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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계획위원회 결정 총정리, 재개발·주택공급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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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계획위원회,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서울시 는 2025년 12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재개발·재건축·역세권 개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안건 8건을 심의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역세권 고밀 개발, 노후 지역 재정비가 핵심 키워드로 꼽힙니다. 한눈에 보는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 핵심 정리 구분 주요 내용 의미 원안가결 마곡 도시개발, 관악 신림 창업허브 산업·일자리 중심지 강화 조건부가결 강동 둔촌동 주거층수 완화 주택 공급 확대 수정가결 남영동·대방동·신당9구역 등 노후 도심 재정비 가속 주민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변화 이번 심의 결과로 총 수천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예정됐으며, 장기전세주택과 신혼부부 대상 주택도 포함됐습니다. 또한 공원, 공영주차장, 문화·복지시설이 함께 조성돼 주거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됩니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걷기 편한 거리와 생활 중심 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향후전망 서울시는 이번 결정을 시작으로 2026~2030년까지 단계적 착공과 준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심 공동화 해소, 주택 안정, 지역 균형 발전이 동시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시민 입장에서는 “우리 동네가 언제, 어떻게 바뀌는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2025년 제19차 서울 도시계획위원회 자세히 보기

서울시 모아타운 3곳 확정… 1,093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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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모아타운 공급 본격화 서울시 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3곳을 최종 확정하며 총 1,093세대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종로·강동·강서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도심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복잡했던 소규모 정비사업 절차를 통합 심의로 간소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 점도 핵심입니다. 확정 지역별 공급 규모와 특징 이번에 확정된 지역은 종로구 숭인동, 강동구 천호동, 강서구 등촌동입니다. 각 지역은 노후 건축물 비율이 높거나 보행·주차 환경이 열악했던 곳으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선될 예정입니다. 특히 도로 확폭, 보행로 신설, 소공원 조성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계획이 포함돼 있습니다. 구분 위치 공급 세대수 주요 특징 모아타운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418세대 소공원 신설, 도로 확폭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338번지 586세대 한강변 그린웨이, 보행환경 개선 모아주택 강서구 등촌동 649번지 89세대 역세권 소규모 재개발 주민 생활을 바꾸는 정비 효과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은 단순한 주택 신축이 아니라, 동네 전체의 생활 환경을 함께 바꾸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은 넓어지고, 안전한 보행로와 공공 공간이 늘어나며,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 안정성도 강화됩니다. 특히 한강변과 역세권 등 입지 장점을 살린 계획은 지역 가치 상승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종로구 숭인동 61번지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338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11일 모아타운 강서구 등촌동 649 일대 모아주택 조감도 (예시도) 향후전망 이번 3곳 확정을 시작으로 서울 전역에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사업이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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