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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디세이, 무안경 3D로 바뀐 게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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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게이밍 혁신, 오디세이가 바꾼 기준 삼성전자 는 GDC 2026에서 오디세이 시리즈를 앞세워 게임 몰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기술은 단순히 화면이 좋아지는 수준을 넘어, 게이머가 실제로 게임 속 공간에 들어간 듯한 생생한 체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특히 무안경 3D 기술과 초고주사율 성능은 기존 디스플레이가 보여주던 한계를 한 단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장을 찾은 업계 관계자와 게이머들의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았습니다. 무안경 3D와 HDR 기술의 핵심 변화 오디세이 3D는 시선 추적과 뷰 매핑 기술로 안경 없이도 입체감을 구현합니다. 여기에 HDR10+ GAMING은 색감과 밝기를 자동 최적화해 개발자가 의도한 화면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6K 해상도와 1,040Hz 주사율까지 더해져 속도와 화질 모두를 잡았습니다. 핵심 스펙 한눈에 정리 기술 특징 무안경 3D 시선 추적으로 입체감 구현 HDR10+ 자동 색감·밝기 최적화 6K 해상도 디테일 극대화 1040Hz 초고속 화면 전환 ▲ GDC 2026이 열린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 ▲ GDC 2026 삼성전자 행사장에서 관람객들이 오디세이 3D로 ‘크로노스: 더 뉴 던’을 체험하고 있다 ▲ CD 프로젝트 레드의 글로벌 아트 디렉터 야쿱 크나픽(Jakub Knapik)이 오디세이 G8로 ‘사이버펑크 2077’를 시연하고 있다 게이밍 시장의 미래 전망 향후 3D 지원 게임은 120개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디스플레이 기술은 단순 화면을 넘어 경험 중심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오디세이는 게임 산업과 협력해 표준을 만들어가며 차세대 게이밍 생태계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 오디세이 3D 자세히 보기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2021년형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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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가 21년형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오디세이(Odyssey)’ 4종을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시장에 21일 출시한다. 오디세이 G70A (28형)는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오디세이 최초의 UHD(3,840×2,160) 해상도를 갖춘 평면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했다. 오디세이 G70A는 GTG 기준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144Hz의 높은 주사율로 잔상과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해 UHD 화질의 게임 영상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만들어준다. ※ GTG(Grey to Grey)는 응답속도를 측정하는 기준 중 하나로 밝은 회색에서 어두운 회색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 이 제품은 최고 밝기 400니트(nit)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차세대 영상 표준으로 각광받는 HDR 기술이 적용돼 화면 속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함으로써 생생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오디세이 G70A는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와 엔비디아 지싱크 컴패티블(G-Sync Compatible) 호환 등을 지원해 고사양 게임 중 PC와 모니터 간 통신 문제로 화면이 끊기는 티어링(Tearing) 현상을 줄여준다. 이 밖에도 ▲HDMI 2.1 ▲화면의 색상을 자동으로 인식해 제품 전·후면 라이팅과 색상을 맞춰주는 코어싱크(CoreSync) ▲21:9 비율로 화면 조절이 자유로운 울트라 와이드 게임 뷰(Ultrawide Game View) ▲모니터에 연결되어 있는 콘솔 등 IT 기기를 켰을 때, 자동 인식해 화면을 켜주는 오토 소스 스위치 플러스(Auto Source Switch+) 등 신규 게이밍 기능이 대거 탑재돼 한 차원 높은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 코어싱크는 화면 중앙∙좌측하단∙우측하단의 색상을 자동 분석해 제품 후면∙좌측 하단∙우측 하단에 위치한 라이팅과 동기화 시켜주는 기능 삼성전자는 오디세이 G70A 뿐만 아니라 G50A, G30A 모델도 함께 출시해 게이머 취향에 따른 소비자 선택의...

삼성전자, CES2020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신모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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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제품 사진 ▲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 제품 사진 삼성전자 는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CES2020에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Odyssey)’ 신제품 3종을 처음 공개한다. 오디세이는 ‘극한 모험의 여정(A Journey of Extreme Adventure)’이라는 의미를 담은 삼성전자의 게이밍 전용 통합 제품명이다.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게이밍 전용 노트북, 데스크톱, HMD(Head Mounted Display) 제품군뿐만 아니라 모든 게이밍 모니터에도 오디세이 이름을 일괄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 G9(49형), G7(32형, 27형) 등 총 3종의 오디세이 모니터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G9·G7 모두 업계 최초로 세계 최고 곡률인 1000R의 QLED 커브드 패널을 적용해 시각적 편안함과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세계적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 ‘TUV라인란드’는 업계 최초로 G9∙G7에 적용된 기술이 세계 최고 곡률 1000R 디스플레이임을 인증했다. 또한, G9·G7은 1000R 곡률을 통해 모니터의 중앙부터 최외곽 화면까지 균일한 시청 거리가 가능하고 균일한 밝기, 명암비, 색 좌표 등을 제공해 시각적 편안함을 선사하는 ‘Eye Comfort’도 인증받았다. G9, G7은 1ms 응답속도(G2G 기준)와 240Hz 고주사율,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등 게이밍 모니터의 최고 사양을 모두 갖춰 슈팅이나 레이싱 게임처럼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을 할 때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G9은 최대 1,000니트(nit) 밝기와 5120 x 1440(Dual QHD)의 고해상도를 적용하였으며, 32:9의 울트라 와이드 화면 비율로 게임을 할 때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G7은 최대 600니트(nit) 밝기와 2560 x 1440(QHD) 해상도를 적용해 고화질의 콘텐츠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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