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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노동시장 동향, 고용 증가 속 청년 고용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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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노동시장 흐름 한눈에 보기 최근 발표된 노동시장 통계에 따르면 고용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업 중심의 고용 확대가 눈에 띄며 제조업과 건설업은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계는 고용노동부 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는 약 1,563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25만 8천 명 증가했습니다. 다만 청년층 고용은 여전히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노동시장 구조 변화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서비스업 중심 고용 증가와 산업별 변화 이번 통계의 핵심 특징은 서비스업의 강한 증가세입니다. 보건복지, 숙박음식, 사업서비스 등 생활 밀접 산업에서 고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제조업은 일부 산업에서 증가했지만 전체적으로는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설업 역시 장기 감소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산업 간 고용 양극화가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구분 주요 수치 핵심 변화 고용보험 가입자 1,563만 명 전년 대비 +25.8만 명 서비스업 +26.9만 명 보건복지·숙박음식 증가 제조업 -0.3만 명 감소폭 완화 건설업 -1.1만 명 31개월 연속 감소 구인배수 0.37 일자리 경쟁 심화 연령별 고용 특징과 구직 시장 변화 연령별로 보면 30대와 50대, 60세 이상 고용은 증가했지만 29세 이하 청년층과 40대 고용은 감소했습니다. 특히 청년층은 제조업과 정보통신, 도소매업에서 감소 영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약 8만7천 명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이는 근무일수 감소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전체적으로 노동시장은 안정적인 증가 흐름 속에서도 세대별 격차가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 2026년 2월 노동시장 고용행정 통계로 본 동향 인포그래픽 (출처: 고용노동부) 향후전망 앞으로 노동시장은 서비스 산업 중심의 고용 증가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

2026년 1월 고용동향 한눈 정리, 일자리는 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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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큰 흐름 2026년 1월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우리 노동시장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15개월 만에 20만 명대 증가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이번 통계는 고용노동부 가 발표한 자료로, 현재 고용시장 구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서비스업 중심의 고용 회복과 제조·건설의 변화 고용 증가를 이끈 핵심은 서비스업입니다. 보건복지, 숙박·음식, 사업서비스 분야에서 고용이 크게 늘었고, 제조업과 건설업은 여전히 감소세이나 감소 폭은 점차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청년층 고용은 여전히 어려움이 있으나, 감소 폭이 축소되며 개선 신호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분 전년 대비 증감 특징 요약 고용보험 가입자 +26만 3천 명 15개월 만에 20만 명대 증가 서비스업 +27만 7천 명 보건복지·숙박음식 중심 증가 제조업 -5천 명 감소 지속이나 폭은 완화 건설업 -1만 2천 명 30개월 연속 감소 구인배수 0.30 일자리 수 소폭 개선 구직급여와 구인·구직 지표로 본 체감 고용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전년보다 늘었지만, 이는 근무일 수 증가의 영향이 큽니다. 지급액은 소폭 감소해 급격한 고용 악화 신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편 신규 구인은 두 달 연속 증가하며 구인배수도 다시 상승해, 기업의 채용 수요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2026년 1월 노동시장 고용행정 통계로 본 동향 인포그래픽 (출처: 고용노동부) 향후전망 당분간 노동시장은 서비스업 중심의 완만한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제조업과 건설업의 회복 속도는 더딜 수 있으나, 감소 폭이 줄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산업별 흐름을 고려한 전략적인 취업 준비가, 기업 입장에서는 점진적 채용 확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2026년 1월 노동시장 자세...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12월 노동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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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12월 노동시장 동향 2019년 12월 고용보험 가입자수는 1,384만 1천명이며 전년동월 대비 42만 8천명 증가 ▸ 가입자수(천명): (2019.8)13,757→ (9)13,791→ (10)13,866→ (11)13,905→ (12)13,841 ▸ 가입자수 증감(천명): (2019.8)545→ (9)509→ (10)511→ (11)477→ (12)428 (산 업) 서비스업은 43만 4천명 증가, 제조업은 소폭 감소(-17천명) ▸ 서비스업 가입자수 증감(천명): (’19.8)526→ (9)500→ (10)503→ (11)476→ (12)434 ▸ 제조업 가입자수 증감(천명) : (’19.8)1→ (9)-7→ (10)-8→ (11)-13→ (12)-17 (서비스업) ‘보건복지’(+135천명), ‘숙박음식’(+66천명), ‘전문과학기술’ (+47천명) 등에서 증가세가 유지 (제조업) 선박, 반도체 생산증가 등의 영향으로 ‘조선업’(기타운송장비, +5천명), ‘반도체’(+3천명) 증가한 반면, ‘자동차’(-10천명), ‘기계장비’(-5천명) 등은 감소 * 2019.1월 일부 사업장 산업분류 변화에 따른 감소 영향 지속(제조→전문과학기술, 3천4백) (인적속성) 남성(+157천명, +2.0%)과 여성(+270천명, +4.7%) 모두 증가,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은 증가율 지속  ▸ 여성 가입자수 증감(천명) : (2019.8)335→ (9)315→ (10)311→ (11)297→ (12)270 ▸ 남성 가입자수 증감률(%): (2019.8)2.8→ (9)2.5→ (10)2.6→ (11)2.3→ (12)2.0 ▸ 여성 가입자수 증감률(%): (2019.8)6.0→ (9)5.6→ (10)5.5→ (11)5.2→ (11)4.7 인구구조 변화의 영향으로 ‘50세 이상’ 중심으로 증가하고,청년층과 40대는 인구 감소에도 가입자 수는 지속 증가 ▸ 50세 이상 가입자수 증감(...

2016.4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77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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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16년 4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7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천명(△8.3%)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16년 4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400천명, 4,012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13천명(△3.1%), 26억원(△0.6%) 감소하였다. 아울러, ‘16년 1~4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384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천명(△1.0%) 감소하였고,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645천명, 15,7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지급자는 20천명(△3.0%) 감소하고, 지급액은 529억원(3.5%) 증가하였다. 출처 : 고용노동부

2016.1분기 구직급여 신규 신청 동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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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급여 신규 신청 동향은 약 12,364천명의 고용보험 가입 임금 근로자 중 실제 실직한 근로자의 구직급여 신청 추이를 연령·산업·지역별 등 세부적으로 분석한 행정통계로 매분기 발표되고 있다. 2016.1분기 구직급여 신청 동향의 특징을 살펴보면, ① 전체적으로 신규 신청자 수는 307,27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853명(1.3%) 증가 ② 소정급여일수의 경우, 210일 이상 대상자가 크게 증가(7,082명, 11.6%)했고, 90일(-3,216명, -4.2%), 120일 대상자(-1,665명, -3.1%) 등 순으로 감소 특히, 210일 이상 대상자 중에서 연령별로는 60세 이상(3,090명, 17.4%), 50대 (2,482명, 9.3%) 등 순으로 증가하였고, 주요 산업별로는 제조업(2,742,명, 14.1%), 금융보험업(1,601명, 50.2%), 보건업(1,039명,23.8%)등 순으로 증가 ③ 산업별로는 제조업(5,528명, 11.0%), 숙박음식업(1,765명, 16.3%), 금융   보험업(1,521명, 23.9%)을 중심으로 증가 제조업은 중분류 상 기타 기계 및 장비업(1,664명, 29.9%), 전자부품, 컴퓨터 등 제조업(1,613명, 29.4%), 기타 운송장비업(1,099명, 30.0%) 등에서 증가세 주도 건설업(-7,046명, -16.7%), 교육서비스업(-1,627명, -7.0%), 출판영상통신업(-534명, -5.9%) 등 순으로 감소 ④ 사업장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사업장(3,876명, 7.2%), 100-299인  사업장(1,765명, 5.1%)등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10-29인 사업장(-1,625명, -2.5%), 30-99인 사업장(-1,322명, -2.6%) 순으로 감소 100인 이상 사업장을 산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3,443명, 21.2%),   사업지원서비스업(1,233명, 5.4%), 금융 및 보험업(1,232명, 24.4%) 순으로 크게 증가(...

2016.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72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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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16년 2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2천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천명(4.3%)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16년 2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90천명, 3,909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지급자는 4천명(△1.0%) 감소하고, 지급액은 467억원(13.6%) 증가하였다. 아울러, ‘16년 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202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천명(1.5%) 증가하였고, 지급자는 465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천명(△3.1%) 감소하였다. 지급액은 7,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억원(5.9%) 증가하였다. 출처 :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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