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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경제전망 핵심 총정리, 2026~2027 한국경제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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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경제, 무엇이 달라지고 있나 KDI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한국경제는 반도체 수출 증가와 내수 회복을 중심으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AI 산업 확대와 반도체 수요 증가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국제유가 상승은 여전히 큰 변수 입니다. 이번 전망은 성장률, 물가, 수출, 고용까지 한 번에 이해해야 흐름이 보입니다. 한눈에 보는 KDI 핵심 경제 전망 핵심 지표 2026 전망 2027 전망 경제성장률(GDP) 2.5% 1.7% 소비자물가 2.7% 2.2% 수출 증가율 4.6% 2.2% 취업자 증가 17만명 17만명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반도체입니다. 수출과 설비투자가 경제 성장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전망입니다. 반면 건설경기는 회복 속도가 느리고 국제유가 상승은 물가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경제 흐름을 좌우할 가장 중요한 변수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키워드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여부입니다. 둘째는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입니다. 셋째는 미국 금리와 세계 경기 흐름입니다. 특히 유가 충격이 장기화되면 물가와 소비심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공급 확대가 빠르게 진행되면 성장률은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향후전망 현재 KDI 전망은 한국경제가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구조 특성상 외부 변수 영향은 계속 클 전망입니다. 앞으로는 반도체, 국제유가, 글로벌 금리 변화가 실제 경제 체감도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 상반기 KDI 경제전망 자세히 보기

부산 2023년 고용률 2002년 이후 역대 최고, 실업률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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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2023년에 기록한 고용률 57.7%는 2002년 이후 최고 수치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 취업자 수 증가로 성공적인 고용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실업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부산, 2023년 고용지표 2002년 이후 최고 기록 부산의 2023년 연간 고용률이 2002년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취업자 수도 2014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으며, 실업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온 성과라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10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2월·4분기·연간 부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부산의 2023년 연간 고용률은 57.7%로 통계작성이 시작됐던 2000년 55.4%보다 2.3%p 상승했다. 이는 2002년 이후 최고 수치다. 실업률도 3.1%로 통계작성이 시작됐던 2000년 7.1%보다 4%p 하락했다. 이는 역대 최저인 2022년 3.0% 다음으로 적은 수치다. 경제활동인구는 174만6천 명으로 2022년 연간 대비 1만6천 명(0.9%) 증가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59.6%로 2022년 대비 0.7%p 상승했다. 취업자 수는 169만1천 명으로 2022년 연간 대비 1만3천 명(0.8%) 증가했다. 실업자 수는 5만5천 명으로 2022년 연간 대비 4천 명(7.1%) 감소했다. 시는 2023년 연간 고용지표가 최고 수준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온 성과라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우수기업 유치와 신성장산업 육성, 창업 활성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노인, 여성, 장애인뿐만 아니라 끼인 세대인 40~50세대까지 대상별 촘촘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도 구축해 시민들의 체감 고용률도 높여갈 계획이다. 출처: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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