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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가격·주행거리 한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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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전기차, 한층 고급스러워진 이유 현대자동차 가 새롭게 선보인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기존 모델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전기차입니다. 세련된 외관과 아늑한 실내를 동시에 갖추며 ‘나만의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도심형 전기차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외관과 실내, 무엇이 달라졌나 라운지 모델은 전용 그릴과 17인치 휠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실내는 천연 가죽 시트와 니트 소재 마감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고급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1열 풀폴딩, 2열 슬라이딩 기능이 기본 적용돼 공간 활용성도 크게 향상됐습니다. 주행 성능과 가격 핵심 정리 항목 내용 배터리 49kWh 주행거리 약 295km 충전 30분(10→80%) 가격 3,457만원 보조금 적용 시 2천만 원 후반대로 구매 가능해 가성비 전기차로 평가됩니다. ▲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외장 ▲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내장 향후전망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트림과 감성 중심 디자인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수요를 확대할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도심형 전기차 시장에서 중요한 기준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자세히 보기

기아자동차 e-니로, 영국 왓 카 어워즈 소형 전기차 부문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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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는 13일(현지시각)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 상 202021 왓 카 어워즈(2021 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에서 e-니로(한국명 니로 EV, 이하 니로 EV)가 ‘소형 전기차(Small Electric Car)’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7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4회를 맞은 왓 카 어워즈는 유럽 내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대표 자동차 전문 매체인 왓 카(What Car?)가 주최하는 자동차 시상식이다. 기아자동차는 ▲2018년 피칸토(올해의 시티카, City Car of the Year)가 수상을 한 데 이어 ▲2019년 니로 EV(올해의 차, Car of the Year), 피칸토(올해의 시티카, City Car of the Year) ▲2020년 피칸토(올해의 밸류 카, Value Car of the Year) ▲2021년 쏘렌토 올해의 대형 SUV(Large SUV of the Year) 등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니로 EV는 455km의 뛰어난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WLTP 기준)와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 등 최상의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니로 EV가 영국에서 높게 평가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 왓 카 어워즈 올해의 차 수상, 2020 영국 올해의 차(UK Car of the Year, UKCOTY) 베스트 크로스오버 수상 등 2019년 1월 출시 이후 영국에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지난 2019년 전기차 레이스 ‘포뮬러 E’를 다루는 미국 CNN의 ‘슈퍼차지드(Supercharged)’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니로 EV를 타고 영국 런던에서 출발해 포뮬러 E 8라운드가 진행되는 프랑스 파리까지 약 370km를 충전 없이 한 번에 이동하는 내용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12월 배출가스를 줄이고 깨끗한 환경에 이바지하는 운송수단 관련 기업을 선정하는 영국 그린플릿(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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