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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바꾸는 선택형 도시정비, 5대 거점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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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바꾸는 새로운 도시정비의 출발 서울시 가 기존 철거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리모델링과 신축을 병행하는 ‘선택형 도시정비’를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정책은 도심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업무·주거·물류 인프라를 동시에 개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도시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5대 거점 개발로 본 핵심 내용 정리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강남, 강동, 동작, 용산, 양천 등 서울 전역에 고르게 분포돼 있습니다. 테헤란로는 철거 없이 최대 30% 증축이 허용되는 리모델링 중심지로 지정됐고, 역세권과 노후 상권에는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 개발이 추진됩니다. 구분 위치 주요 내용 기대 효과 리모델링 테헤란로 기존 건물 최대 30% 증축 업무공간 확충·탄소저감 복합시설 명일동 오피스텔·공공청사 행정·주거 편의성 공공주택 상도역 1,084세대 공급 주거안정 강화 신산업 용산 ICT·AI 업무거점 지역경제 활성화 물류혁신 서부트럭터미널 첨단 물류단지 생활·물류 융합 신축과 리모델링을 병행하는 전략 이 정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 가지 방식만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철거가 필요한 곳은 신축으로, 활용 가치가 있는 곳은 리모델링으로 접근해 지역 특성에 맞춘 개발이 가능합니다. 이는 사업 속도를 높이고 주민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향후전망 선택형 도시정비가 안착되면 서울은 빠른 개발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도심 업무공간 부족 문제와 주거 안정, 신산업 육성이 함께 해결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다른 대도시로 확산될 가능성도 큽니다.  서울 선택형 도시정비 5곳 개발 자세히 보기

2025년 10차 서울 도시재정비위원회 장위14구역과 노량진3구역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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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정비위원회 결정,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서울시 는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주요 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장위14구역과 노량진3구역이 모두 ‘수정가결’ 되며,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주택 공급 확대와 공공시설 확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담았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장위14구역·노량진3구역 핵심 내용 장위14구역은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성이 개선되며 대규모 주택 공급이 가능해졌습니다. 노량진3구역 역시 용적률 상향과 기반시설 재배치로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두 구역 모두 공공주택을 포함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이 이뤄진다는 점이 공통된 특징입니다. 구분 장위14구역 노량진3구역 총 세대수 2,846세대 1,250세대 공공주택 539세대 216세대 주요 변화 용적률 완화, 키즈랜드 조성 용적률 상향, 학교·공원 재배치 ▲ 장위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위치도 ▲ 노량진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위치도 주택 공급과 공공성 강화의 의미 이번 결정은 단순한 재개발을 넘어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고려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특히 장위14구역의 대규모 어린이 체험시설과 노량진3구역의 기반시설 개선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도심 내 주택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러한 재정비는 시장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전망 두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서울 도심 주택 공급은 중장기적으로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시는 행정 지원을 통해 착공과 공급 시점을 앞당긴다는 방침입니다.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공공기여를 결합한 재정비 사업이 늘어날지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자세히 보기

서울시 모아타운 3곳 확정… 1,093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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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모아타운 공급 본격화 서울시 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3곳을 최종 확정하며 총 1,093세대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종로·강동·강서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도심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복잡했던 소규모 정비사업 절차를 통합 심의로 간소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 점도 핵심입니다. 확정 지역별 공급 규모와 특징 이번에 확정된 지역은 종로구 숭인동, 강동구 천호동, 강서구 등촌동입니다. 각 지역은 노후 건축물 비율이 높거나 보행·주차 환경이 열악했던 곳으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선될 예정입니다. 특히 도로 확폭, 보행로 신설, 소공원 조성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계획이 포함돼 있습니다. 구분 위치 공급 세대수 주요 특징 모아타운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418세대 소공원 신설, 도로 확폭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338번지 586세대 한강변 그린웨이, 보행환경 개선 모아주택 강서구 등촌동 649번지 89세대 역세권 소규모 재개발 주민 생활을 바꾸는 정비 효과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은 단순한 주택 신축이 아니라, 동네 전체의 생활 환경을 함께 바꾸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은 넓어지고, 안전한 보행로와 공공 공간이 늘어나며,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 안정성도 강화됩니다. 특히 한강변과 역세권 등 입지 장점을 살린 계획은 지역 가치 상승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338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강서구 등촌동 649 일대 모아주택 조감도 (예시도) 향후전망 이번 3곳 확정을 시작으로 서울 전역에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대규모 ...

서울시 미리내집 6차 모집 시작! 신혼부부 장기전세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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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리내집 6차 공급, 신혼부부에게 무엇이 달라졌나 서울시 가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미리내집’ 제6차 장기전세 400세대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급은 신천·미아 등 71개 단지에서 진행되며, 시세 대비 낮은 전세금과 최장 20년 거주 가능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됩니다. 입지·평형·전세금 핵심 요약 주요 신규 단지는 송파 잠실르엘(98호), 강북 한화포레나미아(25호) 등이며, 41㎡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이 제공됩니다. 전세금은 최저 약 2억6천만 원(구로 호반써밋 개봉)부터 최고 약 8억9천만 원(서초 푸르지오써밋)까지로, 서울 시내 입지 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주요 단지 세대수 전용(㎡) 전세금(만원) 잠실르엘(송파) 98 45·51·59 62,088~84,240 한화포레나미아 25 53 31,434 서초푸르지오써밋 1 59 89,700 지원 방식과 신청 시 유의점 혼인 7년 이내 또는 예비 신혼부부가 신청할 수 있으며, 부부 모두 5년 이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12월 17일에는 보증금 지원형 미리내집도 추가로 500호 모집되어 무이자 보증금 6천만 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 전망 서울시는 대출규제 상황에서도 신혼부부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협의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미리내집은 앞으로도 장기 거주 안정성과 출산 장려 인센티브를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리내집 6차 신혼부부 장기전세 자세히 보기

서울시, 중랑·광진·관악 4곳 모아타운 확정… 5,483세대 주택공급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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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곳 모아타운 확정으로 주택공급 본격화 서울시 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중랑구, 광진구, 관악구 등 4곳의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하며 총 5,483세대의 새 주택을 공급합니다. 이번 결정은 생활SOC 확충, 도로 확폭, 용도지역 상향 등을 포함해 주민의 체감 변화를 높이려는 정책적 조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랑구 신내1동·묵2동, 대규모 재정비로 주거환경 개선 중랑구 신내1동은 878세대(임대 232세대 포함)를 공급하며, 망우로63길을 6m에서 11m로 확폭해 보행 안전성을 강화합니다. 묵2동은 1,826세대(임대 526세대 포함)를 공급하며, 도로 확장과 통학로 보도 신설로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합니다. 특히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으로 상향하여 사업성을 높이고, 공공보행통로를 도입해 지역 접근성을 개선했습니다. ▲ 서울시 모아타운 중랑구 신내1동 493-13번지 일대 정비후(예시도) ▲ 서울시 모아타운 중랑구 묵2동 243-7번지 일대 위치도 광진구 자양2동·관악구 청룡동, 한강변과 산지형 지역의 변신 자양2동은 2,325세대(임대 583세대 포함)를 공급하며, 한강변 조망을 살린 주거단지로 변모합니다. 뚝섬로54길을 14m로 확장하고 어린이공원도 새로 조성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청룡동은 454세대(임대 64세대 포함)로, 경사로와 분절된 도로체계를 개선하며, 근린생활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함께 배치해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끕니다. ▲ 서울시 모아타운 광진구 자양2동 649번지 일대 정비후(예시도) ▲ 서울시 모아타운 관악구 청룡동 1535번지 일대 정비후(예시도) 지역 공급 세대수 임대 포함 주요 개선 내용 중랑 신내1동 878세대 232세대 도로 확폭(6→11m), 보행로 개선 중랑 묵2동 1,826세대 526세대 보행로 신설, 용도지역 상향 광진 자양2동 2,325세대 583세대 한강변 조망 개선, 어린이공원 신설 관악 청룡동 454세대 64세대 신설...

서울시, 4개 모아타운 확정…3,570세대 공급으로 주거환경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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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 주거지 개선 위해 4개 모아타운 확정 서울시 는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종로구 구기동, 관악구 난곡동, 동작구 노량진동, 서대문구 홍제동 등 4개 지역을 ‘모아타운’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총 3,570세대 규모의 새 주택이 공급되며, 그중 852세대는 임대주택으로 포함됩니다. 공공참여를 통해 높이 규제 완화, 용도지역 상향, 기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해 각 지역의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종로·관악 지역,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주거지 조성 종로구 구기동(797세대)은 자연경관지구·고도지구 규제 완화를 통해 북한산·북악산이 어우러진 주거지로 탈바꿈합니다. 진흥로 주변 도로 확폭과 보행로 신설로 주민 안전도 강화됩니다. ▲ 종로구 구기동 100-48일대 모아타운, 정비후 (예시도) 관악구 난곡동(1,056세대)은 목골산 자락에 위치해 단차가 크지만, 공공참여로 사업성을 확보했습니다. 용도지역 상향과 공원·복지시설 확충을 통해 ‘숲세권’ 단지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또한 관악산 근린공원과 연계된 보행로 확충으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 편리한 접근성을 누릴 수 있습니다. ▲ 관악구 난곡동 697-20일대 모아타운, 정비후(예시도) 동작·서대문 지역, 지형 맞춤형 개발로 실현성 강화 동작구 노량진동(834세대)은 노량진역 인근의 입지적 장점을 살려 지형순응형 단지로 개발됩니다. 최대 40m 단차를 고려한 입체형 공간 조성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이 기대됩니다. ▲ 동작구 노량진동 221-24일대 모아타운, 정비후(예시도) 서대문구 홍제동(883세대)은 경사가 심한 구릉지로 개발이 지연됐으나, 공공참여로 사업구역이 두 배로 확대되며 추진력이 강화되었습니다. 도로 확폭, 어린이공원 확대, 공공보행통로 설치 등으로 안산을 품은 친환경 주거지로 재탄생합니다. ▲ 서대문구 홍제동 322일대 모아타운, 정비후(예시도) 지역 세대수(임대 포함) 특징 종로구 구기동 79...

서울시 광견병 예방 총정리: 접종 지원·미끼약 살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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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광견병, 이렇게 대비하세요 서울시 는 가을 야외활동 증가에 맞춰 반려동물 접종 지원과 야생동물 미끼예방약 살포를 시행합니다. 광견병은 인수공통 전염병이지만, 제때 접종하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접종 지원 핵심 10.16~10.31, 3개월령 이상 개·고양이 대상. 지정 동물병원에서 시술료 1만원만 부담하면 접종 가능합니다. 반려견은 동물등록 필수, 고양이는 등록 없이 접종 가능하며 병원별 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대상 기간 비용 유의사항 반려견 10.16~10.31 시술료 1만원 동물등록 필수, 지정 병원 반려묘 10.16~10.31 시술료 1만원 등록 불필요, 지정 병원 ▲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포스터 야생동물 미끼예방약 살포 10.13~10.27, 외곽 산·하천·둘레길 등 145km에 약 4만 개 살포. 2~3cm 네모 형태로 동물이 섭취 시 면역 형성됩니다. 발견하셔도 만지지 마시고, 반려동물은 접촉하지 않게 해주세요. ▲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 현장 경고 안내 향후전망 서울시는 봄·가을 정기 사업으로 접종률과 등록률을 높이고, 서식지 모니터링을 강화해 광견병 무발생을 이어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간 내 접종과 현장 수칙 준수를 부탁드립니다.

2025 한강페스티벌 가을,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도파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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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도파민이 흐르는 가을, 한강에서 충전하세요!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10월, 서울시 가 준비한 ‘2025 한강페스티벌_가을’이 돌아옵니다. 이번 축제는 ‘핫둘 핫둘 건강한 한강산책’을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여의도·반포·뚝섬 한강공원 등 6개 공원에서 펼쳐집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채우는 웰니스 체험과 K-댄스, 음악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축제 공식 누리집 운동과 음악으로 힐링하는 ‘웰니스 페스티벌’ 올해 한강페스티벌의 핵심은 ‘#오.운.한(오늘 운동 한강에서 완료)’ 건강챌린지입니다. 트램펄린 위에서 즐기는 ‘점핑 피트니스’, 리듬에 맞춘 ‘스텝박스 운동’, 그리고 여의도의 노을 아래 진행되는 ‘물빛요가씬’까지, 하루 종일 활력과 웃음을 채워줍니다. 또한 반포한강공원에서는 ‘해질녘 가을음악회’가 열려 국악과 클래식, K-드라마 OST가 어우러지는 감성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2025 한강페스티벌 주요 일정 요약 10.18(토)~10.26(일) 여의도·반포·뚝섬 등 6개 한강공원 오운한 건강챌린지 점핑 피트니스, 스텝박스, 요가 해질녘 가을음악회 KBS국악관현악단, 클래식 공연 올댓댄스페스티벌 댄스배틀, 워크숍, 콘서트 가을을 춤추게 하는 ‘올댓댄스페스티벌’ 10월 25일과 26일에는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K-댄스의 열기가 폭발합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자 바다, 뉴진스 퍼포먼스 디렉터 블랙큐 등 유명 댄서들이 참여하며,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픈 콘서트와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댄스를 통해 세대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시 속 문화축제’로, 한강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입니다. 향후전망 한강페스티벌은 이제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시민의 건강과 정서적 치유를 함께 추구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웰니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프로그램 규모를 ...

해외직구 어린이 헬멧, 유해물질 746배 초과…서울시 조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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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헬멧, 유해물질 기준치 746배 초과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며 보호장비 사용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이에 서울시 는 해외직구 어린이 제품 28개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12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어린이용 헬멧과 롤러스케이트에서 발암 가능성이 있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크게 초과해 검출되어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가장 위험한 제품, 어린이 헬멧과 롤러스케이트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용 헬멧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 대비 최대 746.6배, 납은 57.6배 초과 검출되었습니다. 롤러스케이트도 프탈레이트 706배, 카드뮴은 3.8배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어린이 건강에 직접적 피해를 줄 수 있는 수치로, 서울시는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기타 제품도 유해물질 다수 검출 보호대 세트는 충격 시험에서 전부 불합격했으며, 일부 의류에서는 납이 기준치의 5.67배, 프탈레이트가 423배 초과된 사례도 발견되었습니다. 운동화 안감에서는 pH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했고, 아동용 키링에서는 납이 최대 1.8배 초과 검출되었습니다. 향후전망 서울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플랫폼에 판매중단을 요청했으며, 11월에는 겨울용 어린이 제품에 대한 검사를 예고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해외직구 시 제품의 안전 인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명 유해물질 초과 배수 어린이 헬멧 프탈레이트, 납 746.6배, 57.6배 롤러스케이트 프탈레이트, 카드뮴 706.3배, 3.8배 보호대 세트 충격흡수성,...

서울시, 아름다운 야경 즐길 수 있는 ‘야경명소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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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야경 100선 중, 용마폭포 성북동 성곽길‧북악스카이웨이 등 산책하기 좋은 야경 명소부터 DDP‧롯데타워‧반포대교 달빛무지개 등 랜드마크, 월드컵대교‧올림픽대교‧반포대교 등 한강의 밤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팟까지 서울시가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경 명소 100선’을 선정했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야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시민들이 야경 명소를 따라 걸으며 서울의 멋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야경 명소로 선정한 100곳을 사진으로 담은 202021 서울야경 100선 화보집’도 발간해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서울시 도시계획포털( urban.seoul.go.kr ) 사이트 내 알림마당→자료실에서 화보집을 다운로드받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야경 100선 화보집’은 시가 지난 2010년 ‘서울 우수경관조명시설 사진집’ 이후 10년 만에 발간한 야경 화보집이다. 2020~2021년 야간명소 100곳을 엄선해 촬영을 진행했다. 시는 서울 야간 경관의 발전과 우수성을 사진에 담아 기록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화보집을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국제도시조명연맹(LUCI)이 수여하는 도시조명상(CPL)을  3회 수상해 ‘최다수상 도시’의 명예를 얻은 바 있다. 특히 청계천은 야간경관 조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1등상(2008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는 시민들이 서울 전역 야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을 5개 권역으로 분류, 각 권역별 대표적인 장소들을 엄선했다. 5개 권역은 ▴도심권(용산, 종로, 중구) ▴동남권(강남, 서초, 송파, 강동) ▴동북권(노원, 도봉, 강북, 성북, 중랑, 성동, 광진, 동대문) ▴서남권(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금천, 동작, 관악) ▴서북권(마포, 서대문, 은평)이다. 도심권에선 경복궁‧덕수궁‧창덕궁 등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고궁의 야경이 대표적이다. 낙산공원 성곽길, 북악스카이웨이, 백범광장공원 성곽길, 청계...

서울시 중구 묵정동, ‘힐스테이트 남산’ 8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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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은 8월 서울시 중구 묵정동 1-23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남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9층, 2개동, 전용면적 21~49㎡ 282세대,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남산’으로 조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21㎡A 24세대 △27㎡A_T 1세대 △29㎡A 12세대 △29㎡B(일부 테라스 타입) 34세대 △31㎡A_T 3세대 △31㎡B_T 7세대 △38㎡A 26세대 △38㎡ART 1세대 △38㎡B_T 10세대 △39㎡A(일부 테라스 타입) 6세대 △44㎡A(일부 테라스 타입) 101세대 △44㎡ART 2세대 △44㎡B_T 1세대 △45㎡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6㎡A_T 19세대 △46㎡B 3세대 △46㎡C 5세대 △49㎡A(일부 테라스 타입) 9세대 △49㎡B_T 9세대 등 다양한 타입으로 이뤄져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청약 통장 필요 없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 서울 중구서 희소성 높은 주거 단지 힐스테이트 남산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아울러 실거주 의무가 없어 아파트 대비 부담이 적고, 오피스텔과 달리 주택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발코니 등의 설치가 가능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중구 일대에는 을지로 세운상가 일대를 재개발하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전체구역의 사업이 완료될 경우 총 3,885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며,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앞서 분양한 도시형 생활주택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293세대)’,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487세대)’ 등이 성공적으로 분양한 만큼 힐스테이트 남산 역시 분양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풍부한 배후 수요도 기대된...

서울시 `아리수`와 겨울방학 함께할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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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부터 서비스까지 다양한 과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을 자체 모집한다고 25일(수)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의 2021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본부, 8개 수도사업소, 6개 아리수정수센터, 서울물연구원 등에 배치된다. 여기서 상수도 인공지능(AI) 상담로봇 구축, 아리수정수센터 중앙제어실 운영자료 및 음수대 통계자료 정리 등 수돗물의 생산․공급․서비스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 4일(월)부터 1월 29일(금)까지 총 4주간이며, 1일 5시간 근무에 일 48,600원을 받는다. 11월 30일(월) 오전 10시부터 12월 4일(금) 오후 5시까지 5일간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s://arisu.seoul.go.kr )’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12월 10일(목)에는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한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1차 합격자 중 증빙서류 제출 및 확인을 거쳐 23일(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중복해서 근무할 수 없다. 지원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또는 공고일 기준(2020.11.25.)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면 가능하며 대학원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채용하는 전체 인원 100명 중 30명(30%)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록장애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다른 국가보훈대상자로 특별선발한다.  채용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상수도사업본부 경영관리부 총무과(☎3146-1114)로 문의하면 된다.  백 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사회경험을 쌓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내고자하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또한 “학생과 직원 ...

서울시, 연매출 2억원 미만 자영업자에 ‘생존자금’ 70만원×2개월 현금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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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 smallbusiness.seoul.go.kr ] 서울시 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출 2억원 미만 영세 소상인을 대상으로 월 70만원씩 2개월간 총 140만원을 현금으로지원하는 ‘자영업자 생존자금’ 1차 지급을 4일(목)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각 자치구 사정에 따라 지급 시기 상이) 첫 수혜대상은 총 9,073개소(명)며 접수순서에 따라 1만개소에 대한 자격 심사를 거친 결과이다. 접수가 가장 많았던 중구의 소상공인이 총 552개소로 가장 많고 송파구, 강남구가 그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의복, 음·식료품, 문구용품 등 ‘소매업사업자’가 1,318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운수사업자, 음식점 사업자가 그 다음이다. 특히 이번 수혜자 중 1인 자영업자는 총 7,935명으로 87%에 이르고, 연매출 5천만원 미만의 사업자가 전체 수혜자의 과반수(56%)를 차지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영세 소상공인‧자영업자에 즉각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이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지난해 연매출 2억 원 미만, 2월 말 기준 서울에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유흥‧향락‧도박 등 일부 업종 제외)을 대상으로 현금으로 70만원씩 2개월간, 총 140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단, 연매출이 2억원 이상이거나 또는 실제 영업을 하고 있지 않은 사업장은 접수를 해도 부적격 처리된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지난 달 25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했으며, 4일(목) 9시 기준으로 총 40만명이 접수를 완료했다. 현재 신청자 중 35만 명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이며, 심사가 완료되는 6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인 생존자금 지급이 이뤄질 계획이다. ‘자영업자 생존자금’ 온라인접수는 6월 30일(화)까지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 smallbusiness.seoul.go.kr )’에서 가능하며, 방문접수는 이번 달 15일(월)부터 30일(화)까지 사업장소재지 우리은행 지점(출장소 제외)이나 구청 등에서 할 수...

서울시, 연매출 2억원 미만 자영업자에 ‘생존자금’ 70만원×2개월 현금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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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 코로나 보릿고개라는 절박한 현실에 맞닥뜨린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간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현금’으로 긴급 지원한다. 코로나 확진자 방문 등으로 인해 영업이 거의 중단된 기업에 대한 현금 지원 외, 요건에 해당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대부분에게 상품권이나 금융지원이 아닌 현금으로 직접, 2개월간 연속으로 지원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 융자중심 간접지원→인건비 등 고정비용 ‘현금’지원, 자영업자에 현금/연속지원은 처음 이번대책의 핵심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들에게 기존 융자중심의 ‘간접지원’이 아닌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비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금을 ‘직접지원’해 폐업에 이르지 않고 고난의 강을 무사히 건너도록 ‘생존 징검다리’를 놓아주는 것이다. 또 1회 단수지원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영세사업자의 현실을 감안해 코로나19 영향과 후폭풍으로 가장 힘든 시기가 예상되는 2분기까지 2개월간 연속해서 지원하고 기존 지원혜택 사각지대까지 아울러 공공이 버틸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 목표다. 융자도 결국엔 ‘빚’이기 때문에 코로나19 이전에도 적은 매출로 간신히 생계만 이어나갔던 영세업자들은 대출금 갚을 여력이 없어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지원대상은 2019년 연 매출액 2억 원 미만인 서울에 사업자 등록을 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유흥‧향락‧도박 등 일부 업종 제외) 약 41만개소다. 서울 소재 전체 소상공인(약57만 명, 제한업종 약 10만 개소 제외)의 72%, 10명 중 7명이 수혜를 받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코로나19 영향‧후폭풍 버티도록 2개월 연속 총 140만 원…총 5,740억 원 투입 박원순 시장은 24일(목) 서울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통해 “서울은 바이러스 방역에 이어 민생방역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 기존의 지원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자영업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직접적이고 지속적이며 집중적인 지원을 신속하게 하...

서울시, 올해 전기차 1만대 보급, 17일부터 보조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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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서울시 가 지난해 말 기준, 전기차 2만대 보급(2009~2019년)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전기차 보급물량을 대폭 늘려 1만대 보급을 목표로 17일부터 보조금 접수에 들어간다. 친환경차 대중화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저감하겠다는 취지이다. 그 동안 市의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 및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2019년 말 기준 누적 등록된 전기·수소차는 전년 대비 각각 56.34, 613.1% 급증한 반면 경유차(2.25%), LPG(4.34%)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보급물량인 전기차 1만대는 ’09년부터 지난해까지 보급한 20,083대의 약 50%에 달하는 물량으로, 차종별로 승용 5,805대, 화물 1,600대(소형 600, 초소형 1,000), 이륜 1,775대, 택시 700대, 버스 120대 이다. 2019년말 현재 20,083대(승용 14,170대, 화물 474대, 이륜 4,727대, 택시 577대, 버스 135대)를 보급했다. 1만대 중 공고를 통한 민간보급이 8,909대, 시·자치구 등 공공보급이 272대, 대중교통 분야 보급이 819대(택시 700대, 버스 119대)이다. 서울시는 올해 전기차 구매보조금 예산 1,423억원을 투입하고, 민간보급 8,909대(승용 5,632, 소형화물 587, 초소형화물 1,000, 이륜 1,690) 물량에 대해 오는 17일부터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 www.ev.or.kr )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서울시에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주사무소로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현재 출시된 전기차는 승용차 10개사 25종, 화물차 7개사 9종, 이륜차 14개사 26종으로 신청대상 및 자격,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의 공원을 렌즈에 담다. 서울시‘공원사진사’ 6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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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사진사 활동 모습 도시인들의 녹색 휴식공간인 공원, 그 공원의 일상과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사진 주제가 된다. 공원을 배경으로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공부하고 촬영하며, 이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서울의 공원을 관리하는 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공원의 주요 풍경과 사계절의 변화 모습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재능 나눔 활동가인『공원사진사』를 모집․선발한다. ▲ 모집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이며, ▲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고, 공원에서 월 1회 이상 촬영 활동과 정기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현재 서울시에는 74여명의 공원사진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가정주부, 자영업자, 사진작가협회 회원 등 초보자부터 사진작가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진 애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원사진사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14명,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20명,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30명으로, 총 64명이다. 단,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1개의 공원녹지사업소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 보라매공원, 서울숲, 시민의숲, 길동생태공원, 천호공원, 율현공원, 응봉공원에서 활동을 원하면 동부공원녹지사업소(☎2181-1181)에, ▲ 남산공원, 북서울꿈의숲, 낙산공원, 중랑캠핑숲,서울창포원,경춘선숲길,용산가족공원에서 활동을 원하면 중부공원녹지사업소(☎3783-5993)에 ▲ 월드컵공원,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경의선숲길공원, 서서울호수공원, 푸른수목원에서 활동을 원하면 서부공원녹지사업소(☎300-5542)에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지원신청서 작성 후 신청기간 내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류심사 후 3월초 ‘서울시’ 및 ‘서울의 산과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동부공원녹지사업소 : dongbuparks@seoul.go.kr * 중부공원녹지사업소 : jungbu@seoul.go.kr * 서...

서울시, 자동차등록대수 전년대비 감소, 친환경차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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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교통실)는 2019년 말 기준, 서울시 자동차 누적 등록현황에 대한 통계 분석 결과를 30일(목) 발표했다. 서울시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3,124,157대, 전국 대비 13.19%를 차지하고, 전년 대비 증가율 –0.02%(494대 감소)로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감소하였다. 등록대수는 2012년 이후 지속 증가하다 2019년에 처음으로 감소하였고, 인구대비 자동차 수는 전국 최저로, 서울시민 3.1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년 대비 전국 자동차 등록대수는 474,811대(2.05%) 증가했으며, 16개 시·도 모두가 0.5%~10.5%까지 자동차 수가 증가한 반면, 서울시만 유일하게 자동차 수가 494대 감소하였다. 자동차 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송파구이고, 인구대비 자동차  등록대수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로, 2.3명당 1대꼴이다. 자치구별 자동차 등록대수는 송파구(240,559대, 7.70%), 강남구(235,415대, 7.54%), 강서구(204,675대, 6.55%), 서초구(181,182대, 5.80%), 노원구(152,071대, 4.87%) 순이며, 상위 5개 자치구가 서울시 전체 등록대수 대비 32.4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대비 등록비율이 높은 자치구는 강남구(43.18%), 서초구(42.05%), 중구(41.00%), 영등포구(38.62%), 금천구(37.62%) 순이다. 연료별 자동차 등록률은 휘발유(51.47%) > 경유(35.91%) > LPG(8.71%) > 하이브리드(2.93%)> 수소, 전기(0.49%) > CNG(0.3%) > 기타연료(0.19%) 순으로 나타났다. 그 중 하이브리드(91,505대), 전기(14,952대), 수소(599대) 차량의 전년대비 증가율이 각각 21%, 56%, 613%로 ‘친환경차’가 급증하고 있다. 반면, 경유차 (-25,867대), LPG차(-12,351대), CN...

서울시, 올해 베란다형 태양광미니발전소 총 5만여 가구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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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장지동 위례포레샤인 아파트(2018년도에 설치하였으며 총 2,200세대중 1,729세대(81%) 설치완료) 서울시 가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인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총 5만2백 가구(16.3MW 규모)에 보급한다. 총 173억원(시비)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태양광 미니발전소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보급업체 선정기준과 시공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보급업체는 기존엔  전기공사업자로 등록만 돼 있으면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평가기준을 마련하고 외부 심사위원회의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시공기준의 경우 모든 결속 부속품은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 사용, 낙하사고에 대비해 비표준 난간에 대해 추가 안전장치 설치 의무화 등을 골자로 개정된 기준을 올해부터 적용한다. 서울시가 이와 같은 내용으로 올해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2월 말까지 보급업체를 선정하고, 3월~11월 서울햇빛마루 홈페이지( http://www.sunnyseoul.com ), 태양광지원센터 콜센터(☎1566-0494)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선착순) 선정된 보급업체와 태양광 미니발전소 제품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 고시‧공고 게시판, 서울시 햇빛지도 홈페이지( http://solarmap.seoul.go.kr )를 통해 열람 가능하다. ‘태양광지원센터’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전담기관인 서울에너지공사산하기관으로, 지난 2018년 3월 설립됐다. 태양광 관련 상담신청부터 설치,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50W~1kW 규모의 소형 발전소로, 주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다. 시는 2019년 말까지 베란다형을 비롯해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서울지역 내 총 22만1천 가구(149.4MW 규모)에 보급, 가동 중이다. ▲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구성요소 이중 베란다형은 ...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선수,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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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 서울시 는 3일(금) 오후 3시 25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쇼트트랙 대표 스타 심석희 선수의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쇼트트랙팀 입단식을 갖고, 심 선수의 제2의 전성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단식에는 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정용철 서울시체육회 이사(서강대 교육대학원 교수),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윤재명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의 대표적인 효자종목인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 선수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 등 3개의 메달을 획득하였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여자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심 선수가 예전의 기량만 회복한다면,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 서울시는 체육계 미투 파문 등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을 심 선수가 흔들림 없이 운동에만 전념하여,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07년 4월, 쇼트트랙팀을 창단한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심석희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고, 서울시민과 함께 심 선수의 힘찬 질주를 응원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쇼트트랙팀 등 21개 종목 22개팀의 175명의 직장운동경기부 경기인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인권․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11월부터 오는 2020년 2월까지 ‘서울시 체육계 인권침해 실태조사 및 대응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체육계 인권침해 예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심석희 선수가 역경을 이겨내고 새로운 둥지에서 제2의 비상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에서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시

서울시, 신비한 서울생활 58가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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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서울시 는 2020년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과, 시민생활과 관련된 새로운 제도들을 모아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2020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1월 초에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된 「2020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4개 분야 총 58개 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① 안전한 도시 10건, ② 따뜻한 도시 19건, ③ 꿈꾸는 도시 18건, ④ 숨쉬는 도시 11건이다. 책의 구성은 각각의 사업에 대해서 핵심내용을 상단에 부각하고 이용방법 및 유의사항 등 구체적인 내용은 Q&A 방식으로 작성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전화나 온라인, SNS 등을 통해서 문의할 수 있도록 추가정보(More Info)를 하단에 수록했다. 제도나 사업에 대한 직관적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사진이나 이미지, 도표, 일러스트 등도 적절히 활용했다. 1. 안전:시민안전보험 도입, 녹색순환버스 운영, 서울전역 제한속도 하향, 사람길 확대 서울시는 1월부터 자연재난, 화재, 붕괴 등의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서울시와 계약을 체결한 보험기관(2020년 계약 보험사:NH농협손해보험)에서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사고 당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시민은 가입절차 없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보행자가 안전한 도심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9년 12월부터 이미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있는 도로(구간)를 대상으로 차량 제한속도를 50km/h 이하(간선도로 경우)로 낮추고 있는데, 그 대상 지역이 2020년에는 서울 전 구간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교통안전표지와 노면표시를 2020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며, 교통표지가 설치되면 하향된 제한속도에 맞춰 운행해야 한다. 위반 시에는 과속수준, 차종, 어린이보호구역 여부에 따라 3만원에서 최대 17만원의 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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