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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로봇 도입 추진, 차 맡기면 자동 주차 시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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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스트레스 줄이는 ‘주차로봇’ 제도 추진 주차장을 돌며 빈자리를 찾는 불편이 앞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 는 차량을 맡기면 로봇이 자동으로 주차하는 ‘주차로봇’ 도입을 위해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는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을 맡기기만 하면 로봇이 빈 공간을 찾아 차량을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주차 시간과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차로봇 도입 시 달라지는 핵심 변화 주차로봇은 차량을 들어 올리거나 이동해 지정 구역에 정밀하게 배치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기계식 주차장 제도 안에 포함되도록 법적 지위를 마련하고, 로봇 특성을 고려해 주차구획 기준도 탄력적으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애물 감지 정지장치, 수동 조작장치 등 안전 기준도 함께 마련되어 실제 주차장에서도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핵심 항목 주요 내용 주차 방식 차량을 맡기면 로봇이 자동 이동 후 주차 제도 변화 주차로봇을 기계식 주차장치로 법적 인정 주차 공간 활용 차량 간격 최소화로 공간 효율 증가 안전 장치 장애물 감지, 수동조작, 차량문 감지 장치 기대 효과 주차 시간 단축, 문콕 감소, 사고 예방 스마트 주차 환경으로 변화하는 도시 주차로봇이 도입되면 운전자가 직접 빈 공간을 찾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차량을 촘촘하게 배치할 수 있어 주차장 공간 활용도도 높아지고, 문콕 사고나 주차장 내 차량 대치 상황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 구역은 보행자 출입이 제한되어 안전 관리 측면에서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향후전망 정부는 실증사업 결과와 제도 정비를 바탕으로 주차로봇 확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후 스마트시티, 대형 쇼핑몰, 공항 등 대규모 주차시설을 중심으로 적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차 자동화 기술이 보편화되면 도심 주차 문제 해결과 교통 편의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차로봇 제도화 자세히 보기

스마트 무인 주차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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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탑재 실증테스트   국토교통부 는 “스마트 주차로봇서비스”가 10월 19일 산업융합규제특례심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스마트 주차로봇서비스」는 주차장의 출입구에서 차량을 위치시키면 자동으로 자동차의 출고와 입고를 처리하는 무인주차시스템으로, 2019년부터 부천시와 ㈜마로로봇테크 등이 협력하여 개발하고 있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2월 주차로봇서비스의 안정적인 도입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3월에는 탑재된 운반대(팔레트)를 이용하여 주차할 수 있는 주차차량운반기(부천시 지정명칭 “나르카”)가 개발·제작되었다. 현재는 실증테스트 단계로서, 이번 산업융합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통해 실증특례를 받았다.  앞으로, 스마트 주차로봇서비스는 실증특례 기준에 따라 부천시 내 노외주차장(중동 계남고가 밑, 기운영)과 인천시 부평구(삼산동 굴포천 먹거리 타운 지하 주차장)에서 2년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여 주차차량운반기의 위치·경로 인식, 자동차 리프팅 및 이동 등의 운영시스템을 검증하고 안전성을 보완해 나가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주차로봇서비스 실증단계에서 운반기의 안전도 인증기준을 마련하고, 해당 서비스 주차장의 설치기준 및 안전기준 등에 대한 주차장법령 규정을 개정해 나갈 계획이다. 실증특례를 거쳐, 주차로봇서비스가 안정적으로 도입되면 주차장 이용 편의가 향상되고 주차대기(배회)차량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진출입로 공간 최소화 등을 통해 기존 주차장보다 30% 이상의 주차면을 추가 확보할 수 있어 설치비용도 절약하는 효과가 있고, 사람이 차문을 여닫음으로 발생되는 문콕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스마트 주차로봇서비스를 통해 주차에 따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산업이 첨단 IT산업 등과 결합되어 더욱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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