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성폭력 피해 사례 등을 통해 성폭력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지 않기 위한 방안, 주변에 대한 관심을 독려 하는 방안에 대한 세바시 강연 영상입니다.^^ * 강사: ‘예민해도 괜찮아’ 저자, 성희롱 및 성폭력 전문 변호사 이은의 * 제작: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CBS * 위 영상은 2017년 11월 제작되었습니다.
▲ 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면허정보 표기 ‘영문 운전면허증’ 도로교통공단 은 16일부터 운전면허증 뒷면에 면허정보를 영문으로 표기한 ‘영문 운전면허증’을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다고 밝혔다. 기존 국내 운전면허증은 한글로만 표기되어 있어, 외국에서 운전할 경우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 받거나, 출국 후 한국대사관에서 번역공증을 받아야 하는 불편이 따랐다. 공단은 이를 개선하고 해외 출국 국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하기로 하였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국내 운전면허증 뒷면에 운전면허 정보를 영문으로 표기해 발급하며, 이에 따라 영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 33개국에서 별도 절차 없이 운전이 가능하다. 다만, 영문 운전면허증을 소지하더라도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한 국가로 출국할 경우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함께 소지해야 한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운전면허 신규 취득, 적성검사와 갱신, 재발급 시 신청이 가능하다. 준비물은 운전면허증(없을 경우 신분증명서),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규격(3.5×4.5cm) 컬러사진, 수수료 10,000원(적성검사 시 15,000원) 등이다. 영문 운전면허증으로 운전할 수 있는 기간은 국가마다 상이하나, 대부분 3개월가량의 단기간만 허용하고 있어, 장기 체류할 경우 해당국 운전면허를 취득하여야 한다. 사용기간이나 요건은 국가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출국 전 대사관에 확인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1577-1120)로 문의하거나「안전운전 통합민원」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도로교통공단
3월 판매 숫자로 본 시장의 큰 흐름 2026년 3월 자동차 판매량을 보면 국내 시장은 현대와 기아의 양강 구도가 이어진 가운데 KGM이 회복세를 보였고, 제네시스와 르노코리아도 참고 수치 기준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전기차와 수입차까지 함께 늘어나며 시장의 무게중심이 더 다양해졌습니다. 국내 완성차 3사 경쟁 구도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구분 2026년 3월 판매 핵심 포인트 현대 61,850대 1위 유지, 친환경차 강세 기아 56,404대 쏘렌토 중심, 전년 대비 증가 KGM 10,004대 6개월 만 1만대 돌파 제네시스* 10,446대 G80·SUV 중심 견조 르노코리아* 6,630대 필랑트 효과로 반등 *제네시스·르노코리아는 공식 월간 실적 부재로 참고 수치입니다. 핵심만 보면 현대는 1위를 지켰고, 기아는 RV 강세가 돋보였으며, KGM은 무쏘 효과로 회복세가 뚜렷했습니다. ▲ 2026년 3월 자동차 판매량 현대 기아 KGM 국내 완성차 판매 비교 그래프 전기차와 수입차가 시장 분위기를 바꾸고 있습니다 전기차 흐름도 뚜렷합니다. 기아는 1분기 전기차 3만4,303대로 역대 분기 최다를 기록했고, 현대도 1분기 전기차 1만9,040대로 힘을 보탰습니다. 수입차는 3월 5만1,404대로 전월보다 크게 늘어 존재감이 더 커졌습니다. 국내 브랜드끼리의 경쟁만으로 시장을 읽기 어려운 시점입니다. 향후전망 앞으로는 SUV와 친환경차, 그리고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수입 전기차가 시장 변화를 더 빠르게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은 현대·기아의 주도 속에 KGM의 반등, 제네시스의 안정세, 르노코리아와 수입차의 변수 확대가 함께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년 3월 자동차 판매량 자세히 보기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 한국교통안전공단 이 운영하는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은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을 신고해 사고를 줄이기 위한 시민 참여 제도입니다. “신청하면 무엇을 하게 되는지”, “포상금은 실제로 얼마나 받는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립니다. 공익제보단 모집 안내 왜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이 중요한가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은 단순 신고 제도가 아닙니다. 배달 증가로 이륜차 운행이 늘면서 신호위반, 인도주행, 안전모 미착용 등 위험 장면을 일상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방치하면 사고는 반복됩니다. 공익제보단은 생활 속 위험을 줄이는 직접적인 안전 장치입니다. 즉, 이 제도는 누군가를 처벌하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사고를 미리 막기 위한 예방 활동에 가깝습니다. 참여자는 신고를 통해 도로 위 위험 행동에 경고를 보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대상과 기본 조건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은 만 19세 이상 국민이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상시 모집 방식이며, 운영 인원 초과 시 마감될 수 있습니다. 올해 운영 규모는 약 5,500명으로 안내되었습니다. 항목 내용 지원 자격 만 19세 이상 국민 모집 방식 상시 모집(정원 초과 시 마감) 운영 규모 약 5,500명 운영 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신청방법과 활동 절차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신청합니다. 선발 안내를 받은 뒤부터 신고 활동이 가능합니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시스템과 연계되어 처리됩니다. 단계 진행 내용 1단계 공단 홈페이지 지원 2단계 선발 안내 수신 3단계 안전신문고 통해 신고 활동 4단계 처분 결과에 따라 포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