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첫째주 주간아파트가격, 매매 0.04% 상승, 전세 0.09% 상승
2026년 5월 첫째 주 아파트 시장 흐름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5월 첫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매매가격은 0.04%,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상승 흐름이 이어졌고, 지방은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은 역세권과 대단지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며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매매시장, 서울·수도권 상승세 지속
서울은 0.15% 상승하며 강북과 일부 강남권 주요 지역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경기 역시 하남·광명·구리 등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반면 광주·대구·제주 등 일부 지방은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 구분 | 변동률 | 주요 특징 |
|---|---|---|
| 전국 | 0.04% | 수도권 중심 상승 |
| 서울 | 0.15% | 역세권·대단지 강세 |
| 경기 | 0.07% | 하남·광명 상승 |
| 지방 | -0.01% | 지역별 혼조세 |
전세시장, 실수요 중심 상승 확대
전세시장은 전국 기준 0.09% 상승하며 매매시장보다 더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서울은 0.23% 상승했고, 경기와 인천도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학군과 교통이 좋은 지역 위주로 실수요가 집중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 구분 | 변동률 | 시장 분위기 |
|---|---|---|
| 전국 | 0.09% | 상승세 확대 |
| 서울 | 0.23% | 실수요 집중 |
| 경기 | 0.13% | 수도권 강세 지속 |
| 제주 | -0.05% | 약세 지속 |
향후전망
당분간 수도권은 공급 부족과 실수요 영향으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금리와 대출 규제 변화에 따라 거래량은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지방은 지역별 경기와 신규 공급 상황에 따라 차별화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서울과 주요 수도권 중심의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