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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4조 1,613억원 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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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비 흐름을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2025년 11월 온라인쇼핑 시장은 여전히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공식 통계는 국가데이터처 를 통해 누구나 확인하실 수 있어 신뢰도가 높습니다. 특히 일상 소비와 밀접한 분야에서 온라인 이용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이번 통계의 핵심입니다. 2025년 11월 온라인쇼핑 시장의 핵심 변화 11월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약 24조 1천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6%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상품군별로 보면 음식서비스, 음·식료품, 여행·교통서비스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외식·배달 문화의 정착과 함께 장보기, 예약 서비스까지 온라인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구분 거래액 전년 대비 전체 온라인쇼핑 24조 1,613억 원 +6.8% 모바일쇼핑 18조 5,941억 원 +7.9% 모바일 비중 77.0% +0.9%p ▲ 2025년 11월 온라인쇼핑 동향 (출처: 국가데이터처) ▲ 2025년 11월 모바일쇼핑 거래액 (출처: 국가데이터처) 모바일 중심 소비가 만든 구조적 변화 전체 거래액 중 모바일 비중이 77%에 달한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신호입니다. 음식서비스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모바일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간편결제와 앱 중심 소비가 일상으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합니다. 이제 온라인쇼핑은 단순한 구매 수단이 아니라 생활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다고 보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향후전망 앞으로 온라인쇼핑 시장은 양적 성장보다도 구조적 고도화가 핵심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는 더욱 세분화되고, 개인 맞춤형 소비와 빠른 배송 경쟁이 동시에 강화될 전망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사업자에게는 차별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11월 온라인쇼핑 ...

햄버거 가격, 배달주문 시 매장구입보다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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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음식 배달서비스 이용이 증가한 가운데 일부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경우 동일 제품임에도 배달 시 제품가격이 매장가격보다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배달주문과 매장구입의 제품가격이 다르다는 사실 등이 주문·결제 과정에서 명확하게 고지되지 않아 소비자의 알권리 및 선택권 침해가 우려된다. ▣ 4개 업체에서 배달주문 시 매장구입보다 제품가격이 더 비싸 한국소비자원 이 주요 5개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제품가격을 조사한 결과, 맘스터치를 제외한 4개 업체(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KFC, 이하 같음)의 모든 제품이 배달주문과 매장구입 간 가격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개요 • (조사대상) 롯데리아, 맘스터치, 맥도날드, 버거킹, KFC(가나다 순) 등 주요 5개 햄버거 프랜차이즈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앱, 배달 플랫폼(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 (조사기간) 2021. 3. 8. ~ 4. 23.  ※ 서울시 송파구 일대 각 사업자별 매장 5개씩 총 25개 조사 • (조사내용) 매장구입과 배달주문 시 제품가격 비교, 거래조건을 고려한 가격 산정 실태, 매장구입과 배달주문 간 제품가격 차이, 최소주문금액 및 배달료 등 고지 현황 4개 업체 모두 배달주문 시 매장가격에 비해 햄버거 세트는 1,000원 ~ 1,200원, 햄버거 단품은 700원 ~ 900원, 사이드 메뉴는 600원 ~ 700원, 음료는 500원 ~ 700원까지 비싼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4개 업체는 일정금액 이상 배달주문 시 별도의 배달료가 청구되지 않는 대신 배달제품 가격에 배달료 등 배달서비스로 인한 제반비용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 배달제품을 많이 주문할수록 소비자의 부담이 늘어나는 구조 한편, 4개 업체의 이러한 배달제품 가격 차별화 정책은 시중 배달료를 고려하면 소비자에게 일부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배달제품을 여러 개 주문할수록 매장구입 때보다 더 많은 금액을 부담하게 된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4개 업...

프랜차이즈 치킨 배달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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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치킨 배달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프랜차이즈 치킨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으나, 사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 은 소비자에게 선택비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맹점 수 상위 8개 프랜차이즈 치킨 배달서비스 이용경험자 1,600명의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했다. 소비자 만족도는 프랜차이즈 치킨 배달서비스의 서비스 품질, 상품 특성, 호감도의 3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평가했다. * 배달서비스의 신속성, 서비스의 일관성 등 서비스 전달과정에 대한 만족도 * 음식의 구성 및 맛, 가격 및 가성비, 고객소통 및 정보제공 등 서비스 핵심 요소에 대한 만족도 * 소비자가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느낀 주관적 감정에 대한 평가로 긍정·부정감정의 정도 < 조사개요 > o 조사대상 : 프랜차이즈 치킨 배달서비스(가맹점 수 상위 8개 사업자) 이용경험자 1,600명(사업자별 200명 균등할당) * BBQ, BHC, 교촌치킨, 굽네치킨, 네네치킨, 처갓집양념치킨, 페리카나, 호식이두마리치킨(가나다순) o 조사방법 : 온라인 설문조사(’19.9.5.∼9.10.) o 분석개요 : 만족도는 부문별 가중 평균 적용(5점 리커트 척도),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2.50%p 종합만족도는 소비자 만족도의 3개 부문인 서비스 품질 만족도, 상품 특성 만족도, 호감도의 중요도(가중치)를 반영한 평균값으로, 조사대상 8개 치킨 프랜차이즈 배달서비스의 종합만족도는 평균 3.69점이었다. 사업자별로는 페리카나 3.79점, 처갓집양념치킨 3.77점, 네네치킨 3.73점, 호식이두마리치킨 3.71점, 굽네치킨 3.69점, BBQ·BHC 3.63점, 교촌치킨 3.56점 순이었다. 2015년 대비 8개 사업자 모두 종합만족도가 상승함. 네네치킨은 2015년 6위에서 2019년 3위로 순위가 상승했고, 호식이두마리치킨은 2015년 1위에서 2019년 4위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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