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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영장, 사계절 즐기는 문화 핫풀로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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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영장의 새로운 변화, 사계절 문화공간 그동안 여름과 겨울에만 이용되던 한강공원 수영장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달라집니다. 서울시 는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단순한 계절형 시설이 아닌, 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핫풀(Pool)’로 순차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한강은 물놀이를 넘어 일상 속 문화 여가 공간으로 한 단계 진화하게 됩니다. 사계절 핫풀의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이번 정책의 핵심은 기존 시설을 유지하면서도 봄·가을 활용도를 크게 높인 점입니다.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그대로 운영하고, 나머지 계절에는 공연과 축제, 팝업 전시가 열립니다. 특히 접근성이 뛰어난 뚝섬·여의도·잠실이 1차 거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구분 운영 내용 대상 장소 여름 수영장·물놀이장 운영 한강공원 전반 겨울 눈썰매장 운영 뚝섬·여의도 등 봄·가을 공연·전시·체험 행사 뚝섬·여의도·잠실 시민 안전과 활용 원칙은 어떻게 달라질까 사계절 개방에 따라 안전 관리도 강화됩니다. 행사 시 바닥 보호대 설치, 100명당 1명 이상의 안전요원 배치, 상업적 영리 행위 제한이 의무화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한강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 한강공원 수영장 및 물놀이장 현황 향후전망 서울시는 2027년부터 광나루, 난지, 양화 등으로 사계절 핫풀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번 변화는 한강을 특정 계절에만 찾는 장소가 아닌, 언제나 머물고 싶은 세계적인 수변 문화 공간으로 만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강 수영장 사계절 전환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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