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셋째주 주간아파트가격, 매매 0.07% 상승·전세 0.11% 상승
2026년 5월 셋째 주 아파트 시장 한눈에 보기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5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가격 조사 결과, 매매가격은 0.07%, 전세가격은 0.11% 상승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이 상승세를 주도했고 지방은 지역별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서울은 재건축과 역세권 선호가 지속되며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매매시장, 서울·수도권 강세 지속
전국 매매가격은 0.07% 상승했습니다. 서울은 0.31%, 경기는 0.12%, 인천은 0.01% 상승했습니다. 반면 지방은 -0.01%를 기록하며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성북·송파·관악 등 서울 주요 지역과 광명, 분당 등이 상승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 구분 | 변동률 | 특징 |
|---|---|---|
| 전국 | 0.07% | 상승폭 확대 |
| 서울 | 0.31% | 재건축·역세권 강세 |
| 지방 | -0.01% | 지역별 차별화 |
전세시장도 수요 유지하며 상승
전국 전세가격은 0.11% 상승했습니다. 서울은 0.29%, 수도권은 0.19% 상승했습니다. 역세권과 대단지 중심의 실거주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며 송파·성동·광진 등 주요 지역에서 강세가 확인됐습니다.
| 구분 | 변동률 | 흐름 |
|---|---|---|
| 전국 | 0.11% | 상승 유지 |
| 서울 | 0.29% | 실수요 중심 상승 |
| 세종 | 0.12% | 상승폭 확대 |
향후전망
당분간 시장은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거래 관망세와 금리, 공급 정책 변화에 따라 지역별 격차는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실수요자는 단순 상승률보다 생활권과 수급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전략이 중요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