 및 사회초년생 등 일반형 460세대와 주변 산업단지 근로자 수요를 고려한 산단형 535세대가 대상이다. 5차 사업지구는 따복하우스 최초로 산단형과 일반형을 혼합해 추진하는 곳으로, 화성동탄2신도시 주변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위해 53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 5차 사업지구는 주민공동시설과 편의시설을 단지 내에 두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인접 공동주택과도 시설을 공동 사용할 수 있게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인접단지와 시설을 공동 사용함으로써 따복하우스 입주민에게 제공하는 시설 종류도 많아지고 가격부담도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차 민간사업자 모집은 1~4차와 마찬가지로 설계부터 시공, 운영관리까지 민관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의향서는 5월 22일, 사업신청서는 6월 29일 경기도시공사에서 접수받는다. 민간사업자 선정은 오는 7월로, 12월부터 착공에 들어가며 2020년 8월 입주할 예정이다. 공고문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공사 따복하우스추진단 따복 육아3부(031-220- 3577)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BABY 2+ 따복하우스 사업은 정부의 행복주택방식에 경기도만의 3대 지원시책을 결합한 경기도 고유의 주거정책”이라며 “금번 사례처럼 입주민 간 소통을 넘어서 인접 지역주민들과의 화합할 수 있는 맞춤형 공동체시설을 제공해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삶터를 조성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출처 :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