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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농업로봇 도입 효과와 방제·운반 로봇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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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농업의 새로운 변화, 무인 농작업 로봇 최근 농촌에서는 인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농업과학원 을 중심으로 온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방제와 수확물 운반 같은 반복 작업을 대신 수행해 농가의 노동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실제 토마토 온실 농가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작업 효율과 생산 관리가 동시에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방제·운반 로봇이 바꾸는 온실 농업 현장 온실 농업로봇은 크게 방제 로봇과 운반 로봇으로 나뉩니다. 방제 로봇은 농약을 미세하게 분사해 병해충을 관리하며, 운반 로봇은 수확물을 자동으로 옮기고 무게까지 측정합니다. 농업인이 직접 하던 반복 작업을 대신 수행하면서 작업 시간은 줄이고 생산 관리 정확도는 높이는 것이 핵심 특징입니다. 온실 농업로봇 핵심 기능 한눈에 보기 구분 방제 로봇 운반 로봇 주요 역할 병해충 방제 자동 수행 수확물 운반 및 무게 측정 운영 시간 8시간 이상 연속 작업 8시간 이상 연속 작업 성과 작업시간 40% 감소, 방제효과 15% 향상 최대 300kg 운반, 생산량 자동 관리 적용 작물 토마토·오이·파프리카 등 온실 작물 온실 재배 작물 전반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업로봇의 미래 정부는 스마트농업 기술을 활용한 온실 면적을 앞으로 크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농업로봇의 보급도 점차 늘어날 전망입니다. 노동력이 부족한 농촌 환경에서 이러한 기술은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농업로봇은 스마트팜과 결합해 더욱 지능화된 농업 환경을 만들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온실 농작업 로봇 자세히 보기

꿀벌이 만들어내는 육각형 세상 특별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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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꿀벌과 양봉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농업과학관 1층 전시실에서 ‘꿀벌이 만들어내는 육각형 세상 특별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꿀벌 나라 이야기 △꿀벌이 주는 선물 △꿀벌이 사라진다면 등 전시 영역과 체험 영역으로 구성된다. ‘꿀벌나라 이야기’는 꿀벌 집안 구성원들이 가훈을 지키려는 노력을 우리 생활에 대입해 쉽게 설명한 그림 위주의 이야기다. ‘꿀벌이 주는 선물’에서는 꿀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꿀과 봉독, 화분 같은 양봉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품도 전시한다. ‘꿀벌이 사라진다면’에서는 화분 매개 등 꿀벌의 공익적 효과와 가치를 소개하고, 꿀벌의 역할을 통해 생산되는 과일도 소개한다. 특히, 꿀벌 가족을 알아보는 퍼즐 맞추기, 꿀벌 알 관찰, 밀랍 초 만들기, 꿀 모으기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잠사양봉소재과 우순옥 농업연구사는 “국민들이 꿀벌을 더 가까이 느끼길 바라며 준비한 이번 전시회가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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