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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주택시장 0.28%↑…서울 0.91% 급등, 세종·울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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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주택시장, 다시 상승 흐름 뚜렷 2026년 1월 전국 주택가격은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했습니다. 이번 통계는 한국부동산원 이 발표한 ‘월간 주택가격동향’ 자료를 바탕으로 한 내용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이 상승세를 이끌었고, 일부 지방은 지역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 달 사이 어디가 오르고 내렸는지 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 매매시장, 서울·수도권 중심 상승 확대 전국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8% 상승했습니다. 특히 서울은 0.91% 올라 상승 폭이 컸습니다. 성동·송파·동작구 등 주요 단지가 가격을 끌어올렸습니다. 경기는 0.36%, 인천은 0.07%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구(-0.11%), 제주(-0.12%)는 하락했습니다. 전세가격은 전국 0.27% 상승, 서울 0.46% 상승으로 임차 수요가 이어졌습니다. 월세도 전국 0.26% 올라 월세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구분 전국 서울 수도권 지방 매매 변동률 0.28% 0.91% 0.51% 0.06% 전세 변동률 0.27% 0.46% 0.37% 0.17% 월세 변동률 0.26% 0.45% 0.36% 0.16% 지역별 온도차, 세종·울산 강세 세종은 매매 0.17%, 전세 0.97%로 전세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울산도 매매 0.46%, 전세 0.56%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제주는 매매·전세·월세 모두 하락해 지역별 양극화가 뚜렷합니다. 아파트는 5년 이하 신축과 85㎡ 초과 중형 위주로 상승세가 강했습니다. ▲ 2026년 1월 전국주택가격 동향 향후전망 금리와 대출 규제, 공급 일정이 향후 시장을 좌우할 핵심 변수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수요가 꾸준해 단기적으로 강보합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지방은 지역별 수급 상황에 따라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실수요자라면 거래량과 전세 흐름을 함께 살피며 신중히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1월 전국주택가격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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