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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바꾸는 선택형 도시정비, 5대 거점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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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바꾸는 새로운 도시정비의 출발 서울시 가 기존 철거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리모델링과 신축을 병행하는 ‘선택형 도시정비’를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정책은 도심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업무·주거·물류 인프라를 동시에 개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도시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5대 거점 개발로 본 핵심 내용 정리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강남, 강동, 동작, 용산, 양천 등 서울 전역에 고르게 분포돼 있습니다. 테헤란로는 철거 없이 최대 30% 증축이 허용되는 리모델링 중심지로 지정됐고, 역세권과 노후 상권에는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 개발이 추진됩니다. 구분 위치 주요 내용 기대 효과 리모델링 테헤란로 기존 건물 최대 30% 증축 업무공간 확충·탄소저감 복합시설 명일동 오피스텔·공공청사 행정·주거 편의성 공공주택 상도역 1,084세대 공급 주거안정 강화 신산업 용산 ICT·AI 업무거점 지역경제 활성화 물류혁신 서부트럭터미널 첨단 물류단지 생활·물류 융합 신축과 리모델링을 병행하는 전략 이 정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 가지 방식만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철거가 필요한 곳은 신축으로, 활용 가치가 있는 곳은 리모델링으로 접근해 지역 특성에 맞춘 개발이 가능합니다. 이는 사업 속도를 높이고 주민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향후전망 선택형 도시정비가 안착되면 서울은 빠른 개발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도심 업무공간 부족 문제와 주거 안정, 신산업 육성이 함께 해결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다른 대도시로 확산될 가능성도 큽니다.  서울 선택형 도시정비 5곳 개발 자세히 보기

2025년 10차 서울 도시재정비위원회 장위14구역과 노량진3구역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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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정비위원회 결정,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서울시 는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주요 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장위14구역과 노량진3구역이 모두 ‘수정가결’ 되며,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주택 공급 확대와 공공시설 확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담았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장위14구역·노량진3구역 핵심 내용 장위14구역은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성이 개선되며 대규모 주택 공급이 가능해졌습니다. 노량진3구역 역시 용적률 상향과 기반시설 재배치로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두 구역 모두 공공주택을 포함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이 이뤄진다는 점이 공통된 특징입니다. 구분 장위14구역 노량진3구역 총 세대수 2,846세대 1,250세대 공공주택 539세대 216세대 주요 변화 용적률 완화, 키즈랜드 조성 용적률 상향, 학교·공원 재배치 ▲ 장위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위치도 ▲ 노량진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위치도 주택 공급과 공공성 강화의 의미 이번 결정은 단순한 재개발을 넘어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고려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특히 장위14구역의 대규모 어린이 체험시설과 노량진3구역의 기반시설 개선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도심 내 주택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러한 재정비는 시장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전망 두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서울 도심 주택 공급은 중장기적으로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행정 지원을 통해 착공과 공급 시점을 앞당긴다는 방침입니다.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공공기여를 결합한 재정비 사업이 늘어날지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자세히 보기

2025년 13차 서울 정비사업, 재개발·재건축 6곳 통합심의로 어떻게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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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심의로 빨라진 서울 정비사업 최근 서울시 가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6곳을 한 번에 심의했습니다. 통합심의는 건축, 교통, 환경, 경관 등 여러 절차를 동시에 검토해 사업 속도를 높이는 제도입니다. 이번 심의는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들의 방향을 한 번에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재개발·재건축 6곳, 어떻게 처리됐나 이번 위원회에는 재개발 3곳, 재건축 3곳 등 총 6곳이 상정됐으며 모두 조건부 의결 또는 수정가결·조건부 의결로 처리됐습니다. 조건부 의결은 보완사항만 반영하면 다음 행정절차로 바로 넘어갈 수 있어, 사실상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구분 사업지 주요 내용 심의 결과 재개발 가재울7구역 1,435세대 공급 조건부 의결 재개발 상계5구역 1,860세대 공급 조건부 의결 재건축 중화우성타운 219세대 열린단지 조건부 의결 재건축 도곡개포한신 792세대 공급 조건부 의결 도시정비형 답십리 자동차부품상가 산업·주거 복합 수정가결·조건부 도시정비형 을지로3가 13지구 업무시설 조성 수정가결·조건부 통합심의가 달라지게 만든 것 이번 6곳 심의의 공통점은 ‘속도’입니다. 과거처럼 분야별 심의를 따로 진행하지 않아 행정기간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북권, 동북권, 강남권 등 서울 전역에서 고르게 주택 공급이 이뤄질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이는 노후 주거지 개선과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겨냥한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전망 서울시는 통합심의를 정비사업의 기본 절차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이번에 심의된 6곳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030년 전후 대규모 입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통합심의가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된다면, 서울 정비사업의 속도와 예측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13차 서울 정비사업 자세히 보기

서울시 모아타운 3곳 확정… 1,093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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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모아타운 공급 본격화 서울시 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3곳을 최종 확정하며 총 1,093세대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종로·강동·강서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도심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복잡했던 소규모 정비사업 절차를 통합 심의로 간소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 점도 핵심입니다. 확정 지역별 공급 규모와 특징 이번에 확정된 지역은 종로구 숭인동, 강동구 천호동, 강서구 등촌동입니다. 각 지역은 노후 건축물 비율이 높거나 보행·주차 환경이 열악했던 곳으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선될 예정입니다. 특히 도로 확폭, 보행로 신설, 소공원 조성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계획이 포함돼 있습니다. 구분 위치 공급 세대수 주요 특징 모아타운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418세대 소공원 신설, 도로 확폭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338번지 586세대 한강변 그린웨이, 보행환경 개선 모아주택 강서구 등촌동 649번지 89세대 역세권 소규모 재개발 주민 생활을 바꾸는 정비 효과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은 단순한 주택 신축이 아니라, 동네 전체의 생활 환경을 함께 바꾸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은 넓어지고, 안전한 보행로와 공공 공간이 늘어나며,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 안정성도 강화됩니다. 특히 한강변과 역세권 등 입지 장점을 살린 계획은 지역 가치 상승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338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강서구 등촌동 649 일대 모아주택 조감도 (예시도) 향후전망 이번 3곳 확정을 시작으로 서울 전역에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대규모 ...

서울시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핵심정리: 조건부 의결 4건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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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핵심 정리 서울시 가 발표한 ‘2025년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결과는 총 5건 중 4건이 조건부 의결되며 도시정비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다섯 개 사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공식 배포된 PDF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구역명 위치 주요 내용 결과 봉래2지구 중구 봉래동1가 31층 업무시설 신축 조건부 의결 문래1가A 8·11지구 영등포구 문래동1가 18층 지식산업센터 조성 조건부 의결 수색8구역 은평구 수색동 620세대 주거단지 조건부 의결 불광5구역 은평구 불광동 35층 2,425세대 대단지 조건부 의결 신반포2차 서초구 잠원동 재건축 보류 주요 사업지별 변화 포인트 봉래2지구는 서울역 인근 낙후 지역이 31층 업무시설로 재편되며 주변 개발 흐름과의 연계가 기대됩니다. 문래1가A는 노후 공장지대가 18층 지식산업센터로 전환돼 준공업지역 경쟁력이 강화됩니다. 수색8구역은 620세대 공급과 함께 상암생활권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추며, 불광5구역은 2,425세대 규모의 광역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생활환경·녹지·교육 인프라 개선 공통적으로 모든 구역에서 녹지 확충, 공공보행공간 확보, 교육·교통 환경 개선 요청이 강조되었습니다. 특히 문래·봉래 지역은 공개공지와 공원 조성 비중이 커지고, 수색·불광 지역은 경사지 특성에 맞춘 단지 배치와 공공시설 확보가 강화됩니다. 이는 주거 쾌적성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함께 노린 조치입니다. ▲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 문래동1가A구역 제8․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 수색8구역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 불광제5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향후전망 이번 조건부 의결을 통해 대부분의 사업이 인허가 절차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

서울시 모아타운 5곳 확정… 8,642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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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 확정 소식과 핵심 변화 서울시 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사당·은천·합정·천호 등 5곳을 모아타운으로 확정하며 총 8,642세대 공급을 추진했습니다. 기존 노후주거지의 도로·보행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이 한 번에 이뤄지는 만큼, 주민 생활여건이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지역별 주요 공급 규모와 정비 방향 사당동은 905세대에서 1,725세대로 확대되며 안전한 통학로와 공동이용시설이 강화됩니다. 은천동은 총 4,870세대 규모로 도로 확폭과 순환형 도로체계 도입으로 경사지 교통문제를 개선합니다. 합정동은 규제 완화로 중·고층 개발이 가능해졌고, 천호동은 노후율 83% 지역이 971세대로 재정비됩니다. 한눈에 보는 5개 모아타운 핵심 수치 지역 기존 세대 공급 세대 특징 사당동 905 1,725 통학로 확폭·지역 특성화 은천동 3,981 4,870 경사지 교통개선·대단지화 합정동 869 1,076 용도상향·가로 활성화 천호동 403 971 도로확폭·보행환경 개선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동작구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관악구 은천동 일대 위치도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마포구 합정동 369번지 일대 위치도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113-2번지 일대 정비후 (예시도) 향후 전망 서울시는 모아타운을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단지 주거지로 재편하며 교통·보행·생활시설을 종합 개선할 예정입니다. 특히 규제 완화와 빠른 사업 절차가 강점으로, 향후 도시 내 균형 주거환경 조성의 핵심 수단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자세히 보기

중화동 모아타운 7년 완성 목표… 서울시가 밝힌 핵심 변화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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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동 모아타운 현황과 서울시 추진 배경 서울시 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랑구 중화동 329-38번지 일대는 20년 넘게 정체돼 왔던 노후 지역이지만 모아타운 지정 이후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선정부터 통합심의까지 평균 4년 걸리던 절차가 2년 3개월로 단축되며 사업 속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를 통해 2030년 2,801세대 준공이라는 목표가 현실적인 일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업 핵심 변화와 주민 부담 완화 서울시는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세입자 대책 등 규제 완화를 적용해 사업성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 적용될 ‘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는 비례율을 높여 조합원 평균 분담금을 약 7천만 원 줄이는 효과가 예상됩니다. 또한 임대주택 인수가격 기준이 상향되며 전체 사업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변화 내용 요약 사업기간 단축 9년 → 7년 목표 세대수 증가 기존 1,207세대 → 2,801세대 조합원 부담 평균 약 7천만 원 감소 ▲ 중랑구 중화동 329 모아타운 정비 후(예시도) 강북 주택공급 확대와 향후 전망 중화동 모아타운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116개 모아타운의 선도 사례로, 강북권 주택 공급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8년 착공, 2030년 입주라는 명확한 일정이 제시된 만큼 강북 전역의 정비사업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현장 중심의 공정관리와 규제 개선을 이어가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상태입니다. 중화동 모아타운 2년 단축 자세히 보기

서울시, 중랑·광진·관악 4곳 모아타운 확정… 5,483세대 주택공급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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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곳 모아타운 확정으로 주택공급 본격화 서울시 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중랑구, 광진구, 관악구 등 4곳의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하며 총 5,483세대의 새 주택을 공급합니다. 이번 결정은 생활SOC 확충, 도로 확폭, 용도지역 상향 등을 포함해 주민의 체감 변화를 높이려는 정책적 조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랑구 신내1동·묵2동, 대규모 재정비로 주거환경 개선 중랑구 신내1동은 878세대(임대 232세대 포함)를 공급하며, 망우로63길을 6m에서 11m로 확폭해 보행 안전성을 강화합니다. 묵2동은 1,826세대(임대 526세대 포함)를 공급하며, 도로 확장과 통학로 보도 신설로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합니다. 특히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으로 상향하여 사업성을 높이고, 공공보행통로를 도입해 지역 접근성을 개선했습니다. ▲ 서울시 모아타운 중랑구 신내1동 493-13번지 일대 정비후(예시도) ▲ 서울시 모아타운 중랑구 묵2동 243-7번지 일대 위치도 광진구 자양2동·관악구 청룡동, 한강변과 산지형 지역의 변신 자양2동은 2,325세대(임대 583세대 포함)를 공급하며, 한강변 조망을 살린 주거단지로 변모합니다. 뚝섬로54길을 14m로 확장하고 어린이공원도 새로 조성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청룡동은 454세대(임대 64세대 포함)로, 경사로와 분절된 도로체계를 개선하며, 근린생활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함께 배치해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끕니다. ▲ 서울시 모아타운 광진구 자양2동 649번지 일대 정비후(예시도) ▲ 서울시 모아타운 관악구 청룡동 1535번지 일대 정비후(예시도) 지역 공급 세대수 임대 포함 주요 개선 내용 중랑 신내1동 878세대 232세대 도로 확폭(6→11m), 보행로 개선 중랑 묵2동 1,826세대 526세대 보행로 신설, 용도지역 상향 광진 자양2동 2,325세대 583세대 한강변 조망 개선, 어린이공원 신설 관악 청룡동 454세대 64세대 신설...

현대건설, 용인수지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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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 9일(土)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기현, 이하 조합)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실시해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4조 7,383억원)으로 타사 대비 큰 격차로 국내 도시정비 1위를 기록한 현대건설의 새해 첫 마수걸이 수주로 더욱 의미가 있다.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76(풍덕천동)에 위치한 지하1층~지상20층 9개동 규모의 신정마을9단지 주공아파트 812세대를 증축해 지하3층~지상23층 9개동 914세대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2,280억원이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을 ‘힐스테이트 그레이트 나인(Great Nine)’으로 명하고, 고급 편의시설과 첨단 특화설계, 명품 마감재 등이 어우러진 국내 톱 수준의 주거명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경쟁력으로 첨단 스카이 라운지, 약 850평의 대형 커뮤니티, 명품 조경 마감재, 키즈특화 공간, 지하주차장 비율 100%, 3베이·3면 개방평면 등을 갖춘 주거명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바로 옆에 신월초등학교가 있어 교통 및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신정공원, 정평천 등 뛰어난 자연 환경과 구청, 도서관,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입지조건이 매우 우수하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2月 주택사업본부 내 리모델링 전담조직을 구성해 역량강화를 추진중이며 포스코건설과 함께 용인 수지 현대성우8단지 리모델링 사업을 공동수주하는 등 신분야 수주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하는 등 도시정비사업에서의 건실한 흐름이 리모델링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 것 같다”며 “이번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사업은 리모델링 전담조직 구성후 최초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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