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운영자금인 게시물 표시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한눈에 정리, 조건부터 혜택까지

이미지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운영자금 해법 중소벤처기업부 가 발표한 비즈플러스카드는 자금 마련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금융 지원책입니다. 신용카드 형태로 최대 1,000만원까지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신용점수와 업력 기준이 완화되며 더 많은 사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원 조건과 핵심 혜택 정리 지원 대상은 신용점수 595~964점, 업력 6개월 이상 소상공인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카드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며 6개월 무이자 할부와 연회비 면제 혜택이 유지됩니다. 또한 최대 5년간 캐시백이 제공되어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항목 내용 지원대상 신용 595~964점, 업력 6개월↑ 한도 최대 1,000만원 혜택 무이자 6개월, 연회비 없음, 캐시백 보증료 연 0.8% 신청 절차와 활용 방법 신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앱을 통해 보증 신청 후 승인되면 IBK기업은행에서 카드 발급을 진행합니다. 약 10영업일 내 이용이 가능하며, 전기요금 납부 등 다양한 사용처가 추가되어 실제 운영비 결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신청 조건과 혜택 비교 향후전망 이번 정책은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금융 접근성이 낮았던 초기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향후 사용처 확대와 디지털 신청 간소화로 더욱 편리한 지원 제도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자세히 보기

인천시, 고용 유지기업에 최대 3억 원 무이자 지원

이미지
▲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시스템 Biz-ok 홈페이지[ http//:bizok.incheon.go.kr ]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고용보장연계 특별자금이 1억 원에서 최대 3억 원까지 확대된다. 인천광역시 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피해기업 중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중소기업에 무이자로 지원하는 운영자금을 최대 3억 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도 근로자 30인 미만에서 50인 미만 제조 기업으로 확대하고, 최소 지원 금액도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대폭 인상하였다. 지원 금액의 기준은 최근 결산 매출액의 3분의 1 또는 소속 근로자 3개월 치 임금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다. 전체 지원 규모는 300억 원으로 전액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충당하게 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근로자와 경영자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인천시도 최대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이 고용 유지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 뿐아니라 근로자의 업무 숙련도 유지에 따른 기업 경쟁력을 제고해코로나 이후 시대에 빠른 경기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자금의 신청은 9월 9일(수)부터 인천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지원신청서와 함께 공장등록증, 재무제표 등 기본서류와 코로나19 피해 기업 증빙서류 및 고용보험 관련 서류를 구비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시스템인 Biz-ok 홈페이지( http//:bizok.incheon.go.kr )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이 필요할 경우 인천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260-0621~4)하면 된다.  출처:  인천시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면허정보 표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2025년 5월 소비자상담, 에어컨 수리비 40만 원 진짜일까?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5,500명 모집…신고 1건당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