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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이달의 수산물로 ‘송어’, ‘매생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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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첫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송어와 매생이의 맛과 영양을 알아보고, 다양한 조리법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송어의 회귀성과 매생이의 특유의 감칠맛, 그리고 이들의 건강에 좋은 영양소까지 자세한 수산물 정보는 어식백세에서 확인하세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송어와 매생이 송어는 회귀성 어류로, 산란기에 강으로 돌아오는 특징이 있다. 육의 색이 붉고 선명해서 소나무와 비슷하다는 뜻에서 ‘송어’라는 이름이 붙었다. 송어, 회귀성 어류의 매력과 효능 불포화지방산인 DHA, EPA 등 영양이 풍부한 송어는 회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단단한 식감이 특징인데, 이로 인해 조림, 찜,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즐길 수 있다. 매생이의 특징과 다양한 조리법 매생이는 가늘고 부드러운 해조류다. '생생한 이끼를 바로 뜯는다'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우주식량으로 지정될 만큼 영양이 풍부하다. 겨울이 제철인 굴과 함께 국을 끓여 먹거나, 무침, 전으로 먹으면 특유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어식백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수산물 정보 이달의 수산물인 송어, 매생이를 비롯한 수산물 관련 정보는 어식백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식백세는 다양한 수산물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로, 각종 수산물의 특징, 조리법, 영양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이달의 수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수산물 정보를 찾는다면 어식백세를 참조하면 좋다. 어식백세: https://blog.naver.com/korfish01 출처: 해양수산부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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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식품과 영양성분 비교 농촌진흥청 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는 1월 16일 식용곤충의 하나로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탈지 분말)’이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아 앞으로 우리 먹거리로 사용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 : 국내에서 식품으로 섭취경험이 없는 원료에 대해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되면 식품공전 등재 전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식품위생법」 제7조 제2항) 이는 2014년 갈색거저리 유충과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2015년 장수풍뎅이 유충과 쌍별귀뚜라미를 식품원료로 인정한 데 이어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탈지 분말)까지 현재 식용할 수 있는 곤충은 총 8종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곤충을 ‘작은 가축(little cattle)’이라고 평가했듯이 미래 식량자원으로서 효용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 백강잠, 식용누에(유충, 번데기), 메뚜기, 갈색거저리(유충), 흰점박이꽃무지(유충), 장수풍뎅이(유충), 쌍별귀뚜라미(성충), 아메리카왕거저리(유충) 이번에 인정받은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탈지 분말)은 농촌진흥청이 식품원료의 특성, 영양성, 독성 평가를 비롯해 최적의 제조조건 확립 등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식약처가 안전성 심사 등을 거쳐 인정됐다. * 식품 제조 시 원재료로 적용이 용이하도록 일부 지방을 제거(약 36% → 약 21%)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은 식용곤충인 ‘갈색거저리 유충’과 동일한 딱정벌레목 거저리과로 갈색거저리 유충보다 크기가 약 1.5배 커서 ‘슈퍼 밀웜(super mealworm)’으로도 불리는 곤충이다.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식품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과자·선식 등의 다양한 식품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 방혜선 과장은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이 식품원료로 추가돼 곤충사육농가의 소득 증대와 곤충식품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