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병무청인 게시물 표시

2026년 병력동원훈련 시작, 달라진 연기·혜택 한눈에

이미지
2026년 병력동원훈련, 무엇이 달라졌나 병무청 이 3월 3일부터 2026년 병력동원훈련을 시작합니다. 올해 대상은 약 42만 명으로, 전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2박 3일 숙영 훈련입니다. 입영 7일 전 통지서로 일정과 장소가 안내되며, 홈페이지에서 개인별 조회도 가능합니다. 이번 제도 개편으로 청년층 연기 기준이 신설되고, 훈련 참여자 우대도 확대되어 궁금증을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훈련 대상·일정·입영 방법 핵심 정리 구분 주요 내용 훈련기간 2026.3.3.~ / 2박3일 숙영 대상 병 전역 후 4년차까지, 간부 6년차까지 입소시간 육군 12시, 해·공군 13시 통지방법 이메일·앱·등기우편(7일 전) 이동지원 집결지→훈련장 수송차량 운영 연기제도 신설과 훈련 참여자 우대 혜택 질병, 시험, 출국 외에도 올해부터 ‘입사 예정’, ‘배우자 난임치료’, ‘본인 출산휴가’가 연기사유에 추가되었습니다. 취업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년층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또한 나라사랑가게에서 소집필증을 제시하면 5~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모든 훈련을 이수한 모범예비군은 학원 수강료 20% 할인 혜택도 주어집니다. 예비군 권익 강화와 맞춤형 제도 확대 전망 이번 동원훈련은 안보 대비는 물론, 예비군의 권익을 함께 고려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동 편의 지원, 온라인 일정 조회, 청년 친화적 연기제도는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맞춘 맞춤형 제도가 확대된다면, 예비군이 안심하고 훈련에 참여하는 환경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병력동원훈련 자세히 보기

병무청, 코로나19 심각단계 따라 병역판정검사 잠정 중단

이미지
▲ 병무청 홈페이지[ www.mma.go.kr ] 병무청 은 정부의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2월 24일부터 전국 병역판정검사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기간은 3월 6일(금)까지 2주간이며, 일정 재개는 매주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병역판정검사 중단 사실은 해당 병역의무자에게 전화, 알림톡 등으로 개별 안내되며, 추후 병역판정검사가 재개되면 가급적 본인 희망을 반영하여 검사일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협조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병무청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면허정보 표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2025년 5월 소비자상담, 에어컨 수리비 40만 원 진짜일까?

가계동향, 2024년 1분기 월평균 소득 512만 2천원…전년대비 1.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