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정보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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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상청 날씨터치Q의 김은지입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서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황사로 인해 공기는 깨끗하지 못했습니다. 대기 질이 나빠지면서 야외활동하기 어려운 하루였는데요. 내일도 황사는 계속 이어지면서 외출하실 때는 황사용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또한 제주도에는 내일 밤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 날씨 일기도와 모식도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 일기도 보시면 내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비 소식이 있는데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서 내일 새벽부터 모레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 모식도 보시면 우리나라 남쪽에 고기압이 위치해 있고 남서쪽에는 저기압이 위치해 있습니다.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지형적인 효과가 더해지는 동쪽지역에는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제주도에 비가 오겠는데요. 비가 오는 이유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고기압을 따라 남서풍이 유입되지만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저기압에서 남동풍이 유입되면서 바람의 방향이 남서에서 남동으로 바뀝니다. 이때 상승기류가 형성되면서 비구름대가 만들어지고 이 비구름대가 동진하면서 밤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내일 강수 분포도입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서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이 비는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다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모레 아침에 그치겠습니다. 다음으로 기온 알아보겠습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기온을 나타낸 분포도 보시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 중국 북동

2018년 5월 3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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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이 2018년 5월 3주(5.2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5% 하락, 전세가격은 0.11% 하락하였다. 1.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전국 : -0.05%] 역세권이나 산업단지 인근 등 배후수요 풍부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신규 공급물량 증가와 더불어 금리 상승 추세, 보유세 개편 예고 등으로 관망세 확대된 가운데, 특히 서울은 단기간 급등된 가격과 재건축 부담금 현실화로 매수심리 크게 위축되고 경기 등 인근 대체지역 신규아파트로 수요 분산됨에 따라 안정세 이어가는 등 전체적으로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소폭 확대되었다. 시도별로는 대구(0.05%), 서울(0.04%), 전남(0.04%), 세종(0.03%), 광주(0.03%)는 상승, 경남(-0.33%), 울산(-0.20%), 충북(-0.14%), 경북(-0.14%), 충남(-0.14%) 등은 하락하였다.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56→59개) 및 보합 지역(19→24개)은 증가, 하락 지역(101→93개)은 감소하였다. [수도권 : 0.00%] 서울은 0.04% 상승, 경기와 인천은 모두 0.02% 하락하였다. [지방 : -0.09%] 광주·대구는 정비사업구역 인근 및 입지 양호한 인기단지 중심으로 상승세 이어가고, 세종은 신규분양시장 호조 및 추가상승 기대감 있는 행복도시 내 선호단지 수요로 소폭 상승하였으나, 울산․경상․충청권 등은 지역 기반산업 침체로 수요 감소하고 신규공급 증가로 미분양 적체되며 하락세 지속되었다. [서울 : 0.04%] 재건축단지는 반포현대 재건축 부담금 통보 영향으로 매수심리 크게 위축되고, 기존 아파트도 수도권 전체적인 신규공급물량 증가와 정책 규제 등으로 관망세 확대되며 유사한 상승폭 유지하였다. [강북 14개구 : 0.07%] 서대문구는 뉴타운 조성에 따른 거주여건 개선 및 신축대단지 수요로, 은평구는 재개발 이주수요로 상승하였으나, 광진구는 가격

옥천 만남의 광장에 화물차 정비소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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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만남의광장 조감도 한국도로공사는 24일 16시 경부고속도로 옥천IC 옥천 만남의 광장휴게소에 기존 화물차 정비소(타타대우) 외에 추가로 화물차 정비소(옥천 현대상용 서비스)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고속도로 195개 휴게소에 화물차 정비소 25개소가 있지만, 엔진오일 교체, 타이어 수리 등 단순 정비 기능 외에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등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른 차량 정밀검사가 가능한 곳은 전국 최초다. 특히, 이번 화물차 정비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이용 수요를 반영해 정비시설 외에도 자동세차, 휴게실, 샤워실 등 휴게 공간 및 편의시설들이 구비됐다. 주행거리가 길고 심야 운행을 많이 하는 화물차 운전자들이 휴게시설을 통해 피로를 풀고,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으며, 차량 사전 정비를 통해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차고지 등록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정 주차공간이 없어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화물차 운전자들은 화물차 차고지 등록 후 전용 주차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화물차 운전자의 경우 근로여건이 열악하고,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 유사한 개발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화물차 운전자 편의증진과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도로공사

애완곤충 경진대회, 우량·타잔·멋쟁이·소프라노 등 4종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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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열리는 애완곤충 경진대회 참가 준비하세요!" 농촌진흥청은 '대한민국 애완곤충 경진대회'의 8월 개최를 앞두고 참가 희망자들에게 준비를 당부했다. 올해 첫 회를 맞는 애완곤충 경진대회는 국내 애완곤충 산업의 활성화와 외연 확대를 위해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마련한 국민참여형 축제로,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개포디지털혁신파크(서울시)에서 열린다. 곤충의 재주를 뽐내는 자리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거리도 준비해 곤충에 대한 호기심도 자극할 예정이다. <애완곤충 경연대회>에는 직접 기르는 곤충을 △우량곤충: 장수풍뎅이·넓적사슴벌레의 애벌레(유충)·어른벌레(성충) △타잔곤충: 장수풍뎅이 어른벌레 △멋쟁이곤충: 장수풍뎅이 어른벌레, 넓적사슴벌레 수컷 어른벌레 △소프라노곤충: 귀뚜라미 수컷 어른벌레 등 4개 종목으로 나눠 출품할 수 있도록 했다. 종목별 세부 심사 방법 등은 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각종 매체나 전국 학교 등에 미리 공지하고 신청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산업과 남성희 과장은 "8월게 곤충경연대회에 참여하려면 3개월가량의 준비 기간이 필요한 만큼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라며, "직접 참여하는 축제를 통해 국내 애완곤충산업 활성화와 곤충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촌진흥청

자동차 7개 업체 총 30개 차종 287,955대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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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 www.car.go.kr, 080-357-2500 ) 국토교통부는 7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30개 차종 287,95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카니발(YP) 224,615대는 파워 슬라이딩 도어 내 끼임 방지 프로그램 설정 오류로 내부에서 손가락 등 신체 일부가 차문에 끼더라도 차문이 닫혀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5월 24일부터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QM6 2.0 dCi 등 2개 차종 51,759대는 자동차에어백 경고문구를 앞좌석 운전석 햇빛가리개에 부착하지 않고 승객석에 부착하여 자동차안전기준 제102조제3항을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르노삼성자동차(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00분의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 앞좌석 승객석에 에어백을 설치한 자동차는 운전석 햇빛가리개의 바깥면에 자동차에어백 경고문구를 표기하여야 함 해당차량은 5월 25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운전석 햇빛가리개에 에어백 경고문구 부착)를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GLC 220d 4MATIC 등 18개 차종 11,504대의 차량에 대하여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CLA 250 4MATIC 등 15개 차종 6,500대는 조향장치 내의 전기부품(스티어링 칼럼 모듈)의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에어백이 작동하여 탑승자가 다치거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GLC 220d 4MATIC 등 3개 차종 5,004대는 뒤쪽 기둥(C필러) 패널의 결함으로 안전벨트 걸쇠가 뒤쪽 기둥(C필러) 패널과 뒷좌석 패널 사이에 끼여 안전벨트를 사용할 수 없어 사고 시 탑승자를 다치게 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경기도, 2018년 2단계 2층버스 20대 오산·구리 등에 운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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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운행 중인 용인-서울 직행좌석버스 5003번 경기도는 ‘2018년도 2단계 2층버스 도입지원 계획’에 따라 올 12월부터 내년 초까지 2층버스 20대를 순차적 확대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2단계 도입계획’에 의거해 버스운송업체와 경기도버스사업조합에서는 도에서 마련한 표준구매절차 등에 맞춰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추진, 납품업체 선정 및 구매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공고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다. 이번 2단계 계획의 도입지역은 오산 6대, 구리 1대, 화성 2대, 파주 2대, 시흥 5대, 하남 3대, 양주 1대 등 7개 시군 20대로, 앞서 도는 지난 4월부터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버스구매에는 도와 시·군, 버스운송업체가 각각 30억 원을 부담해 모두 9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편, 이번 2단계 도입계획은 경기도가 올 2월 발표한 ‘2018년도 2층버스 도입계획’의 일환이다. 도는 이 계획을 통해 올 한해 1단계 30대, 2단계 20대 등 총 50대에 대하여 단계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1단계로 추진하고 있는 용인 9개, 남양주 5대, 화성 3대, 김포 10대, 시흥 3대 등 2층버스 30대는 올 11월까지 추가 도입된다. 이번 2단계 20대까지 도입이 마무리 되면 내년 초에는 오산, 구리, 양주, 포천 등의 신규 도입지역을 포함한 16개 시군에서 총 193대의 2층버스가 운행하게되어 도내 어디서나 쉽게 2층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도내에는 수원 25대, 고양 2대, 성남 3대, 용인 18, 안산 8대, 화성 2대, 남양주 13대, 파주 10대, 시흥 4대, 김포 24대, 광주 2대, 하남 6대 등 12개 시에서 35개 노선 117대가 운행 중이다(2018년 5월 11일 기준). 특히 도는 이를 통해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와 출퇴근 편의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도가 지난 2

사고 예방 기술이 접목된 블랙박스 출원, 최근 3년간 두 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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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에 따르면, 차량 충돌사고 예방 지원 기능이 탑재된 블랙박스 관련 출원은 2011년까지 9건 이하로 머물다가, 2012년 10건에서 2013년 16건, 2014년 19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여, 최근 3년간(2015년 ~ 2017년) 연평균 32건으로, 이전 3년간(2012년 ~ 2014년) 연평균 15건에 비해 두 배 이상 급격히 증가했다. 이는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고화질 카메라 센서 등을 장착한 자율주행차의 기반 기술인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의 주행 안전 기능이 카메라 기반의 차량용 블랙박스에도 적용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 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출원인별 출원 현황(‘08 ~ 2017년)을 분석해 본 결과, 내국인이 167건(98%), 외국인이 4건(2%)으로 내국인이 출원을 주도하고 있고, 내국인 중에서는 중소·중견기업이 84건(50%)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중소기업 59건(35%), 대기업 35건(20%), 대학·연구기관 27건(16%), 중견기업 25건(15%), 개인 21사무관 건(12%), 외국인이 4건(2%)을 출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블랙박스에 탑재되는 사고 예방 지원 기술은, ▲운전 보조(차선이탈 감지, 과속·신호위반 경고, 사각지대 영상 제공), ▲운전자 상태 감시(졸음운전 감시, 전방주시태만 경보), ▲충돌 위험 경고(차량·보행자 등과의 충돌 위험 경고), ▲차량제어 연계(충돌 위험시 차량 제동 및 비상등 점멸) 등 네 가지로 크게 구분할 수 있고, 이 중에서 운전 보조 기술이 82건(48%)으로 출원 비중이 가장 높았고, 충돌 위험 경고 67건(39%), 운전자 상태 감시 17건(10%), 차량제어 연계 5건(3%) 순으로 조사됐다. 특허청 김성남 자동차심사과장은 “블랙박스가 운전자의 부주의나 고령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보완할 수 있는 만큼, 단순 운행 기록을 넘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