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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수출입 반도체가 이끈 역대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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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수출입 동향 한눈에 보기 2025년 12월 우리나라 수출입 실적은 연말을 장식하기에 충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산업통상부 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2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IT 품목이 강하게 회복됐고, 대미·대아세안 수출도 동반 개선되며 무역수지 흑자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짧게 정리해도 핵심 흐름은 분명합니다. “수출은 강했고, 수지는 안정적이었습니다.” 숫자로 확인하는 12월 핵심 실적 2025년 12월 수출은 69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3.4% 증가했고, 수입은 574.0억 달러로 4.6% 늘었습니다. 그 결과 무역수지는 121.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11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208억 달러로 43.2% 급증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구분 2025년 12월 실적 전년 동월 대비 수출 695.7억 달러 +13.4% 수입 574.0억 달러 +4.6%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확대 품목·지역별로 본 12월 특징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컴퓨터, 무선통신기기 등 IT 전 품목 수출이 동시에 증가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반도체는 AI 서버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 효과가 맞물리며 월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국·미국·아세안 등 7개 주요 시장에서 수출이 늘었고, 특히 대미 수출은 5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되며 심리적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향후전망 2025년 12월 실적은 단기 반등을 넘어 구조적 회복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AI·반도체를 축으로 한 IT 수출 경쟁력이 확인됐고, 수출 시장도 점차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통상 환경과 관세 변수는 여전히 부담 요인입니다. 당분간은 “반도체 중심의 완만한 수출 증가와 안정적인 무역수지”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2025년 1분기 중소기업 수출 270.0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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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 는 2025년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27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4년 1분기 이후 5분기 연속 증가세다.  주요 수출 품목은 화장품, 자동차, 반도체 제조용 장비 등으로, 특히 화장품과 자동차는 1분기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화장품은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에서 수출이 증가하며 수출 시장 다변화를 이루고 있으며, 자동차는 CIS 지역에서 한국산 중고차의 인기로 수출이 호조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 중 중국, 일본, 홍콩 등 6개국은 수출이 증가했으나, 미국, 베트남 등 4개국은 감소했다.  대미 수출은 화장품은 증가했으나, 이차전지 관련 장비 등의 수요 둔화로 전체적으로 감소했다.  한편, 3월부터 발효된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조치로 해당 품목의 수출이 감소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중소기업 수출은 주력 품목의 강세로 5분기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미국의 관세 조치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관세 대응을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수출 호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2025년 1분기 품목별 중소기업 수출액(단위 : 백만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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