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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약, 순간접착제, 니코틴액 등 안약 오인 점안사고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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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력교정 등 안과수술이 보편화되고 미세먼지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면서 안약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안약과 유사한 형태의 다른 의약품이나 생활화학제품을 안약으로 오인하고 눈에 넣어 결막염, 화상 등 안구손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3년간(2015년~2017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안약 오인 점안사고는 총 133건에 이른다. *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62개 병원, 18개 소방서 등 80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평가하는 시스템(CISS :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 연도별 현황 : 2015년 45건 → 2016년 51건 → 2017년 37건 오인 품목은 ‘무좀약’이 41.4%(55건)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순간접착제’ 17.3%(23건), ‘전자담배 니코틴액’ 14.3%(19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제품은 눈에 들어갈 경우 자극감, 결막충혈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 시력 저하 또는 이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연령별로는 ‘60대’ 26.3%(35건), ‘50대’ 20.3%(27건), ‘70대 이상’ 13.5%(18건) 등의 순으로, 50대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60.1%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 다발 오인품목에 차이를 보였는데, ‘20대~30대’에서는 전자담배 니코틴액이 가장 많은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무좀약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연령대별 해당 제품의 접촉빈도와 관련된 것으로 분석됐다. 발생시기를 확인할 수 있는 131건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가 많고 건조한 3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여름(6~8월)’이 전체의 35.1%(46건)로 가장 많았다. 무좀약, 순간접착제, 전자담배 니코틴액 등 주요 오인품목 10종의 용기 형상을 확인한 결과, 용기 형태 및 크기, 입구, 개봉방식, 내용물의 색상 등이 안약

2018년 5월 4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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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이 2018년 5월 4주(5.2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5% 하락, 전세가격은 0.13% 하락하였다. 1.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전국 : -0.05%] 기존 급등을 보이던 서울 강남4구 등은 매수자 우위 계속되며 하락세 지속, 기타 구들은 미미한 상승세, 풍부한 공급에 따라 경기·인천은 소폭의 하락세, 경상도·충청도 및 부산·울산 등은 미분양 영향으로 하락 지속, 기타 지방은 보합에 가까운 장세 유지 등 전반적으로 전주와 유사한 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시장 안정이 지속됨에 따라 수도권이 ‘17.1월 이후 70주 만에 하락 전환하였다. 시도별로는 광주(0.04%), 전남(0.03%), 서울(0.03%) 등은 상승, 세종(0.00%)은 보합, 경남(-0.22%), 울산(-0.21%), 충남(-0.16%), 강원(-0.14%), 충북(-0.13%) 등은 하락하였다.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59→56개) 및 보합 지역(24→21개)은 감소, 하락 지역(93→99개)은 증가하였다. [수도권 : -0.01%] 서울은 0.03% 상승, 경기는 0.03%, 인천은 0.01% 하락하였다. [지방 : -0.09%] 보유세 개편 논의, 지방선거 전 관망세 확대 등으로 대구는 상승폭 축소, 세종은 지난주 상승에서 보합 전환, 공급물량 적체까지 더해진 부산·충남·강원 등은 하락폭 확대되었으나, 전반적 하락세 내 나타난 등락으로 하락폭 축소된 경상도·충북 등의 영향이 종합되며 지방 전체로는 지난주와 동일한 하락폭을 유지하였다. [서울 : 0.03%] 개발이 활발한 동대문, 직주 근접한 중구 등은 상승폭 확대되었으나, 동남권(강남4구) 하락폭 확대, 양천구 하락 전환 등의 영향으로 강남 11개구가 하락 전환되며 상승폭 소폭 축소되었다. [강북 14개구 : 0.08%] 기존 급등을 보였던 광진구는 지난주 하락 전환 이후 하락폭 확대, 용산구는 상승폭 축소되었으

날씨정보 2018년 05월 31일 목요일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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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기상청 날씨터치Q 장유리나입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았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일기도와 모식도 보면서 알아보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의 날씨가 화창하겠습니다. 고기압은 공기가 하강하는 특징이 있는데요. 때문에 있던 구름도 사라지고 햇볕이 유입되는 맑은 날씨를 보이는 것입니다. 내일 낮 기준 모식도를 보시면, 고기압이 시계방향으로 주변 공기를 돌게 하는데요. 고기압의 중심에서 바람이 불어나와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우리나라는 서풍이나 북풍계열의 바람이 유입되겠습니다. 하지만 등압선 간격이 넓어 바람의 세기는 약하겠습니다. 바람이 약한 가운데 복사냉각에 의해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겠고 전해상에 더운 공기가 머물면서 해무가 끼겠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맑은 가운데 더위를 주의하셔야하는데요. 낮 동안 햇볕이 의한 지면 가열로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30도를 넘는 지역도 많아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보시는 것은 (오늘과) 내일의 예상 기온 분포도입니다. 위에는 오늘의 기온, 밑에는 내일의 기온인데요. (오늘보다 내일의 낮 기온에) 노란색 부분이 많아진 것 보이시죠? 또한 30도를 넘는 것을 뜻하는 붉은색도 곳곳에 분포되어 있는데요. 당분간 이러한 날씨와 기온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과 저녁은 기온이 내려가니 참고하셔야겠습니다. 다음은 안개 분포도입니다. 내일 내륙과 전해상에 안개 낀다고 말씀드렸죠? 보시는 것처럼 내일 새벽부터 아침사이에 내륙에 안개 끼는 곳 있겠고 전해상 대부분 안개가 예상됩니다 바다 날씨가 맑은 가운데 파도도 잔잔하지만 안개 때문에 시정이 좋지 않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날씨터치Q였습니다.

부산 청춘드림카 발대식, 선발자 40명에게 전기차 SM3 Z.E.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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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9일(화), 부산공장에서 ‘부산청춘드림카 발대식’을 갖고 1차 선발자 40명에 전기차 SM3 Z.E.를 전달했다. ‘부산청춘드림카’는 서부산권 중소기업의 신규 취업자들에게 3년간 SM3 Z.E.를 제공해 대중교통이 도심에 비해 부족한 서부산 산업단지의 청년 취업을 촉진하는 지역기여 사업이다.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친환경차 보급에도 도움을 주는 1석 3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와 함께 실시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정부 공공부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 사업을 통해 앞으로 3년 동안 부산 지역 청년 근로자들에게 SM3 Z.E. 50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기인 부사장은 “청춘드림카지원사업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기 위해 마련했다” 며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SM3 Z.E.가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친환경차 보급에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서부산의 경우 지역 최대 제조업 집적지이면서도 산업단지 위치와 불편한 교통수단으로 청년 구직자들이 기피해 장기 근속이 어려운 문제가 있다"며 "이번 사업이 서부산지역 중소기업 고용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르노삼성 SM3 Z.E.는 국내의 유일한 준중형 전기 세단이다. 넉넉한 주행거리와 중형차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으로 개인 승용차는 물론 관용 차나 택시로도 많이 쓰인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최장 213㎞로 이전 모델과 비교해 57% 늘었으며, 무게 증가 없이 전력량이 63% 오른 35.9kWh 용량의 배터리를 얹었다. 급속충전으로 80%까지 충전하는 데 1시간 정도가 걸리고, 완속충전은 100% 충전까지 7시간이 소요된다. 출처: 르노삼성자동차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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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5월 31일 공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6.28% 상승하여, 지난해 5.34%에 비하여 0.94%p 올라, 상승 추세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정부·공공기관의 지방이전, 동계올림픽 기반시설 확충 등을 위한 토지 수요 증가 및 제주, 부산 등의 활발한 개발사업 진행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공시 대상은 총 3,309만 필지(표준지 50만 필지 포함)이며, 전년(3,268만필지) 대비약 41만 필지(1.3%)가 증가했다. 1. 지역별 변동률 현황 (주요 권역별) 수도권(서울·인천·경기) 5.37%, 광역시(인천 제외) 8.92%,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7.2%로 나타났다. (수도권) 고양시 덕양·일산등 서북부지역 개발사업지연(재정비 촉진지구)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6.02) 보다 낮으나, 서울은 정비사업(마포아현1-4구역, 용산한남3재정비촉진지구) 및 공공주택 지구(서초우면동, 신원동) 사업시행으로 전국 평균 보다 높게 상승했다. (광역시 및 시·군 지역) 제주(17.51), 부산(11.0), 세종(9.06), 대구(9.03) 등 일부 지역의 개발사업 진행, 토지 수요 증가 등으로 많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시·도별) 제주(17.51), 부산(11.0), 세종(9.06), 대구(9.03), 울산(8.54), 광주(8.15) 등 10개 시·도는 전국 평균(6.28)보다 높게 상승했고, 경기(3.99), 대전(4.17), 충남(4.33), 인천(4.57), 전북(5.52) 등 7개 시·도는 전국 평균(6.28)보다 낮게 상승했다. 제주는 신화역사공원 개장 및 헬스케어타운 조성사업, 부산은 센텀2지구 산업단지 조성 및 주택재개발 사업, 세종은 기반시설 확충 및 제2경부고속도로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높게 상승하였고, 경기는 구도심 정비사업 지연(고양시 일산서구), 토지시장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파주

세계금연의 날 기념식 및 금연정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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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5월 31일(목) 제 31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세종문화회관(세종홀)에서 기념식(1부 행사) 및 금연정책 포럼(2부 행사, 프레스센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 :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매년 5월 31일을 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올해 31회째를 맞이함 이날 행사에서 올해의 금연 슬로건 및 금연광고가 처음 선보인다. 올해 금연 슬로건은 ‘흡연,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로, 흡연은 흡연자가 스스로 선택한 죽음이 될 뿐만 아니라 의도치 않게 타인까지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흡연이 흡연자 개인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임을 강조하였다. 금연광고도 금연 슬로건과 통일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담배를 살인자로 의인화하여, 흡연자 뿐 아니라 타인까지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매일 159명이 담배로 사망한다는 내용을 직접적으로 묘사하였다. 특히, 광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담배 경고그림을 보여줌으로써 담배의 폐해를 일반 국민 누구나 확인하고 실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념식(1부 행사)에서는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유공자 포상, 담배 없는 세상을 구현하자는 의미를 다지는 주제영상 상영 및 흡연 컷팅 퍼포먼스, 담뱃갑에 갇힌 심장 모형을 형상화한 대형 담뱃갑 조형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올해는 학교, 보건소 등 개인 85명 및 인천광역시, 육군훈련소 등 18개 기관이 금연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교육청 조정용 지방보건주사는 블루리본(간접흡연 방지운동) 뱃지 10만 개를 1,345학교에 전달하고, 319개 학교에 금연 동아리를 운영하여 흡연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였다. 육군훈련소는 훈련소 내 전 실내 흡연장 폐쇄 등 금연정책을 통해 2016년 대비 2017년 장병 흡

날씨정보 2018년 05월 30일 수요일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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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상청 날씨터치Q 장유리나입니다. 어제에 이어 30일 수요일 오늘도 소나기가 내린 곳이 있었는데요. 특히 오늘 경상도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린 곳이 많았고 우박도 관측된 곳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상도 지역은 오늘 저녁까지, 강원북부는 밤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고 우박까지도 내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인 내일은 전국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날씨 일기도와 모식도 보면서 알아보겠습니다. 목요일인 내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고기압은 있던 구름도 소산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대기 중의 공기를 지표면 방향으로 누르는 힘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 하강기류로 인해 강수의 원인이 되는 구름이 없어지니 햇볕이 많이 내리쬐는 맑은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 전국 대체로 맑은 날을 볼 수 있는데요. 모식도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내일 날씨를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낮 기준 모식도를 보시면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보이시죠? 고기압이 시계방향으로 주변 공기를 돌게 하면서 북서풍이 유입되지만 그렇다고 기온이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내일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구름이 적어 햇볕이 강하게 유입되어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오르겠는데요. 그런데 날씨는 맑지만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해상은 물론 해안과 일부 내륙에도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날씨가 맑은 가운데 시정이 좋지 않아 가시거리가 짧을 것으로 예상되니 해안 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기온이 오른다고 말씀드렸죠? 다음은 오늘과 내일의 기온분포도입니다. 내일 전국 대체로 날씨가 맑아지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서울은 내일 낮 기온이 오늘보다는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하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터

BMW, 혼다 총 23개 차종 2,806대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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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 www.car.go.kr, 080-357-2500 ) 국토교통부는 2개 업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23개 차종 2,80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MINI 쿠퍼 S 등 22개 차종 2,103대의 차량에 대하여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MINI 쿠퍼 S 등 21개 차종 2,097대는 터보차저용 보조 냉각수 펌프를 제어하는 회로 기판의 결함으로 기판 내 회로 단락에 의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X3 xDrive20d 6대는 운전석 에어백 인플레이터 하우징의 용접 결함으로 에어백 전개 시 하우징 파손에 의한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5월 31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ODYSSEY 703대는 2열 시트 등받이를 고정하는 장치(리클라이너)의 부품 결함으로 3열 좌석으로 탑승하기 위한 레버(워크인 레버)를 사용하여 등받이를 조정하는 경우 시트 등받이가 고정되지 않아 사고 발생 시 탑승자가 다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5월 31일부터 혼다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자동차제작자등은 자동차관리법 제31조의2에 따라 결함 사실을 공개하기 전 1년이 되는 날과 결함조사를 시작한 날 중 빠른 날 이후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자동차 소유자였던 자로서 소유 기간 중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를 포함한다) 및 결함 사실을 공개한 이후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에

긴병꽃풀 항염 효능 검증. 모기물림 치료제로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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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농가에서 들판의 잡초로 취급받던 ‘긴병꽃풀’이 국내 연구진을 통해 모기에 물렸을 때 염증을 탁월하게 완화하는 약으로 다시 태어나 화제다.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호서대학교 이진영 교수팀과 함께 ‘긴병꽃풀’의 항염 효능을 실험을 통해 검증, 천연 모기물림 치료제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긴병꽃풀(학명 : Glechoma grandis (A. Gray) Kuprian)’은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로, 경기도와 전남, 경남, 황해도 등의 들판과 산지 등 습기가 있는 땅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다. 우리 농가에서는 그동안 ‘긴병꽃풀’을 잡초라고 인식, 매년 김매기의 대상으로만 취급해 제거해왔다. 그러나 연구진은 밭에서 일하는 노인들이 모기에 물렸을 때 긴병꽃풀을 으깨어 상처에 바르는 행위에 착안, 긴병꽃풀의 성분을 추출해 ‘모기물림 치료제’로 환골탈태시키는 연구를 지난 2017년 4월부터 추진하기 시작했다. 연구는 염증실험에서 주로 쓰이는 ‘대식세포(RAW 264.7)’에 염증반응을 유도한 후, 긴병꽃풀 추출물의 항염 효과(대식세포 생존율, 산화질소 발현 저해율)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 긴병꽃풀 추출물에 처리된 ‘대식세포’의 생존율이 1000μg/ml 농도에서 95.8%로 높게 나타났다. 대식세포는 우리 몸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삼켜 분해함과 동시에 염증을 유도하는 물질을 분비해 다른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며, 생존율이 높을수록 긴병꽃풀 추출물이 대식세포에 가하는 독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염증반응의 대표적 지표인 ‘산화질소(Nitric Oxide, NO)’의 생성량을 37.4% 가량 감소시키는 것으로도 확인됐다. 산화질소는 정상적인 환경에서는 혈관 확장, 인슐린 분비, 혈관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분에서 세포 신호로서 작용한다. 그러나 염증반응에 의하여 생성되는 고농도의 산화질소는 염증반응을 촉진해 염증부위의 조직손상을 일으킨다. 즉 산화질소의 생성량이 많아질수록 염증반응의

날씨정보 2018년 05월 29일 화요일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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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상청 날씨터치Q의 김은지입니다. 오늘은 종일 구름 많은 가운데 한낮에는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날씨 일기도와 모식도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 일기도 보시면 중국 중부지방에 고기압이 위치해 있습니다. 30일 수요일은 이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단, 29일 밤부터 30일 아침까지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서해안은 비가 내리겠는데요. 바람의 흐름으로 보시면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곳에 기압골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이 기압골에 따라 일부 지역에는 비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오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이 부분은 모식도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오후 모식도 보시면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그런데 대기 상층으로 절리저기압이 지나가는데요. 지상으로부터 약 5km 상공의 대기 상층 일기도 보면 대기 상층으로 차가운 공기가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빨갛게 되어 있는 부분이 소용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의 소용돌이를 따라 대기 상층의 차가운 공기가 대기 하층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다시 모식도 보시면 오후에 햇볕이 들어오면서 기온이 오르는 가운데 대기 상층의 찬 공기가 내려오는 곳을 중심으로 지역별로 대기불안정이 강해져 구름이 발달할 수 있겠는데요. 이 영향으로 충남내륙·전라내륙·경상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으로 기온 알아보겠습니다. 기온은 29일과 30일 큰 차이 없겠습니다.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는데요. 내일 기온 분

2018년 4월 주택 인·허가 4.7만호, 준공은 4.2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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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허가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4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46,737호로 전년동월(43,568호) 대비 7.3% 증가하였으며, 5년 평균(45,642호) 대비 2.4% 증가 4월 누계 인허가실적은 5년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나 전년동기(18.5만호) 대비 9.9% 감소 * 4월 누계 인허가는 16.6만호로 5년평균(2013~2017년, 16.4만호) 대비 1.4% 증가 (지역별) 수도권은 24,193호로 전년比 13.3% 증가, 5년평균比 15.4% 증가, 지방은 22,544호로 전년比 1.5% 증가, 5년평균比 8.6% 감소 (유형별) 아파트는 33,190호로 전년比 30.4%, 5년평균比 21.8% 증가, 아파트 외 주택은 13,547호로 전년比 25.2%, 5년평균比 26.4% 감소 2. 착공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4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43,264호로 전년동월(33,756호) 대비 28.2% 증가하였으며, 5년평균(48,392호) 대비 10.6% 감소 4월 누계 착공실적은 5년평균 대비 다소 감소하였으며, 전년동기(13.4만호) 대비 8.2% 증가 * 4월 누계 착공은 14.5만호로 5년평균(2013~2017년, 14.8만호) 대비 2.0% 감소 (지역별) 수도권은 24,831호로 전년比 58.7%, 5년평균比 10.3% 증가, 지방은 18,433호로 전년比 1.8% 증가, 5년평균比 28.8% 감소 (유형별) 아파트는 29,964호로 전년比 77.2% 증가, 5년평균比 0.7% 감소, 아파트 외 주택은 13,300호로 전년比 21.1%, 5년평균比 27.0% 감소 3. 분양(승인) 실적 * 공동주택 대상(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종합) 4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5,229호로 전년동월(13,794호) 대비 82.9% 증가하였으며, 5년평균(33,552호) 대비 24.8% 감소 4월 누계 분양실적은 5년 평균 대비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6.6만호) 대비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5월 정기 업데이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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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그룹 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대표 홍지수)가 본격적으로 이른 휴가철이 시작되는 시즌을 맞아 ‘지니’, ‘지니넥스트’, ‘맵피’ 등 주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의 5월 정기 업데이트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니 3D, 지니 넥스트, 맵피(MAPPY), 소프트맨(softman) 등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를 대상으로 5월 29일(화)부터 31일(목)까지 3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의 업데이트 프로그램인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등의 개통 정보 등 49곳의 최신 도로 정보 및 안전 운행 정보를 반영해 이용자들에게 정확한 길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주요 고속도로 4곳 (부산광역시 기장군 부산포항고속도로 장안IC교차로 연결로 신규 개통, 경상남도 김해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진영JC ~ 노포JC 도로 신규 개통, 경상북도 경주시 경부고속도로 경주IC 연결로 선형 변경 개통 등), ▲주요 국도 13곳 (강원도 정성군 국도42호선 소탄교차로 ~ 덕송교차로 선형 변경 개통, 서울특별시 서초구 국도47호선 염곡사거리 부근 도로 선형 변경 개통 등), ▲국지도 및 지방도 13곳 (경상남도 양산시 지방도1077호선 49번교차로 ~ 50번교차로 간 도로 신규 개통, 충청남도 공주시 지방도625호선 오동2교부근 ~ 보흥1리입구부근 도로 신규 개통 등), ▲일반도로 19곳 등 총 49곳의 신규 정보를 제공하며, 세부 업데이트 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이번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과속 단속, 교통정보 수집, 주정차, 신호위반 단속을 비롯해 안전 운행 관련 시설 2,237건에 대한 신규 카메라 정보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종별 오

경인고속도로(인천대로) 진출입로 전면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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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1일 일반도로로 전환된 경인고속도로가 전환 6개월여 만에 진출입이 자유로운 구조로 개선되면서 명실상부한 일반도로로서 새롭게 재탄생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30일 첫 번째로 개통한 주안산단 진출입로에 이어서 인하대, 방축, 석남 진출입로 등 7개 진출입로를 2018.5.30. 17:00부로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금번 진출입로 개통으로 총 10개소의 진출입로 중 인하대 진출로를 제외한 9개 진출입로가 개통됨으로서 사실상 인천대로 전구간에서 진출입이 자유롭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경인고속도로가 인천시 한복판을 관통하면서 도심단절과 소음, 먼지 등 시민불편을 야기했을 뿐 만 아니라 서울지향 중심의 도로로 우리시 내부 진출입이 불편했으나 이번 진출입로 개통으로 완전히 인천 중심의 도로로 전환됐다는데 의미가 크며, 인천 시민의 교통 편의 증진은 물론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진행을 촉진하여 원도심 균형발전 및 지역개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은 2024년까지 총 4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경인고속도로를 공원과 문화가 어우러진 소통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인천시의 핵심사업으로서 내년부터는 방음벽과 옹벽을 철거하는 ‘도로개량공사’를 본격 추진하여 2021년까지 완료하고 공원 및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도 2024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출처 :  인천광역시

인천시, 희망Ⅱ와 청년희망키움통장 신규가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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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5월 28일부터 일하는 수급자 및 저소득층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Ⅱ․청년희망키움통장 신규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사업은 근로능력 있는 교육․주거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3인가구 기준 / 1,841천원 이하)가 대상이 되며, 가입자가 계속 근로활동을 하면서 본인이 매월10만원씩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에 1:1 매칭하여 근로소득장려금(10만원)을 적립하여 3년 만기 시 720만원과 이자를 지원받는다. 한편, 희망키움통장Ⅱ을 통해 지원된 금액은 주택구입 및 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포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그 밖에 자립․자활에 필요한 가구 돌봄, 결혼자금 등의 용도로 활용해야 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 가구원 내 청년 (만15세~34세 대상)중 일하는 청년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이상인 청년(청년의 총소득 334,421원 이상 /예를 들면, 상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도 가입 가능)이 대상이 되며, 통장 가입자에게 매월 생계급여액 지급 시 공제되는 청년의 소득에서 근로․사업소득공제 10만원을 추가 공제(본인 저축 없음)하여 저축하고, 추가로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여 3년 이내 탈수급 할 경우 3년 만기 시 가입한 청년의 월소득이 81만원인 경우 약 1,440만원을 지원해 주는 자산형성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Ⅱ’사업 2차 신규모집은 6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청년희망키움통장’사업 3차 신규모집은 5월 28일부터 6월 15일까지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자산형성사업을 통하여 일하는 저소득층이 저축을 통해 스스로의 미래를 계획하고 기대하는 꿈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광역시

버섯재배사 방출공기 활용, 딸기 연중 생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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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은 29일, 안성에 있는 버섯농가 레드엠(대표 김인철)에서 ‘버섯재배사 방출공기를 활용한 딸기 연중생산기술 중간평가’를 개최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부터 버섯재배사에서 방출되는 차가운 공기를 활용해 여름철 딸기 원통형 스윙베드의 부분냉방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버섯재배사 공기 공급을 하지 않은 고설베드에 비해 버섯재배사 공기 공급을 한 스윙베드는 단위면적당 딸기 수확량이 2배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버섯 재배 시 버려지는 공기를 딸기 재배에 사용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효과도 노릴 수 있다. 이날 중간평가에서는 부분냉방효과를 활용한 겨울철 일계성(설향), 여름철 사계성(열하, 샤롯데) 딸기의 생육 결과 보고를 진행한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관행처리구인 고설베드의 딸기 크라운 주변온도가 30℃일 때 원통형 스윙베드 냉방처리구는 20~25℃가 유지돼 딸기 화방수도 증가하고 과실품질도 상품기준으로 60% 향상되는 효과가 있었다. 또한 올해 농업기술원은 겨울철 딸기재배 시 버섯재배사에서 방출되는 공기에 함유돼 있는 이산화탄소가 딸기 생육과 과실에 미치는 효과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버섯은 배양과 생육 중에 15~20℃의 온도를 유지해야 하고, 버섯이 배양과 호흡 시 만들어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환기과정이 있어야 한다. 이때 방출되는 버섯재배사 공기에는 1,000~2,200ppm의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이 공기를 딸기하우스에 환기팬과 덕트를 통해 공급해 해가 뜨기 전 딸기양분을 만드는 광합성 작용 시 꼭 필요한 이산화탄소(CO2)를 800ppm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시설원예작물 재배 시 겨울철 저온피해 등으로 환기를 못해 오전 중에는 인공적으로 탄산시비를 공급하는 번거로움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경기도에만 병버섯 재배농가가 80여 농가 이상이 있다”며 “버섯농장과 딸기를 함께 키우는 에너지절감형 그린농업시스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1년, 총 지원 대상자 7,4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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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29일 첫 모집을 시작한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이 어느덧 시행 1주년을 맞게 됐다.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청년들에게 ‘청·바·G 체크카드’를 발급한 뒤 구직활동계획서에 의해 구직활동을 하면 지원금을 통장에 입금, 매월 50만원 씩 6개월 간 최대 300만원 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도는 2017년 한 해 동안 1차 3,240명, 2차 1,900명 등 총 5,14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 4월 2018년 지원대상자 2,300명을 선정해 5월부터 지원 중이다. 현재까지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에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총7,440명으로 연령별로는 21~25세가 46.3%, 26~30세가 41.5% 순이었고, 소득구간별로는 88.6%가 중위소득 60%이하에 해당했으며, 미취업 기간은 62.9%가 12월 이상인 경우에 해당했고, 경기도 거주 기간은 10년 이상인 경우가 85.6%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취업자 현황을 분석하여 보면 산업별 취업 비중은 중소기업이 5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직종별로는 사무직(46%), 문화예술 등 기타(17%), 제조업(12%) 순이며, 28%가 1800만원~2400만원의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효과성 연구’(경기도일자리재단, 2018.3.)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71점(100점 만점 기준 94점)을 기록하는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년들은 ‘청년구직지원금’이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전문상담사를 통한 심층상담, 인턴·취업 알선 및 구직정보 제공, 경기도 창업 지원 정책 연계 등의 비금전적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도 향상되어 구직활동에 자신감과 적극성을 가지고 몰입하는 데 도움이

경기도,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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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 도내 주택 및 건물의 태양광 설치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내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주택용 태양광, ▲건물용 태양광, ▲태양광 대여 등 3가지 분야로 나뉘어 지원이 이뤄진다. 먼저 ‘주택용 태양광’ 지원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에 선정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설치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은 시설용량 3kW이하가 지원대상이다. 지원금액은 1kW당 10만원으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건물용 태양광’ 지원사업은 시설용량 30kW 이하 일반건물을 대상으로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1kW당 100만 원으로, 개소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건축법 시행령」제3조5에서 규정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소유 관리하는 건물·시설은 지원이 불가하다. 끝으로 ‘태양광 대여’ 사업은 대여사업자가 공동주택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경기도가 보조금을 사업자에게 지급, 공동주택은 별도 설치비 없이 일정 금액의 대여료만 지급하면 되는 사업이다. 다만 한국에너지공단의 ‘2018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된 사업자와 대여사업 계약을 체결한 공동주택이여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 규모는 1kW당 17만 원으로, 1개소 당 최대 1천7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방법은 올해 11월 30일까지 경기도에너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사업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ggenergy.or.kr)을 참고하거나 담당자(031-500-3158, 3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경기도

날씨정보 2018년 05월 28일 월요일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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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상청 날씨터치Q 장유리나입니다. 주말에 이어 오늘도 더운 날씨가 이어져 30도를 넘는 지역이 많았습니다. 반면, 제주와 전남, 경남 일부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렸는데요. 이곳은 오늘 밤까지 빗방울이 예상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일기도 보면서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일기도를 보시면 일본 동쪽해상에 고기압이 위치해 있고 우리나라는 그 가장자리에 든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고기압의 중심이 가까워질수록 더 안정적인 대기상태를 보입니다. 내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내일 낮 기준, 모식도를 보시면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북서쪽으로 대기 상층으로는 소용돌이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대기 상층 일기도 보시겠습니다 지상으로부터 약 5km 상공의 일기도인데요. 빨갛고 동그랗게 되어 있는 부분이 소용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의 소용돌이를 따라 대기 상층의 차가운 공기가 대기 하층으로 내려오게 되는데요. 다시 모식도를 보시면, 남쪽에 더운 공기가 유입되는 가운데 낮 동안 일사가 더해져 지표면이 뜨거워지고 여기에 대기 상층의 차가운 공기가 만나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져 소나기가 내릴 수 있습니다. 단, 대기가 습한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강수량은 5mm 내외로 그렇게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수량은 적지만 좁은 지역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릴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강수 분포도 보시면, 29일 오후부터 밤까지 분포도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강수 예상 구역이 초록색으로 좁은 것 보이시죠? 소나기 지역이 넓지는 않은 것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늘과 내일의 기온입니다. 내일 전국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기 때문에 낮 동안 햇볕 유입이 오늘보다는 적어 내일 기온은 다소

LG유플러스,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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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국내 최초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28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는 중국·일본·미국 등 37개국에서 하루 13,200원(VAT포함)으로 모바일 데이터와 테더링(데이터 함께 쓰기)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데이터 용량은 물론 속도 제한(QoS)까지 없는 해외 로밍 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유플러스 김시영 품질/해외서비스담당은 “로밍 고객들의 주 사용 서비스가 음성통화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이에 발맞춰 데이터 혜택을 대폭 강화한 로밍 요금제를 기획했다”라며 “이번 요금제와 내달 1일부터 새 단장하는 ‘맘편한 데이터팩’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증가하는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량과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무제한 테더링, 가족·친구 등 동행자 늘수록 경제적, 로밍 데이터 함께 쓰는 신(新) 풍속도 기대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바일 데이터와 함께 제공되는 무제한 테더링(데이터 함께 쓰기)이다. 서비스 이용고객의 휴대폰 데이터를 가족·친구 등 동행자들과 함께 쓸 수 있어 데이터 요금의 총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가령 4인 가족 여행을 기준으로 하면 기존 로밍 서비스 대비 하루에 30,8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가족 중 한 명만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신청하면 테더링으로 나머지 3명도 용량 제한 없이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이와 유사한 로밍 상품을 이용할 경우 4명 기준 하루 44,000원이 들었으나, 앞으로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통해 하루 13,200원으로 해결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무제한 테더링 서비스가 동행자들끼리 로밍 데이터를 함께 쓰는 새로운 풍속도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테더링 기능은 통신사에도 구애 받지 않고 제공 가능해 소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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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을 선정해 발표했다.‘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선정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섬 지역 관광객들의 지역정보에 대한 요구와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선정된 33개의 섬은 섬 전문가, 관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5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선정하였다. ① ‘쉴-섬’은 휴가철 재충전을 원하는 사람들이 조용하게 휴양할 수 있는 섬이다. 보령군 장고도는 물이 빠지면 명장섬까지 바닷길이 열려 조개, 낙지, 게 등을 잡을 수 있고 명장섬 너머 떨어지는 일몰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장관이다. 고흥군 애도는 다도해의 절경과 전남 1호 민간정원인 ‘바다 위 비밀정원’,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난대원시림이 있어 도시민이 휴식하기 좋은 자원을 갖추고 있다. ② ‘맛-섬’은 섬만이 지닌 특별한 먹거리가 풍성한 섬이다. 거제시 이수도에는 숙식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하여 인근 청정지역에서 갓 잡아 올린 광어 등 싱싱한 해산물로 1박에 3식을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③ ‘놀-섬’은 가족, 직장 등의 소규모 단체가 체육활동, 트래킹, 캠핑 등을 즐기기 좋은 섬이다. 신안군 임자도에서는 3백만 송이의 튤립축제, 승마체험, 갯고랑 카약체험 등을 즐길 수 있고, 통영시 연화도에서는 선상낚시, 갯바위낚시, 스킨스쿠버, 출렁다리 등 다양한 놀 거리가 있다. ④ ‘미지의-섬’은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의 섬이다. 군산시 방축도에는 주변의 말도, 보농도, 명도, 광대섬을 4개의 인도교로 연결하는 사업이 시행중이다. ‘22년 인도교가 완공되면 바다위에 약 1.3km의 트래킹 코스가 조성되어 먼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이 가능해 진다. 그 중 방축도에서 광대섬을 잇는 출렁다리 83m 구간이 올해 7월 완공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

인천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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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저소득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를 5. 28(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정보화추진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에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오는 7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로에 참여(사업별 참여기간 상이)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인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의료급여 기준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이어야 한다. 근로조건은 1일 5시간, 주 25시간 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만 65세 이상 노령자나 청년실업대책사업은 탄력적 적용이 가능하고,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인 7,530원으로 주휴수당과 월차수당, 교통비 및 간식비 등이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6월 8일까지 각 군·구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6월중 선발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다. 다만, 일부 군·구에서는 참여자 모집 기간이 다를 수 있어 거주지 주민센터에 확인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고용 및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최소한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심사평가원, 2018년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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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보건의료빅데이터의 활용성을 제고하고 창업아이디어 발굴 및 지원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성공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심사평가원 및 건보공단이 보유한 보건의료빅데이터(진료정보, 의약품, 치료재료, 의료자원 등)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건의료분야 창업 인프라 구축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기간은 5월 28일(월)부터 7월 11일(수)까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가신청서 및 창업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http://opendata.hira.or.kr 공모전에 접수된 서류는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10개 내외 후보가 선정되고, 발표 멘토링(팀별 진행)을 실시한 후 8월말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 포상내역은 총 상금 1,500만 원으로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 입선(6팀)이며, 수상팀에게는 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OPEN R&D센터 등을 활용하여 사업모델에 적합한 빅데이터 분석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최우수 1팀에게는 2018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과 범정부 차원의 창업 지원혜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승택 심사평가원장은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성공 창업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보건복지부

농촌진흥청, 반려견 비만 진단과 예방 방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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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 비만 진단 모습 반려견 비만은 비만 자체보다 당뇨병, 관절 질환, 호흡기 질환, 심혈관계 질환, 간 기능 장애 등 질병의 원인이 돼 주의가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비만 진단과 예방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체중과 체형, 행동으로 비만을 진단할 수 있다. 측정한 몸무게가 평균의 20%를 초과하는 경우 비만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 자란 몰티즈(말티즈)의 수컷 정상 몸무게는 1.8kg∼3.2kg이지만, 3.84kg을 초과한다면 비만으로 봐야 한다. 움직임이 둔하거나 활동성이 떨어지는 경우, 바른 자세로 서 있는 모습을 관찰해 허리가 잘록해 보이지 않는다거나, 목과 엉덩이 주위가 부풀어 보일 때도 비만을 의심해 봐야 한다. 털이 풍성한 품종은 눈으로만 비만을 진단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양손으로 등뼈를 만져 확인한 뒤 아래쪽으로 쓸어내렸을 때 갈비뼈가 잘 만져지지 않거나 옆구리 살에 탄력 있는 지방이 느껴지는 경우 비만으로 볼 수 있다. 비만을 예방하려면 운동과 식사량 조절이 필요하다. 먹이는 사료 정보를 파악해 1일 섭취량을 정확하게 지켜 규칙적인 시간에 먹인다. 하루 식사량을 여러 번 나눠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식탐이 많은 반려견의 경우, 포만감이 오래 지속하는 사료를 주고, 간식 또한 하루 섭취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다. 사료를 만들 때 고구마나 호박, 브로콜리 같은 섬유질이 많은 식재료와 닭가슴살 같은 고단백 식재료를 활용하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은 ‘농사로 누리집( http://www.nongsaro.go.kr )에서 반려견의 사료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반려동물 집밥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산책, 달리기 등 꾸준히 야외 활동을 한다. 바깥 활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실내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장난감 물어오기, 낮은 계단 오르내리기, 마사지 등을 진행한다. 지나치게 살이 찐 상태라면 비만 처방식 사료를 주거나 수의사와 상담을 통해 비만을 치료해야

경기도, 하남선 복선전철 1단계구간 2019년 6월경 개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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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의 ‘하남선 1단계’ 구간의 개통을 2019년 6월까지 마쳐 하남시민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경기도와 서울시가 공동 시행하는 사업으로 당초 1단계(1~3공구) 구간은 2015년 3월부터 착공해 201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됐다. 그러나 하남선 1단계 공사(서울시) 구간의 난공사 및 시운전에 필요한 절대공기 부족 등에 따라 공사 기간이 다소 연장됐다. 이에 따라, 그 간 경기도와 서울시는 개통 지연을 최소화 하기 위한 공정회의를 통해 공사가 늦어지는 H1정거장을 무정차 하는 조건으로 2019년 6월 전후 개통하기로 협의해 왔다.  2단계(4~5공구) 구간은 당초 목표대로 2020년 준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하남선 1단계 구간 2020년 개통은 경기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된 바 없으며 하남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가중돼 H1정거장 무정차 기준으로 개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

인도 남부 케랄라(Kerala)주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발생, 여행자 감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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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환자발생지역(케랄라 주 코지코드 및 말라푸람 지역) 질병관리본부는 5월 22일(화) 인도에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인도 여행을 고려하는 국민들에게 해당 지역 방문 시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인도 보건부는 5월 23일 인도(India)의 남부 케랄라(Kerala)주에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환자 13명(사망자 1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케랄라주는 서남부 해안 지역으로 수도 뉴델리와는 2,600km이상 떨어져 있음 질병관리본부는 제한된 범위에서의 사람간 전파가 가능하고, 정확한 환자수가 파악되지 않아 추가적인 환자보고가 있을 것으로 분석하였다. * 94명 자택격리, 9명 병원감시, 7명 입원중(2018.5.22 기준, 인도 보건부)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니파바이러스(Nipah virus) 감염에 의한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으로, 평균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등 증상이 3-14일간 지속되며, 이후 나른함, 정신 혼란·착란 등의 임상 양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는 없고 증상에 대한 치료만 가능하며, 인체감염 예방 백신은 아직 개발되어있지 않다. 질병관리본부는 발생지역에서는 동물 및 환자와의 접촉 등을 통해서도 전파가 가능하므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발생지역에서 박쥐, 돼지 등 동물과 접촉을 피하고, 대추야자 수액을 섭취하지 않는 등 여행 시 주의사항을 준수할 것을 권고하였다. 아울러, 발생지역 방문자는 귀국 시 검역관에게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발열, 두통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할 것과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두통 등 이상증상 발생 시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문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특성 등은 발생지역의 정보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SK텔레콤, ‘갤럭시와이드3’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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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20만원대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와이드3’를 25일 단독 출시한다. 출고가는 29만7000원으로, ‘band 데이터 세이브(월 3만2890원, VAT 포함)’ 이용 시 공시지원금 13만원을 받아 16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와이드3’는 저렴한 가격과 대화면을 앞세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갤럭시와이드’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전작인 ‘갤럭시와이드1(‘16년 7월 출시)’와 ‘갤럭시와이드2(‘17년 5월 출시)’는 누적 판매량 약 130만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SK텔레콤이 ‘갤럭시와이드2’ 구매 고객 분석 결과 40대 이상 고객이 약 70%, 10대 이하 고객이 약 25%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저렴한 가격으로 삼성 대화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민감한 40대 이상∙10대 이하 고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갤럭시와이드3’ 역시 20만원대 보급형 모델임에도 ▲5.5인치 대화면 ▲1300만 화소의 전∙후면 카메라 ▲32GB 내장메모리(최대 400GB 외장메모리 지원) 등 프리미엄 성능을 다수 탑재했다. 전작에 비해 카메라와 조리개 성능을 대폭 개선해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내장메모리 용량도 2배 늘려 저장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했다. 얼굴인식과 FM 라디오 등 편의기능을 추가하고 스피커 출력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이다.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은 “2016년부터 단독 출시해 ‘실속파’ 고객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fandom)을 형성해온 ‘갤럭시와이드’ 시리즈의 최신작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SK텔레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3박 4일 렌탈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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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타고 부산모터쇼 구경 가세요!”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벨로스터 3박 4일 시승과 2018 부산국제모터쇼 관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벨로스터와 함께하는 부산모터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는 부산모터쇼 기간 동안 벨로스터만의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감성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벨로스터와 함께하는 부산모터쇼’ 렌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일인 6월 8일(금)부터 18일(월)까지 2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각 차수별로 100명의 당첨자에게 3박 4일 벨로스터 시승 차량(초기 과반 이상 유류 제공)과 부산모터쇼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한다. (※1차수: 6/8(금)~6/11(월), 2차수: 6/15(금)~6/18(월), 차량 인도 및 초대권 제공은 현대자동차 전시장 및 시승센터에서 진행)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이 3박 4일 시승기간 중 부산모터쇼 현대자동차관 방문 시, 현장에서 현대자동차 브랜드 콜렉션 텀블러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대상)은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 고객은 6월 5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벨로스터의 펀(FUN) 드라이빙과 부산모터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3박 4일간의 렌탈을 통해 벨로스터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직접 체험해보고 모터쇼에서도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2월 출시된 신형 벨로스터는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인 쿠페 스타일의 외관과 함께 운전자 중심의 편의성과 스포티

기아자동차, 2019년형 스팅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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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www.kia.com )가 디자인 고급화와 고급 사양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급감을 크게 높인 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팅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기아자동차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의 운영 확대 ▲사양 조정을 통한 고객 부담 최소화 ▲스팅어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 등을 통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고급 감성을 더 많은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2019년형 스팅어는 먼저 디자인 고급감을 제고하기 위해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 ▲심리스[1](Seam-less) 플로팅 타입 8인치 내비게이션 ▲6칼라 인테리어 무드조명 등 신규 사양을 적용했다. 또한 ▲리얼 알루미늄 콘솔 어퍼 커버 ▲메탈 인서트 도어 가니쉬 ▲블랙 스웨이드 소재의 헤드라이닝 등 3.3T 모델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고급 디자인 사양을 2.0T 모델과 2.2 디젤 모델로도 확대 운영해 주력 모델인 플래티넘 트림에 기본화했다. 뿐만 아니라 엔트리 트림에도 이와 같은 고급 디자인 사양을 ‘스타일 패키지’로 마련해 트림에 관계 없이 더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3.3T 모델에는 강한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유채색 계열의 마이크로 블루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지난 1년 간 스팅어 고객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고급 사양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사양을 도입해 상품성을 높였다. 전자식 변속기 노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고급 편의 사양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으며,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카카오 i’가 적용된 UVO 3.0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돼 모든 스팅어 고객에게 5년간 기본 제공된다. 또한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천연가죽시트 ▲동승석 파워시트/워크인 디바이스 ▲전동

농식품부, 2018년 6월 여름 농촌여행지 5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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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신록이 짙어가는 초여름에 우리 농촌지역의 명소를 찾아 떠나는 ‘6월 농촌여행지 5선’을 선정했다. * 농식품부는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 등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 또는 농촌여행지를 선정, 발표해 오고 있음. 이번에 선정된 농촌여행지는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우수 농촌여행지 1개소 씩 총 5개소로 구성됐다. *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이번 프로그램은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미끌미끌 맨손 송어잡기, 논 주변에 서식하는 생물 관찰 등의 농촌 체험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창포 샴푸 만들기, 황새와 함께하는 생태 체험 등 지역 특성을 살린 활동 등이 마련됐다. 농촌체험과 더불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한 밥상’, 힐링 하기 좋은 ‘농촌 숙박’,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주변 관광지 둘러보기 등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여행객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1. (경기권) 양평 여물리체험마을 2. (강원권) 원주 삼송마을 3. (충청권) 예산 황새권역마을 4. (전라권) 완주 창포마을 5. (경상권)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선정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의 모든 것,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농촌 및 농촌여행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계절에 잘 어울리는 우수 농촌여행지를 지속적으로 선정·제공할 계획이다. 지역 여행지 위치 체험 주변 관광지 경기권 여물리체험마을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청운체육공원길 26 맨손 송어잡기 ( 튀김 ), 손수건 물들이기 , 하우스 감자캐기 , 밀랍초 만들기 등 용문사 , 민물고기 생태 학습관 등 강원권 삼송마을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송계로 17 ( 송계리 )

경기도주식회사, 12개 중소기업 15개 제품 디자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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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의 디자인컨설팅을 받은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매출이 평균 100%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쉴드그린, 빨강콩, 한빛코리아 등 도내 중소기업 12개사의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디자인과 유통채널 입점 등을 지원한 결과 이들 제품의 매출이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175%까지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주식회사 – 중소 제조기업 – 유명 전문 디자이너’가 상호 협력하는 삼자간 협업을 지원 중이다. 경기도주식회사의 상품기획, 디자이너의 전문적인 제품·패키지 개선 서비스를 받은 중소기업 제품은 위메프, 인터파크 등 온라인 5개 채널과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안테나숍, 시흥프리미엄아울렛 내 바라지마켓 등 경기도주식회사의 2개 매장에 입점할 수 있는 유통지원도 받고 있다. 실제로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디자인 문제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전자파 차단 제품 전문 제조업체 ‘쉴드그린’은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원을 받아 월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한 경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전자파 차단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쉴드그린에서 나오는 전자파 차단 매트 등에 파우치를 추가로 구성했다. 파우치는 언제 어디서나 쉴드그린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여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파우치 도입 후 해당 제품 판매는 기존 월 2천만원 수준에서 5천5백만원까지 급상승했다. 서한동 쉴드그린 대표는 “제품 색상, 제품설명서, 패키지 등이 보완되면서 단순히 기술력만 뛰어난 제품이 아닌 갖고 싶은 제품으로 변모했다”면서 “디자인 개선 이후 국내 대형 제약회사와의 계약, 말레이시아 건강테마 복합단지 진출 등이 성사 돼 매출이 약 175%이상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수제빵 제조업체인 수원의 임금님빵 역시 경기도주식회사의 조언으로 제품 상자에 제품사진을 넣고 손잡이를 부착하는 등 포장디자인을 바꾸면서 매출이 상승했다. 임금님빵 제조업체인 ‘빨간콩’의 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