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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개선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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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품질 향상을 위해 △먹어보고 싶은 음식 △경험해보고 싶은 것 △받아보고 싶은 서비스 3개 분야에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한다고 13일(월)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www.ex.co.kr )에서 8월 9일(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분야별 중복참여가 가능하다. 8월 중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상금 100만원), 우수 2건(각 50만원), 장려 3건(각 30만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온라인 채널(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는 휴게소 개선방안의 토대로 사용되고, 대형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업은 한국도로공사와 휴게소 운영업체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추진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야간운전자를 위해 자정까지 운영하는 ‘Night-Cafe’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5,500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품질까지 개선한 ‘실속 ex-food’가 전국 179개 휴게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휴게소의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며, “혁신적인 고객제안이 많이 나와, 휴게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도로공사

최고 상금 5천만원,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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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민의 창의성과 집단지성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행정안전부 는 국민의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해결과 파격 보상으로 대표되는「도전.한국」공모를 오늘(6.15)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9개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여러 건의 아이디어를 중복해서 제안 할 수도 있다. * 해당 과제 소관 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 직원의 아이디어가 선정된 경우  포상은 배제하고 표창만 실시, 다만 타 부처 공무원은 포상 가능  아이디어 공모는 6.15(월)부터 9.15(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광화문 1번가 내 「도전.한국」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기획서 등을 다운로드 받아 제출할 수 있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한국”만 입력하면 바로 아이디어 접수 창구로 이동  이번 공모 과제는 온라인 선호도 조사(3.17~4.5, 38개 후보과제 대상) 결과 및 해결 필요성‧해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도전.한국」운영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하였으며,  * 부처 수요조사, 전문가 제안 및 국민 공모(2.12~3.6)를 통해 발굴 후  전문가‧소관 부처 추가 검토 특히 최근에 문제 해결 필요성 및 시급성이 커진 과제 뿐 아니라,  수년간 해결이 어려웠던 사회문제를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과제들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시각에서의 창의적인 해결방안이 도출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 (예①: 반려동물 유기 예방) 최근 반려동물 양육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 동물 유기가 증가하고 있는 바, 동물 등록제 활성화 및 반려동물 유기 예방 방안 필요  (예②: 고령층 디지털 소외 개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Untact) 서비스 공급이 늘어 나면서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가 심화될 여지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 필요  * (예: 쓰레기 불법투기 과제) 감시, 과태료 부과 등 기존의 방식이 아닌 넛지 방식(보상 및

경기도, 도민 대상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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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정책 마련을 위해 14일부터 28일까지 도민들의 창의적이고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아이디어 공모분야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도정정책과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민 실천운동 등 2개 분야이며, 미세먼지 정책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접수된 아이디어 중 실현가능한 8개 아이디어를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하여 경기도 미세먼지 대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상자 발표는 4월 5일 개별 통지되며, 시상금은 총 100만원이다. 응모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 www.gg.go.kr ) 미세먼지 아이디어 응모 접수 배너나 국민생각함( idea.epeople.go.kr ), 경기도 아이디어나눔카페( cafe.naver.com/gideain ) 등 온라인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우편, 이메일,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이연희 경기도 환경국장은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도민들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정책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도는 노후경유차 미세먼지 저감 및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개선 등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저감대책 추진과 함께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따복마스크 보급,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공기청정기 보급 등 환경복지 사업도 병행하여 추진해 나가고 있다. 출처 :  경기도

국가귀속 舊서울민자역사에 공공시설 활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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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17년 말 점용기간이 만료되어 국가에 귀속된 舊서울역 민자역사 일부공간에 상업시설 철수 후 유휴공간이 발생됨에 따라 이 유휴공간을 공공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2월 21일(수)부터 3월 13일(화)까지「국가귀속 민자역사(舊서울역) 유휴 공간 공공시설 활용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할 위치는 KTX서울역 뒤편에 위치한 ‘롯데마트 서울역점’ 건물의 1층(330㎡)과 2층(1,060㎡) 일부로, 작년 말까지는 한화역사(주)가 상업시설로 임대를 주었으나, 금년 1월 1일 국가에 귀속된 후 유휴 공간으로 남아 있다. 현재 서울역 민자역사는 소상공인의 보호를 위해 단기 사용허가(2년이내)를 받은 상태로 국가귀속 후 유휴공간이 발생하자 새로운 상업시설을 유치하기보다는 서울역이 접근성 등 입지적으로 매우 탁월한 위치임을 감안, 모든 국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시설을 유휴공간에 유치함으로써 공공성 확보 및 철도승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금번 아이디어 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 3주(2018.2.21∼3.13) 동안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 www.kr.or.kr )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공모전 접수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 우수 2, 장려 2건 등 5건을 선정하고, 심사결과는 3월 23일(금)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는 5건에 대해서는 최고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상품권이 지급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와 관계부처 협의를 동시에 진행하여 다양한 대안을 검토한 뒤 가장 효과적인 공공시설 설치 방안을 4월말까지는 확정한다는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생각해둔 아이디어가 철도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하여 철도 역사(驛舍)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