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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소비생활지표로 본 한국 소비자의 현실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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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비환경을 한눈에 살펴봅니다 한국소비자원 이 발표한 ‘2025 한국의 소비생활지표’는 우리 일상과 가장 가까운 소비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품·금융·주거부터 온라인 소비와 수리할 권리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짧게 요약하면 “생활비 부담은 커지고, 금융은 중요해졌지만 만족도는 낮아졌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의 변화 가장 중요한 소비 분야는 여전히 식품·외식이었지만, 금융·보험이 빠르게 비중을 키우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고물가와 금리 불안 속에서 자산 관리와 보험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반면 의류는 중요도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구분 2025년 중요도(%) 특징 식품·외식 29.0 생활 필수 지출 1위 금융·보험 10.8 전 연령대에서 중요도 상승 주거·가정 10.6 고정비 부담 지속 만족도는 하락, 불만은 증가 종합 소비생활만족도는 63.7점으로 이전 조사보다 크게 낮아졌습니다. 특히 금융·보험은 중요도는 높아졌지만 만족도는 가장 낮아, 정보 부족과 상품 이해의 어려움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또한 소비자 절반 이상이 최근 소비 과정에서 불만이나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해 체감 부담이 커졌음을 보여줍니다. 향후전망 앞으로 소비자는 가격뿐 아니라 정보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더 중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온라인 소비 확대에 맞춰 소비자 보호 정책과 정보 제공이 강화된다면 만족도 회복도 가능할 것입니다. 동시에 수리가 쉬운 제품을 선택하려는 흐름이 늘어나는 만큼, 지속가능한 소비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2025 소비생활지표 자세히 보기

한국소비자원, 2019 한국의 소비생활지표 조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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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국민의 소비생활만족도 한국소비자원 이 발표한 ‘2019 한국의 소비생활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3대 소비생활분야는 ‘식(식품·외식)’과 ‘주(주거·가구)’에 이어 ‘금융(금융·보험)’으로 나타났다. ※ 한국소비자원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소비생활 중요도 인식, 소비생활 만족, 소비자 문제 및 피해 경험, 소비자권리와 책임 등에 대해 조사·분석하여 격년 주기로 「한국의 소비생활지표」를 발표 - 2019년의 경우, 전국 20세 이상 남녀 8,000명 대상 1:1가구방문 면접 설문조사를 시행(2019.7.24.∼8.30) -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1.10%p((주)서던 포스트) 소비생활 11개 분야 중 ‘금융·보험’의 중요도는 그간 꾸준히 높아져 왔지만 ‘의류’를 제치고 3순위 안에 포함된 것은 2013년 조사 이래 처음으로, 특히 50대에서의 인식이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식품·외식’은 4번에 걸친 조사에서 계속 1위를 차지했으나 그 중요도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종합 소비생활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9.9점으로, 보통수준으로 평가됐다. 이는 2017년(76.6점)에 비해 하락한 것이지만, 2015년(63.8점) 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소비생활분야별 만족도는 식품·외식(71.0점), 의류(70.9점), 병원·의료(70.8점)에서 높았고, 종합 소비생활만족도에 비해 만족도가 낮은 분야는 금융·보험(67.9점), 경조사서비스(68.2점) 등이었다. ※ ‘금융·보험’ 분야는 소비생활 중요도가 상승한 것에 비해 소비생활만족도가 가장 낮게 나타나, 종합 소비생활만족도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됨. 지난 2년간 11개 소비생활분야 26개 품목에서 소비자문제를 경험한 소비자의 비율은 52.6%로 국민 2명 중 1명이 경험했으며, 2017년(43.4%)에 비해 9.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가 많이 발생한 분야는 식품·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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