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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터치Q/19시] 6월 1일(토) 초여름 더위, 내륙 짙은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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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터치Q 입니다. 5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봄 날씨 즐기기 참 좋았는데요.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올라 주말에는 초여름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겠는데요. 대부분 옅은 상층운으로 볕을 가리진 않아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또 남고북저 기압배치를 보이면서 기압 차에 의해 오늘 밤까지 중부서해안과 내륙에 시속 30km 정도의 바람이 불겠고 강원산지에는 내일 아침까지 시속 45km에 달하는 강풍이 예상됩니다. 시설물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내륙에 비다운 비소식이 없어 대기는 계속 건조하겠습니다. 현재 강원영동에는 건조경보가, 그 밖에 동해안과 경상내륙, 경기동부내륙에도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내일까지 서풍이 불겠는데요. 서풍이 산맥을 넘으면서 더 따뜻하고 건조해지기 때문에 강원영동지역의 대기는 더욱 건조하겠습니다 불조심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따뜻한 서풍이 불어 강원영동지역의 기온도 이맘 때 보다 높겠습니다. 따라서 지형적인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다른 지역에 비해 기온이 높은데요. 내일 강릉은 17도에서 시작해서 낮에는 30도까지 올라 덥겠고 서울은 낮에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대체로 높아 25도 안팎이 예상되고 일요일에는 전국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 요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큰데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내린 비로 지표면이 아직 습한데요. 여기에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내륙에는 짙은 복사안개가 예상됩니다.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시정이 좋지 않겠는데요. 운전 유의하시고 시정 악화로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용객들은 운항정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서해상의 해수면온도와 대기의 온도차 때문에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일부 서해안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동 선박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중부

삼성전자, 차량용 프로세서 ‘엑시노스 오토 889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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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 엑시노스 오토 8890 삼성전자 가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8890'을 탑재한 아우디의 신형 차량 A4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차량용 프로세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오토 8890'을 차세대 아우디 차량에 최적화하고자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다양한 환경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해 시장에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됐다.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오토 8890'은 아우디의 차량에 적용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3세대 MIB(Modular Infotainment Platform)에 탑재되어 차량의 각종 정보를 관리하는 메인 프로세서 역할을 한다.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In Vehicle Infotainment)은 운행 정보나 차량 상태 등의 정보(인포메이션) 요소와 멀티미디어 재생과 같은 오락(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첨단 장비로,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엑시노스 오토 8890'은 8개의 CPU 코어와 12개의 GPU 코어를 탑재한 강력한 성능의 프로세서로 차량 상태 제어, 내비게이션, 멀티미디어 재생 등 다양한 기능이 원활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중 운영체제(OS)를 지원하며, 최대 4개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구동시킬 수 있어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의 설계·플랫폼 개발 책임자 알폰스 팔러(Alfons Pfaller)는 "아우디에게 이동성은 단지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고 즐겁게 도착하는 것"이라며, "빠르고 정확하게 응답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DS부문 부품플랫폼사업팀 한규한 상무는 "아우디의 신형 A4 출시로 오랜 기간 협업한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qu

규제샌드박스 제1호 사업,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식 및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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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식 및 협약식 산업통상자원부 는 2019.5.30.(목), 10:30,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식 및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 위원장 및 여·야 간사, 소속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회사무총장, 국회수소경제포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현대차사장,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대표 등 주요인사 20여명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착공식은 세계에서 유례없이 국회에 최초로 설치되는 수소충전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의 입법기관이자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함으로써 규제 혁신의 상징성을 지니며, 서울 중심부인 여의도에 설치되는 국내 대표적인 ‘도심형 수소충전소’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지난 1월 산업부 장관과 국회의장 간 면담를 통해 최종 추진키로 확정하였으며, 지난 2월, ‘규제샌드박스 제1호’ 승인을 통해 규제특례를 부여받아 지난 4월 국회 부지사용 허가, 5월 영등포 구청의 건축허가를 받았다. 이번 착공식을 통해 올해 8월까지 완공될 예정으로, 인·허가부터 최종 완공까지 총 6개월 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완공 이후 우리나라도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일본의 도쿄타워 인근 수소충전소와 같은 상징적인 수소충전소를 보유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식과 협약식으로 진행되었다. 착공식에서는 여·야 국회의원들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터치버튼 세레머니 등을 통해 공식적으로 국회 수소충전소의 공사가 시작되었음을 알렸으며, 협약식에서는 산자중기위, 산업부, 중기부, 국회사무처, 현대차, 하이넷 간 MOU를 체결하여 국회 내 수소충전소의 원활한 설치 및 수소전기차(이하 수소차)·수소충전소의 확산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산업부 성윤모 장관은 "수소차와 수소경제를 본격적으로 활성화 하기 위해 수소충전소는 꼭 필요한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하며, "국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참여자 5천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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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청년 복지포인트 수시모집 포스터 경기도일자리재단 이 청년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신규 참여자 5천명을 모집한다. 31일 도에 따르면 ‘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들의 임금과 복지를 지원하는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 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홈페이지( https://youth.jobaba.net )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격은 ‘도내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중 월 급여 250만원 이하인 만18~34세 경기도 거주’이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에 선정되면 약 40만개 품목의 상품을 보유한 ‘경기청년몰’에서 문화생활, 자기계발, 건강관리, 가족친화 등 자신이 원하는 품목을 1년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나이와 경기도 거주 기간, 근무지, 근속기간, 월 급여 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여 오는 6월말 선정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사업팀(1577-001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작년과 달리 비영리법인 재직자 및 정부 청년공제 사업 참여자를 지원대상에 포함했다. 근속기간에 따라 연 80만원에서 120만원까지 차등 지급했던 복지포인트도 연 120만원으로 동일하게 상향 조정하고, 지원 대상자를 1만 7,000명 규모로 확대했다. 출처:  경기도

[웹드로우] 영카트5 보안패치 업데이트 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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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R 홈페이지[ sir.kr ] 이번 5.3.2.9 버전에 잘못된 패치코드 가 있었습니다. adm/config_form_update.php 파일의 35번째줄 코드 $_POST[$key] = preg_replace('/[^a-z0-9_\-]/i', '', $_POST[$key]); 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거나 또는 5.3.2.9.1 패치 내용을 적용해 주세요. $_POST[$key] = preg_replace('/[^a-z0-9_\-\.]/i', '', $_POST[$key]); ** 수정내역 ** 잘못된 코드 수정 관리자 환경설정 여분필드 style 수정 잘못된 상품 위시리스트 집계 쿼리문 수정 쇼핑몰 상세이미지 보기 코드 수정 회원정보 관리자에서 회원 추가시 아이콘 이미지가 저장 안되는 오류 수정 잘못된 코드 수정 다운로드 권한이 없을시 나오는 메시지 출력 오류 수정 갤러리스킨에서 빠진 코드 수정 G5_COMMUNITY_USE 상수코드 체크문 수정 PHP문법에 맞지 않는 코드 수정 [KVE-2019-0688,0689,0691,0694,0708,0709,0750,0762,0791,0802,0846] 그누보드,영카트 다중 취약점 수정 ( KISA 제보 ) [KVE-2019-0688,0689,0691,0694,0708,0709,0750,0762,0791,0802,0846] 그누보드,영카트 다중 취약점 수정 ( KISA 제보 ) KVE-2019-0829 영카트 XSS 취약점 수정 ( KISA 에서 알려주셨습니다. ) KVE-2019-0828 그누보드 XSS 취약점 수정 ( KISA 에서 알려주셨습니다. ) KVE-2019-0724 영카트 다중 취약점 수정 ( KISA 에서 알려주셨습니다. ) 네이버 가격비교 페이지 코드 수정 ( 윈디눈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 KVE-2019-0724 취약점 수정 ( KISA 에서 알려주셨습니다. ) 제보받은 작은

[웹드로우] 그누보드5 보안패치 업데이트 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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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R 홈페이지[ sir.kr ] 이번 5.3.2.9 버전에 잘못된 패치코드 가 있었습니다. adm/config_form_update.php 파일의 35번째줄 코드 $_POST[$key] = preg_replace('/[^a-z0-9_\-]/i', '', $_POST[$key]); 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거나 또는 5.3.2.9.1 패치 내용을 적용해 주세요. $_POST[$key] = preg_replace('/[^a-z0-9_\-\.]/i', '', $_POST[$key]); ** 수정내역 ** 관리자 환경설정 여분필드 style 수정 잘못된 코드 수정 회원정보 관리자에서 회원 추가시 아이콘 이미지가 저장 안되는 오류 수정 다운로드 권한이 없을시 나오는 메시지 출력 오류 수정 갤러리스킨에서 빠진 코드 수정 PHP문법에 맞지 않는 코드 수정 [KVE-2019-0688,0689,0691,0694,0708,0709,0750,0762,0791,0802,0846] 그누보드,영카트 다중 취약점 수정 ( KISA 제보 ) KVE-2019-0828 그누보드 XSS 취약점 수정 ( KISA 에서 알려주셨습니다. ) KVE-2019-0724 취약점 수정 ( KISA 에서 알려주셨습니다. ) 제보받은 작은 문제들 수정 취약점 수정 Some security vulnerabilities KVE-2019-0789, 0821, 0860 취약점 수정 ( KISA 에서 알려주셨습니다. ) 5.3.2.9 버전 수정 https://github.com/gnuboard/gnuboard5/commit/32924003b97a570da185e117267354c22ef38042 https://github.com/gnuboard/gnuboard5/commit/6e89aff24f60cf50ccfb7ca0353e267473d17b32 https://github.com/gnuboard/gnub

[날씨터치Q/19시] 5월 31일(금) 낮에 맑고 선선, 충청·남부 비 조금,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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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터치Q 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선선하겠습니다. 낮 기온이 1~2도가량 내려가면서, 역시나 활동하기는 좋은 하루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새벽부터 아침사이, 충청과 남부지방은 비가 조금 스치거나, 빗방울 정도 떨어 질 수 있겠습니다. 먼저 이 시각 현재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남서쪽에서 강수대가 점차 전남해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밤9시 이후에 전남해안으로 비가 시작되겠고요. 그 밖의 충청과 전라도, 제주도에도 밤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9시 사이 전남과 경남남해안, 제주도로 비가 지나겠고요. 충청도와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빗방울정도 떨어지는 곳 있겠습니다. 비의 양이 5mm미만으로 매우 적고 지속시간도 짧겠습니다. 비의 원인은 남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 때문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약한 강수대가 스쳐 지나가는데요. 이 기압골로 인해 서울,경기, 강원은 비는 없지만 구름만 많겠고요. 낮부터 상해부근 고기압이 다가오면서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도 서풍은 계속 불겠습니다. 이 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면 더 고온 건조해 지죠. 때문에 강원영동과 산지는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있고요. 경북지방의 건조특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영동은 내일 아침까지 바람도 시속 30~50km로 강하겠습니다. 건조와 강풍이 더해져, 불이 번지기 쉬운데요. 각별한 불조심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5도를 비롯해 오늘보다 조금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대부분 파란색으로 10~15도 사이가 예상되는데요. 이유는 오전에는 구름이 많아 지표면 냉각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 낮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떨어지면서 20~25도 선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은 24도 예상되는데요. 낮부터 하늘은 맑지만, 상층 하늘의 기온이 다른데요. 지상에서 5km 고도의 하늘모습을 보시면, 내일 오후 우리나라는 –15도의 찬공기가 내려와 있습니다. 때문에 지상의 하늘이 맑아 볕이

2019년 05월 넷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매매·전세 0.0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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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 전세, 1년간 가격지수 변동률 한국감정원 이 2019년 5월 4주(5.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모두 0.08% 하락했다. 1.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전국 : -0.08%]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06%→-0.06%) 및 서울(-0.03%→-0.03%)은 하락폭 유지, 지방(-0.09%→-0.09%)도 하락폭 유지(5대광역시(-0.07%→-0.06%), 8개도(-0.10%→-0.11%), 세종(-0.13%→-0.12%))됐다. 시도별로는 대전(0.08%), 제주(0.04%)는 상승, 강원(-0.22%), 경남(-0.17%), 경북(-0.12%), 충북(-0.12%), 세종(-0.12%), 울산(-0.12%), 부산(-0.10%) 등은 하락했다.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9→16개) 및 하락 지역(142→139개)은 감소, 보합 지역(15→21개)은 증가했다. [수도권 : -0.06%] 서울 0.03% 하락, 인천 0.01% 하락, 경기 0.09% 하락 [서울 : -0.03% → -0.03%] 주택가격 하향 안정화를 위한 정책 기조* 유지되는 가운데, 다양한 하방요인**으로 관망세 지속되며 29주 연속 하락 *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 발표(5.7),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 보완 방안 발표(5.23) ** 대출규제, 세재강화, 공급물량 증가, ’19년 경제성장률 하향조정(OECD,KDI) 등 (강북 14개구 : -0.04%) 성동구(-0.13%)는 매물 누적되는 금호․하왕십리동 대단지 위주로, 성북구(-0.06%)는 구 외곽인 상월곡동 위주로, 용산구(-0.06%)는 급매 누적된 이촌동 위주로, 동대문구(-0.05%)는 매수문의 감소한 전농동 위주로 하락 (강남 11개구 : -0.02%) 대부분 단지에서 약보합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일부 재건축 단지(은마, 잠실주공5단지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이 직접 뽑은 ‘10대 사진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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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소 10대 사진명소 선정 결과 한국도로공사 는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고속도로 휴게소 10대 사진명소’ 조사 결과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 (부산방향) 열린미술관이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195개 고속도로 휴게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용객 총 5,866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휴게소 이용 고객들이 사진명소 1위로 선정한 망향휴게소(부산) 열린미술관은 탁 트인 야외에 그리움을 주제로 한 각종 조각 작품들이 자리하고 있다. 2위는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한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속초)의 동해가 보이는 전망대로 동해바다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경치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지난 4월 발생한 강원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어 시설 일부를 공사 중에 있다. 3위를 차지한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별빛정원 우주’는 다양한 조명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볼 수 있는 테마 공원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4위는 △기흥휴게소의 경부선 확장 기념탑과 팔각정, 5위 △동해휴게소(삼척)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6위 △탁 트인 고속도로 본선을 내려다보는 시흥하늘휴게소, 7위 △화성휴게소(목포)의 풍차가 있는 미니 수목원, 8위 △여름이면 능소화가 피는 이천휴게소(하남), 9위 △이천휴게소(통영)의 7080 추억의 거리, 10위 △황전휴게소(완주) 노고단 전망대 순으로 10대 사진명소에 선정됐다. 한국도로공사는 각 휴게소에 ‘10대 사진명소’ 인증표지판을 설치해 고객들이 선정된 장소들을 쉽게 찾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은 “고속도로 휴게소가 휴식의 공간을 넘어 문화와 자연을 즐기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휴게소를 이용할 때 사진명소에 들러 멋진 사진을 남겨보시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도로공사

현대자동차, 여의도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식 및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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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국회 수소충전소 조감도 세계 최초로 국회에 수소충전소가 구축된다. 현대자동차㈜ 가 30일(목) 오전 10시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식 및 협약식을 개최하고 서울시내 첫 상업용 수소충전소 설치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홍일표 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 등 국회수소경제포럼 여야 의원,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유종수 대표 등 주요 인사 20여 명을 비롯해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회에 들어서는 수소충전소로, 서울 한복판 도심에 설치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국회 수소충전소는 서울 내 첫 번째 상업용 수소충전소다. 일반인과 택시도 수소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어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오는 8월 말 완공될 예정으로, 인허가부터 최종 완공까지 총 6개월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통상 수소충전소 구축에는 8~10개월이 소요되지만, 국회 수소충전소는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규제 샌드박스 제1호 사업으로 승인하고 국회와 정부, 관련 기관이 설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함에 따라 총 구축 기간이 단축되는 것이다. 이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와 국회사무처,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정부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협력의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국회와 정부가 이번 국회 수소충전소 구축 추진 과정에서 보여준 소통과 현안 해결 의지는 향후 각종 규제 해소를 통한 산업혁신의 대표적인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국회 수소충전소는 국회 정문에서 접근이 용이한 국회대로 변에 총 면적 1236.3㎡ 규모로 신축된다. 시간당 5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는 25kg/h의 충전 용량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돼 하루 70대 이상의 수소전

제3회 ‘2019 대한민국 위치기반서비스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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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 지원 온라인 응모[ www.korealbs.or.kr ] 방송통신위원회 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은 창의적인 위치기반서비스 발굴을 통한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2019 대한민국 위치기반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에는 위치기반서비스(LBS, Location Based Service)에 관심 있거나 사업화를 진행 중인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기업 등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오는 5월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 www.korealbs.or.kr )으로 응모할 수 있다. ※ 3인 이하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 가능하며, 「공정거래법」에 따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는 참가가 제한됨 올해는 위치정보 시장에 진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또는 스타트업 기업 등)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상작 선정 규모를 총 20개(2018년도 12개)로 늘리고, 총 상금 규모도 지난해 5,300만원에서 7,200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또한, 수상작을 대상으로 특허 출원,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한편, 해외 진출을 목표로 두고 있는 예비 창업자(또는 스타트업 기업 등)에 해외 박람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여 위치기반서비스 관련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대한민국 위치기반서비스 공모전」은 그동안 위치기반서비스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스타트업 기업 등에 지원 허브(Hub)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국내 위치정보 산업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치정보가 각종 산업 분야에서 핵심 성장요소로 자리매김한 만큼, 우수한 사업 모델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여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 우수한 사업 모델을 보유한 기업이 서비스 상용화와 더불어 관련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영유아보육법 개정, 신규 500세대 이상 아파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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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500세대 이상 아파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보건복지부 는 신규 500세대 이상 아파트에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5월 29일(수)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기존 「영유아보육법」 제12조에서는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우선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해 12월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2019년 9월 25일 이후(법 시행일인 6월 25일 기준 3개월 후) 사용검사를 신청하는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부터 국공립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 「주택법」 제49조에 따라 건축물이 사업계획 승인 내용대로 건축되었는지 확인하는 절차로, 사용검사 이후 아파트 입주 가능 이번에 개정된 시행령은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공립어린이집 의무설치의 예외사항을 규정하였다. (제19조의2 제2항) * 입주자의 과반수가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을 찬성하지 않거나, 보육수요 부족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이 불필요하다고 지방보육정책위원회가 심의하는 경우에는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주체(건설사 등) 간 국공립어린이집의 설치‧운영상 비용부담 등에 대한 협약을 입주 전까지 체결하도록 하였다. (제19조의2 제3항) 보건복지부 백경순 공공보육팀장은 “보육의 국가책임 확대를 위한 ‘공공보육 이용률 40%’ 목표를 빠르게 달성(당초 2022년 → 2021년)하는 데에, 이번 500세대 이상 신규 아파트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의무화가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아파트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에 대한 구체적 절차‧의무 등을 담은 안내서를 마련하여 공공보육 이용 확대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보건복지부

바삭한 감자전과 다양한 반찬에 좋은 감자로 ‘추백’ 품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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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백 감자 농촌진흥청 은 바삭한 감자전과 다양한 반찬에 활용하기 좋은 감자로 ‘추백’ 품종을 추천했다. ‘추백’은 파종 후 80일쯤 수확하는 극조생종이다. ‘수미’나 ‘대지’ 품종보다 생육 기간이 10일~30일 짧아 4월∼6월 초까지 출하된다. 전국적으로 재배 면적은 1,000ha 가량이며, 주로 전남 해남과 보성 등 남부지역에서 재배된다. 제주산 월동 감자 공급 후 노지 감자가 나오기 전, 봄철 햇감자로 가장 먼저 출하되는 품종이다. ‘추백’은 점성이 많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해 구입 후 바로 감자전이나 반찬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수미’나 ‘대서’에 비해서는 수분량이 많아 가공용이나 장기 저장용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추백’ 품종 구입 후 식감이나 맛이 덜하다면 구입처에서 오랫동안 저장 또는 보관한 상품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햇감자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수분 손실과 변색을 막아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빛을 본 감자는 녹색으로 변하고 아린 맛이 나므로 요리에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상자에 보관할 때는 빛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사과를 한두 개 넣으면 에틸렌 가스가 나와 싹 트는 시기를 늦출 수 있다. 반찬용으로는 식감이 좋은 ‘추백’, ‘서홍’ 품종, 칩용으로는 건물률이 높고 색이 깨끗한 ‘새봉’, ‘대서’ 등이 좋다. *  감자에서 물기를 뺀 나머지 비율로 고형물 비율이라고도 함. 생식용 감자즙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붉은 감자 ‘홍영’과 보랏빛 감자 ‘자영’을 추천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구본철 고령지농업연구소장은 “최근 다양한 요리법과 용도에 맞는 품종들이 개발·보급되고 있는 만큼, 알맞은 품종을 골라 최고의 맛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농촌진흥청

2019년 3월 인구동향...출생 27,100명 전년동월 대비 9.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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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동태 건수 추이 1. 출생 2019년 3월 출생아 수는 2만 7천 1백 명, 전년동월보다 2천 9백 명(-9.7%) 감소 시도별 출생아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세종은 증가, 그 외 모든 시도가 유사 및 감소함. 2019년 1분기 출생아 수는 8만 3천 1백 명, 전년동기보다 6천 8백 명(-7.6%) 감소 2019년 1분기 합계출산율은 1.01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0.07명 감소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전년동기에 비해 25-29세는 6.5명, 30-34세는 6.2명  각각 감소함. 출산순위별 출생아수 구성비는 첫째아 1.1%p, 셋째아 이상 0.4%p 전년동기보다 증가 부모의 평균 결혼생활기간은 3.57년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0.08년 증가 첫째아 출산시 평균 결혼생활기간은 2.26년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0.15년 증가함.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년동기에 비해 모든 시도에서 감소함. 2. 사망 2019년 3월 사망자 수는 2만 4천 9백 명, 전년동월보다 4백 명(-1.6%) 감소 시도별 사망자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서울, 인천 등 6개 시도는 감소, 부산, 대구 등 8개 시도는 유사, 전남, 경북 제주는 증가함. 2019년 1분기 사망자 수는 7만 5천 1백 명, 전년동기보다 6천 7백 명(-8.2%) 감소 2019년 1분기 조사망률(인구 1천 명당)은 5.9명으로 전년동기보다 0.5명 감소 전년동기보다 모든 연령대에서 감소하였으며, 85세 이상에서는 남자 28.9명, 여자 29.4명 감소함. 사망자의 연령별 구성비는 전년동기보다 65세 이상에서 남자는 0.3%p, 여자는 0.7%p 감소 시도별 조사망률은 전년동기보다 서울, 인천 등 17개 시도 모두 감소함. 3. 혼인 2019년 3월 혼인 건수는 1만 9천 6백 건, 전년동월보다 3천 2백건(-14.0%) 감소 시도별 혼인 건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서울, 부산, 대구 등 12개 시도는 감소, 그 외 5개 시도는 유사함.

[날씨터치Q/19시] 5월 30일(목) 초여름 더위 지속,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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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터치Q 입니다. 오늘도 맑고 쾌청한 날씨였죠. 목요일인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에는 볕이 내리쬐면서 조금 덥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고기압의 중심이 남해상에 위치하겠는데요.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다가 오후 3시 경 부터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바람의 방향은 주로 남서쪽이겠는데요. 고기압을 따라 시계방향으로 바람이 불면서 내일도 우리나라에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들어오겠습니다. 따라서 내일은 5월 이맘 때 보다 2~3도 정도 높겠는데요. 단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에는 10도에서 15도 안팎으로 선선하겠습니다. 서울은 15도에서 시작해서 낮에 26도까지 오르겠고 전국이 대체로 25도 이상이 예상됩니다. 특히 산맥 동쪽에 있는 동해안지역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강릉의 아침기온이 19도로 시작해 낮에는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해가 지면 기온이 금세 내려가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만큼은 아니지만 내일도 햇살이 강해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 높음에서 매우 높음 단계가 예상되는데요. 볕이 강한 한낮에는 그늘에 주로 머무르시고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강원산지와 동해안 일대, 경북내륙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더불어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는 강원영동에 강풍이 예상되는데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겠고 동해먼바다에는 최대 2m까지 일겠습니다. 출처: 기상청

현대자동차,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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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이층 전기버스 현대자동차 가 자사 최초의 2층 버스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이층 전기버스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이층 전기버스는 2017년 12월부터 18개월 간 현대자동차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대용량 이층 전기버스 과제를 수행하며 개발한 차량이다. 현대자동차 이층 전기버스는 전장 12,990mm, 전고 3,995mm, 전폭 2,490mm의 큰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운전자를 제외한 70명(1층 11석, 2층 59석)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어 공간성이 우수하다. 현대자동차는 이층 전기버스에 저상형 1층 공간(낮은 출입구와 바닥 높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동식 경사판(Sliding Ramp), 2개의 휠체어 고정공간 등을 적용해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을 높였다. 또 384kWh의 고용량·고효율 수냉식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이층 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약 30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완전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72분이다. 현대자동차는 탑승 고객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의도한 운전 방향을 파악하고 차량 제어력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차체자세제어(VDC, Vehicle Dynamic Control)’ ▲전방에 충돌 위험이 발생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알리고 필요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 및 정지시킴으로써 사고피해를 방지하거나 축소시켜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이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Lane Departure Warning)’ 등을 2층 전기버스에 탑재했다. 이어 앞바퀴에는 독립현가방식을 적용해 승차감을 높이고 중간바퀴에는 각각 120kW, 총 240kW(약 326 마력)의 모터를 결합한 휠모터액슬을 장착함으로써 구동 시 전력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뒷바퀴에는 후륜조향 시스템을 탑

미용시술·성형수술 선납진료비, 환급 관련 피해구제 해마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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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시술·성형수술 선납진료비 피해예방정보 카드뉴스 미용시술이나 성형수술 계약 시 의료기관들이 비용 할인 등의 명목으로 진료비나 계약금을 선납으로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계약해제·해지 시 환급을 거부하거나 과다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 에 따르면 최근 3년여 동안(2016~2019.3) 선납진료비 환급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272건이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피해 접수 연령은 ‘20~30대’(199건, 73.2%), 성별은 ‘여성’(217건, 79.8%)이 다수를 차지했다. 의료기관별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건수를 살펴보면, ‘의원’급이 259건(95.2%)으로 가장 많았고 ‘병원’급이 8건(2.9%), ‘종합병원’이 4건(1.5%)으로 뒤를 이었다. 의원급과 병원급에는 한의원과 한방병원도 각각 44건, 4건 접수됐다. * 주로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의료행위를 하는 개인의원 진료유형별로는 레이저·토닝, 제모, 필러·보톡스 주입 등 미용 ‘피부시술’(127건, 46.7%)과 ‘성형수술’(71건, 26.1%)이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추나요법·도수치료를 이용한 ‘체형교정’(26건, 9.6%), 다이어트를 위한 ‘비만치료’(20건, 7.4%), ‘한약·침치료’(11건, 4.0%) 등의 순이었다. * 기미, 주근깨 등 색소침착 개선을 위한 시술 소비자가 의료기관을 방문한 ‘당일’에 진료비 할인 혜택 등의 안내를 받고 충동적으로 선납 결제한 경우가 250건(91.9%)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계약 후에는 단순변심 등 ‘개인사정’으로 해제·해지를 신청하는 사례가 178건(65.4%)으로 가장 많아 패키지시술이나 성형수술 계약 시 소비자들의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성형수술 계약의 해제 시점에 따라 환급액을 달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성형수술 관련 71건 모두 이러한 규정에 따른 환급이 이뤄지지 않았다. 동 건의 계약해제

경기도, 체인지업캠퍼스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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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인지업캠퍼스 주말가족반 쿠킹 경기도 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체험학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숙박형 영어체험학습비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29일 도에 따르면 체인지업캠퍼스 에서 영어교육을 받을 경우 기존에는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했으나, 6월부터는 교육비의 50%만 부담하면 초·중·고생 누구나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숙박형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민자녀 총 1만 4천 여명을 지원할 수 있는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행 교육비는 1박2일 10만원, 2박3일 14만원, 3박4일 18만원, 4박5일 22만원이며, 앞으로 도비지원을 통해 위 금액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도는 할인금액을 파주와 양평 체인지업캠퍼스에 각각 5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체인지업캠퍼스의 특성을 반영해 미래교육과 영어교육 융합형 과정으로 제공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기획,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학교 및 단체는 체인지업캠퍼스(파주, 양평) 영어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 031-956-2625/2484, 양평 031-770-1522/1523)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체험학습비 지원으로 학부모 재정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교육복지 소외지역 학생을 배려.지원함으로써 공정하고 보편적인 교육복지 실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체인지업 캠퍼스는 미래교육을 포함, 수요자 욕구에 맞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한 해 41만 3천 여명을 교육했다. 출처:  경기도

경기도,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 실시...1,286대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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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 사진 경기도 가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22일 도 전역에서 ‘자동차세 등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한 결과, 체납차량 1,286대의 번호판을 떼어냈다. 도는 이 가운데 560대가 2억3천8백만원의 체납 세금과 과태료를 납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 내 31개 자치단체 공무원과 경찰관, 한국도로공사 등 총 602명이 참여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관할 시·군이나 금융기관을 찾아 체납액 전액을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화물차나 택배차 등 생계유지 목적으로 직접 사용 중인 차량에 대하여는 납부약속을 통한 분납으로 영치를 보류했다. 일정기간 동안 번호판을 찾아가지 않는 영치 차량은 강제견인이나 공매를 통해 체납액을 충당하며, 만일 자동차만으로 체납액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에는 체납자의 다른 재산도 압류·공매하게 된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상습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이 아니더라도 연중 수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할 계획”이라며 “체납액이 없어질 때 까지 빈틈없는 징수대책을 추진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2회 이상 체납차량은 28만5,511대로 이들의 체납액은 올해 4월말 기준 1,587여억 원에 달한다.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2017년 말 기준 560여억 원이다. 출처:  경기도

2019 북한산성 아카데미 ‘북한산성에서의 시간여행’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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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북한산성 교육체험프로그램(성곽쌓기) 경기도 가 북한산성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인 2019 북한산성 아카데미 ‘북한산성에서의 시간여행’ 프로그램 참가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북한산성에서의 시간여행’은 북한산성의 과거.현재.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북한산성의 축성.역사.가치 교육(강의) ▲북한산성 성곽 쌓기(과거체험) ▲북한산성 탐방 및 활쏘기 체험(현재체험) ▲유물 보존처리 고고학체험(미래체험)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제에 맞게 특별히 제작된 교구와 교재를 활용해 참가자스스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가치를 알아갈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 강사가 북한산성의 역사와 의미 등을 다양하고 생생하게 들려줘 북한산성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상반기는 6월부터 7월까지 총 6회, 하반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예정돼 있다. 토요일에만 20여명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체적 일정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자는 초등학생 4~6학년으로, 참가신청은 5월 29일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www.ggcf.kr )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물과 간식 등이 제공된다. 하반기(9월~11월) 모집은 8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박종달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훌륭한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깨닫고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북한산성은 사적 제162호로 1968년 12월 5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총 면적 494,516㎡ 중 고양시 구간이 353,922㎡(72%), 서울시 구간이 140,594㎡(28%)이다. 총 길이 11.6㎞ 중 고양시 구간이 8㎞, 서울시 구간이 3.6㎞다. 출처:  경기도

산림청, ‘6월 남해로 떠나는 우리숲여행’ 참가자 2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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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남해로 떠나는 우리숲여행 산림청 은 오는 6월 경남 남해로 ‘사색하는 숲여행’을 떠난다고 28일 밝혔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숲여행 프로그램은 산림의 다양한 활용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문화와 역사 등을 탐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가자들은 내달 20일부터 이틀간 편백자연휴양림·관음포 이충무공 전몰유허지·유배문학관·섬이정원·물건리 방조어부림 등을 탐방하고, 숲해설 등을 체험한다. 특히 이번 숲여행은 섬을 둘러싼 바래길과 다랭이마을·두모마을 등을 걸으며 푸른 바다의 정취와 숲의 초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청은 오는 30일부터 25명을 모집(정원 마감 시까지)하며, 숲여행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숲여행 팸투어 위탁수행업체인 ‘여행문화학교산책( http://gowalk.kr, ☎ 042-486-8848)’으로 하면 된다. 앞으로 산림청은 11월까지 매달 1회씩 모두 4차례의 숲여행 팸투어를 더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여행 일정·지역 등은 산림청 누리집( www.forest.go.kr )을 참고(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하면 된다. 출처:  산림청

경기도 ‘20톤 초과 사업용 화물·특수자동차’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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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 경기도 가 대형 화물자동차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11월까지 차량총중량 20톤 초과 사업용 화물·특수자동차 총 1만6천여대를 대상으로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비용의 80%(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교통안전법 개정(2017.1.17.)에 따라 대형 사업용 차량의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이 의무화됐으며, 올해부터 4축 이상 자동차, 특수용도형, 구난형, 특수작업형 차량까지 의무 장착 대상이 확대됐다. 특히 오는 2020년 1월부터는 차로이탈경고장치 미장착 차량의 경우, 단속 및 과태료가 부과될 전망이다. 신청절차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 3개 기관이 성능규격 적합제품으로 인증한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장착한 후 지급청구서, 부착확인서, 영수증, 통장사본 등을 첨부하여 관할 시·군(화물자동차 담당부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경기도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차로이탈경고장치’는 자동차 전방카메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향각 센서를 이용해 졸음운전 등 운전자의 부주의에 의한 차로이탈을 감지, 소리 등으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장치로, 전방추돌경고장치를 포함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대형화물차 차주분들이 관심을 갖고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장착하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며 “내년부터 단속이 이뤄지는 만큼, 올해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경기도

삼성전자, 전력전달제어 반도체 ‘MM101’과 ‘SE8A’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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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전력전달제어 반도체 2종 삼성전자 가 최신 고속충전규격 'USB-PD 3.0'을 지원하는 전력전달제어(Power Delivery Controller) 반도체 'MM101'과 'SE8A'를 공개했다. 특히 'SE8A'는 업계최초로 전력전달제어 반도체와 보안칩(Secure Element IC)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다. 전력전달제어 반도체는 충전기에 내장되며, 전자기기와 충전기의 규격 인증 여부와 현재 충전량 등에 따라 고속 또는 일반 충전 모드를 선택해 최적의 전력을 공급하는 반도체다. 'MM101'과 'SE8A'은 충전기가 전자기기와 연결되면 상호간에 USB-PD 3.0 규격 인증을 받은 정품인지를 판별해 정해진 조건에서만 고속 충전이 가능하게 한다. 또한 케이블 접합부에 수분이나 이물질이 있는 경우 충전을 차단하는 솔루션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USB-PD(Power Delivery) 3.0' 충전 방식을 이용하면 일반적인 스마트폰 고속 충전기보다 6배 이상 높은 최대 100W(와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두 제품에 플래시메모리(eFlash)도 내장해 충전기 제조사가 이를 이용해 최신 USB 충전 규격을 하드웨어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로 상시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했다. 'SE8A'는 국제 공통 평가 기준인 CC(Common Criteria)의 EAL 5+ 수준의 보안칩(Secure Element IC)을 하나로 통합해 면적을 줄임으로써 설계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암호화 기반 인증 프로그램인 'USB 타입C 인증(USB Type-C Authentication)'을 지원함으로써 미인증 케이블이 연결되는 즉시 데이터 전달 경로를 차단해 악성코드로 인한 전자기기 해킹과 데이터의 손상을 방지한다. 'SE8A'는 또한 하드웨어 보안 모듈이

[날씨터치Q/19시] 5월 29일(수) 맑고 초여름 더위, 출근길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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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터치Q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가볍게 입고 출근하셔도 좋겠습니다.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내일은 초여름 정도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그늘에만 가도 금방 시원해지기 때문에 활동하시기 큰 무리는 없겠습니다. 구름이 없이 맑기 때문에 대기 순환이 원활합니다. 때문에 아침에는 지표면이 빠르게 식으면서 아침기온은 10도 안팎까지 떨어집니다. 서울은 14도로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은 강한 볕으로 인해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대부분 25~30도로 서울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륙지방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2~18도로 크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맑은 하늘의 이유는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때문입니다. 이 고기압으로 인해 내일도 따뜻하고 건조한 서풍이 계속해서 불겠습니다. 특히 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더 고온건조해 지는데요. 때문에 대부분 지방이 차차 건조해지면서 강원산지와 강원영동지방에는 건조특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강원산지는 내일 새벽까지 시속 30~50km의 강한 바람도 불겠습니다. 작은 불도 큰 불로 번지기 쉬운 만큼, 불조심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볕이 강해 자외선 지수도 전국으로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모자를 활용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내일 출근길은 내륙지방으로는 약한 안개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 내린 비로 아직까지는 대기에 수증기가 풍부한 상태입니다. 여기에서 밤사이 지표면 냉각이 잘 이루어지면서 수증기가 응결되어, 복사안개가 끼겠습니다. 가시거리 1km미만이 예상됩니다. 안전운전 잊지 마시고요. 내일 오전까지 동해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고, 물결은 최고 3.0m로 높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출처: 기상청

기아자동차,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상 ‘빅(VIK) 튜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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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상 ‘빅(VIK) 튜버’ 모집 기아자동차㈜ 는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빅(VIK) 튜버’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빅(VIK) 튜버’는 미래의 자동차 관련 인플루언서를 육성하고, 기존 형식을 뛰어넘는 참신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기아자동차가 새롭게 마련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으로, ‘빅(VIK) 튜버’로 선발된 지원자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매월 1건씩 기아자동차와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아자동차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총 2천만 원의 활동비 ▲각종 전문 교육(인기 크리에이터 초청 강의, 영상 제작 및 편집 강의, 채널 브랜딩 강의 등)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시승 차량 지원 ▲기아자동차 공식 행사 초청 등의 혜택을 선발된 ‘빅(VIK) 튜버’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빅(VIK) 튜버’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5월 28일(화)부터 오는 6월 21일(금)까지 빅(VIK) 튜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지원 방법과 활동 내용은 공식 모집 페이지( www.viktube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존의 자동차 관련 콘텐츠들이 기술적인 측면에 주력한 딱딱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면, 빅(VIK) 튜버가 창조해 낼 콘텐츠는 내용적인 측면에서나 형식적인 측면에서나 이전에 없던 참신하고 신박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기아자동차

제13회 ‘2019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5월3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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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리플렛 초정리 광천수는 세계 광천학회에서 미국의 샤스터, 독일의 아포리 나리스와 함께 세계 3대 광천수(鑛泉水)로 꼽고 있다. 600여 년 전에 발견된 초정약수는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과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등의 자료에 의하면 세종대왕께서는 세종 26년(1444) 2차에 걸쳐 머물며 눈병을 고쳤고, 세조 임금 역시 이곳 약수로 피부병을 고쳤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약수이다.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주신 마음과 초정약수의 생명력을 모티브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즐거움이 있는 청주시민 감동형 축제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는다. [행사내용] 올해 주제 : 세종, 행궁에 들다 - 세종대왕 어가행렬(사전행사, 축제당일 2회) - 개막축하공연 - 마당기획공연 : 세종, 행궁에 들다 - 최태성 역사토크콘서트 : 초정에 오신 세종이야기 - 영천제 - 양로연 - 조선유람 - 전국학생백일장대회, 전국학생사생대회 - 행궁 특별 홍보관 미리 보는 행궁 - “초정리 사람들”스토리북 발간 [프로그램] 상설,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초정물놀이장, 먹거리장터, 중소기업 홍보관, 지역농특산물전시판매장, 훈민정음목판인출및판각체험, 옛글씨쓰기체험, 문방사우전시, 한글능화판체험, 옛책만들기체험, 대장간체험, 옹기체험, 산초나무젓가락만들기체험, 율곡국악기전시및체험, 우드버닝체험, 옥인장만들기체험, 천연염색체험, 숟가락깎기시연및체험, 사군자부채그리기체험, 민속악기호디기체험, 아이클레이, 가마체험, 전래놀이체험, 페이스페인팅체험, 옛복식체험, 종이접기체험, 전통술담그기체험, 600년전세종대왕의음식체험, 전통장류전통제조법체험및전시 등 ※ 일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작일 : 2019.05.31 종료일 : 2019.06.02 전화번호 : 043-298-2858 홈페이지 : http://www.cjmh.or.kr

제네시스 시승 이벤트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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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시승 이벤트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GENESIS Experience)' 제네시스 는 오는 8월까지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 G80, G90 중 1대를 1주일간 자유롭게 시승하는 대규모 시승 이벤트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GENESIS Experience)'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월) 밝혔다. 제네시스는 G70 40대와 G80 100대, G90 40대 등 총 180대의 렌탈 시승 차량을 마련하고,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총 1200여 명을 선정해 제네시스의 상품성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1주일의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2019 북미 올해의 차 G70 ▲국내 럭셔리 대형 세단의 새 지평을 연 G80 ▲신차급으로 진화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 등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우수한 상품성과 높은 품질 기술력을 증명한 제네시스를 고객이 일상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승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제네시스 홈페이지( http://www.genesis.com )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희망하는 차종, 차수, 지역 등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증 소지자만 가능 / 차수 별 응모 기간 상이, 상세 내용 아래 표 참고) 제네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시승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의 주행 성능과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뛰어난 주행성능과 첨단 편의사양,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제네시스의 우수한 상품성을 올해에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번 이벤트에 이어서 11월과 12월에도 대규모 시승 이벤트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 외에도 고객이

국립공원 생태통로 이용률 최근 5년간(2014-2018) 2.5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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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한계령 생태통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 은 최근 5년간 국립공원 야생동물의 생태통로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야생동물의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국립공원 생태통로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2014년 9곳 2,056회에서 2018년 14곳 7,921회로 나타났다. 1곳 당 평균 이용률은 2014년 평균 228.4회에서 2018년 평균 565.8회로 5년간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 국립공원 생태통로는 2018년 기준 총 15곳이나, 1곳(소백산 죽령)의 관측장치 고장 및 결측으로 분석대상에서 제외 국립공원공단 연구진은 생태통로에 설치된 관측장치(무인카메라) 등으로 야생동물의 이용률을 분석했다. 생태통로를 이용한 야생동물은 고라니, 멧돼지, 노루, 다람쥐, 곤줄박이, 꿩, 멧비둘기 등 총 69종이다. 이 중 멸종위기 야생동물로는 Ⅰ급의 반달가슴곰, 산양, 수달을 비롯해 Ⅱ급의 담비, 삵, 하늘다람쥐, 무산쇠족제비, 참매 등 총 8종이 관찰되었다. 국립공원공단은 생태통로의 과학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해 관측 지침서(모니터링 매뉴얼)를 최근 재개정하여 야생동물 이용현황 및 서식환경 분석, 시설물 상태 관리 등을 포함했다.  아울러, 야생동물이 안전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야생동물 생태통로 추가 설치를 비롯하여 도로탈출 시설, 길안내기(내비게이션)와 안내판을 이용한 운전자 주의 알림 등 '동물 찻길사고(로드킬)' 저감 시설 설치 및 훼손지 복원 등 다양한 생태환경 개선도 진행하고 있다. 오장근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장은 "야생동물의 생태통로 이용률의 꾸준한 증가는 단절되거나 훼손된 생태계의 건강성을 향상시키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측과 단절된 생태축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환경부

국립수산과학원, 민간업체와 갑오징어 현장양식 시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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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오징어 현장 적용 양식장 해양수산부 는 인공으로 부화한 갑오징어 를 어미로 성장시켜 다시 알(卵)을 받아 부화시키는 전(全) 주기적 양식기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하고, 이 기술을 바탕으로 민간업체와 현장양식 시험에 착수하였다. * ‘전 주기적(whole life cycle) 양식’이란 자연산 어미로부터 알을 받아 수정·부화(1세대)시켜 어미로 기른 다음, 다시 이 어미에서 알을 받아 부화(2세대)시켜 기르는 기술로 생애 전체를 사람이 인공적으로 관리하는 양식기술을 말함 1980년대 중반에 연간 약 6만 톤이 어획되던 갑오징어는 무분별한 어획과 연안환경 변화로 자원이 감소하여 최근에는 연간 5~6천 톤까지 어획량이 급감하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오징어 자원이 감소함에 따라 갑오징어의 가격이 급등하여 1kg당 도매가가 1만 원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어종이 되었다. 국립수산과학원 (이하 과학원)은 자원회복 측면과 시장수요 측면에서 갑오징어 양식기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난해부터 갑오징어 양식기술 개발을 시작하였다. 먼저, 과학원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 ‘부화 직후의 어린 갑오징어 초기먹이’를 밝히는 데 성공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 먹이를 공급하여 어미로 성장시키는 데까지 성공하였다.  이후, 어미 갑오징어를 집중 관리하여 성숙시킨 결과, 올해 1월 중순부터 산란을 시작하여 2월 하순부터 부화가 시작됨으로써 국내 최초로 갑오징어의 전 주기적 양식기술 개발에 성공하였다. 같은 기간에 자연에서 성장하는 갑오징어보다 생육성장도 빨랐다. 과학원의 실내실험 결과를 토대로 경제성을 분석하였을 때, 갑오징어를 1ha 규모에서 양식하여 1kg당 8,000∼10,000원으로 판매하는 경우 연 1억 3천만 원 이상의 수익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갑오징어는 부화 후 6~7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에 출하가 가능하므로 양식업체의 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부경대학교 (김도훈 교수)에서 갑오징어의

국토교통 과학기술 분야 ‘2019 국토교통 기술대전’ 2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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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국토교통기술대전 공식 누리집 [ www.techfair.kr ] 국토교통 분야 과학기술 연구 성과와 신기술이 한자리에 전시되고 기업·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소통·교류하는 ‘장’인  ‘2019 국토교통 기술대전’이 일산 킨텍스 10홀에서 5월 29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국토교통부 주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산·학·연·관 모두 참여하는 국토교통 과학기술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역대 최다기관(205개)이 참여하는 전시관은 국토교통 분야 7대 혁신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기술 발전 방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전시부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 수소경제, 스마트시티, 드론, 자율차, 스마트건설, 제로에너지건축(ZEB), 데이터경제 특별관인 중소기업비즈(BIZ)관을 설치하여 중소기업 개발 기술을 소개하고, 벤처캐피탈(VC) 투자설명회, 공공발주처와 중소기업간 상담회 등도 개최하여 실질적 성과 창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문가와 함께 미래를 전망하는 지식포럼, 빅데이터 해커톤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국토교통 관련 최신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30여개 분야의 학술·정책 세미나도 개최된다 <전시관 구성> 수소경제관에는 수소(경제)도시 비전과 함께 이동식 수소저장소, 수소연료 전지드론 등 수소 에너지 관련 기술이, 스마트건설관에는  무인굴삭기, 건축물 3D프린터 등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의 첨단기술을 융합한 건설 자동화 기술이 소개된다. 무인자율주행관에는 자율주행차와 무인비행기 등 무인자율주행 관련 핵심기술이, 미래생활관에는 스마트홈 헬스케어, 대공간 신한옥 등 우리의 생활환경을 바꿔 줄 다양한 기술이 전시된다. 첨단인프라관에는 복층터널, 신형식 교량 원천기술 등의 고부가가치 건설기술과 플랜트 분야 기술이, 교통물류혁신관에는 2층 전기버스, 트램 등 신교통 수단과 교통복지 기술이 소개된다. <부대행사> 국토교통 지식

[날씨터치Q/19시] 5월 28일(화) 대체로 맑음, 오후부터 바람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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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터치Q 입니다. 내일은 화창한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전국이 맑고 기온도 차츰 오르겠고요. 큰 더위는 없겠고, 5월 말의 이맘때 기온정도만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 내일 오후부터 다시 바람이 다소 강하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동안 서울을 비롯한 중부는 비의 양은 적었지만, 제주와 남해안은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가 왔는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제주 남부인 서귀포는 444.0, 경남 남해와 전남 진도군도 100mm를 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형적인 특성상 산맥이 많아서, 이번에도 지리산 부근과 한라산 남쪽으로만 특히 많은 강수를 기록했는데요. 현재는 주요 강수대는 모두 물러갔고요. 오늘 밤까지 강원영서, 전라동부, 경북내륙, 경남으로 5mm미만의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고요. 그 밖의 지방은 빗방울 정도 떨어지는 곳은 있겠습니다. 내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중심을 고기압이 점차 다가오면서 중부지방은 종일 대체로 맑겠고요.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다만 이 고기압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차고 건조한 성질의 북서풍이 불겠는데요. 때문에 내일 아침은 10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하게 출발하겠고요. 낮에는 햇볕으로 인해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은 25도 예상되고요. 때문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내일부터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면서, 모레부터 다시 초여름의 더위 정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비도 비지만, 바람이 강한 곳이 많았는데요. 내일 낮 동안 잔잔한 바람은 오후부터 다시 강해지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모레사이 강원산지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그 밖의 내륙에도 강하겠습니다. 시설물관리 한번 더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내일 오전까지 대부분 해상 바람 매우 강하고, 최고 4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예상됩니다. 바닷길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 온라인 사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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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 삼성전자 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모바일 콘텐츠를 즐기는데 익숙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The Sero)’를 27일부터 ‘삼성닷컴’과 'G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사전 판매한다. 온라인 사전 구매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더 세로'는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된 세로 화면과 TV 등 일반 영상을 시청하기 좋은 가로 화면을 자유자재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폰을 TV에 탑재된 NFC(근거리 무선 통신) 인식부에 접촉하면 스마트폰으로 즐기던 각종 SNS, 영화, 게임, 음악 등의 콘텐츠가 미러링(Mirroring)을 통해 바로 재생된다. 또한, 4.1채널·60와트의 고성능 스피커를 장착해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뿐 아니라 ‘삼성뮤직’ 등 다양한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연동시킬 수 있다. 이 밖에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와 리모콘의 내장 마이크를 통해 각종 기능을 음성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이미지·시계·사운드 월 등의 콘텐츠를 띄워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도 있다. '더 세로'는 43형 사이즈 1개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89만원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추종석 부사장은 “‘더 세로’가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삼성전자

2019년 1분기 건축 인허가 현황, 전년 동기 대비 면적 12.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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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분기 건축 인허가 현황 국토교통부는 2019년 1분기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인허가 면적 12.1%, 착공 8.6%, 준공 0.4%, 각각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1분기 멸실된 건축물의 동수와 연면적은 17,204동, 3,843천㎡로 전국 건축물 동수는 7,206,058동, 연면적은 3,785,041천㎡였다. 국공유 건축물의 인허가면적은 2,124천㎡로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반면, 법인 16,392천㎡, 기타 6,489천㎡, 개인 10,074천㎡로 각각 5.9%, 6.8%, 26.2% 순으로 감소하였다. [1] 건축 인허가 2019년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한 35,079천㎡, 동수는 14.9% 감소한 52,900동이었다. (지역별) 수도권은 18,736천㎡(100천㎡,↑0.5%), 지방은 16,343천㎡(△4,948천㎡, ↓23.2%)였다. (용도별) 전년 동기 대비 공업용(7.5%)은 증가한 반면, 주거용(5.7%), 기타(13.8%), 문교사회용(18.8%), 상업용(23.9%) 순으로 감소하였다. * 기타 : 농수산용(축사, 온실), 공공용(공공청사, 방송국) 등 아파트의 경우는 전년 동기 대비 면적이 2.1% 증가한 10,013천㎡, 동수는 2.4% 감소한 1,321동이었다. 준주택은 전년 동기 대비 면적이 48.0% 감소한 1,359천㎡, 동수는 24.5% 감소한 575동이었다. * 주택 외의 건축물과 그 부속토지로서 주거시설로 이용 가능한 시설 등으로 다중생활시설, 오피스텔, 기숙사 (규모별) 전년 동기 대비 허가된 500㎡미만 건축물은 44,078동으로 14.5% 감소하였으며, 1만㎡이상은 621동으로 10.9% 감소하였다. 1분기 최대 인허가 면적은 331천㎡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진건 공공주택지구 자족용지 3-1, 2블럭에 위치한 건축물이다. (층수별) 전년 동기 대비 허가된 1~5층 건축물은

현대로템, ‘K2전차 2차 양산 초도물량 출고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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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2전차 현대로템 이 K2전차 2차 양산 사업의 첫 생산분을 출고했다. 현대로템은 27일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함께 창원공장에서 군을 비롯해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사업 관련 기관 및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2전차 2차 양산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식은 K2전차 2차 양산 사업 재개 및 초도물량의 적기 출고를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테이프 커팅, K2전차 시승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출고된 K2전차는 2대이며 현대로템은 2021년까지 K2전차 2차 양산분을 모두 납품할 계획이다. 지난 2014년 계약이 체결된 K2전차 2차 양산 사업은 2017년까지 납품이 완료됐어야 했지만 국산 변속기가 내구도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서 2년 이상 전체 사업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현대로템은 수 십여 대의 K2전차를 생산해놓고도 변속기가 없어 납품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방사청이 지난해 2월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국산 엔진과 독일 변속기를 조합해 K2전차에 탑재하는 것으로 결정했고 올 초 3200km 주행시험과 저온시동 시험을 이상 없이 통과하며 현대로템은 우여곡절 끝에 이번 초도물량을 출고할 수 있었다. K2전차 2차 양산이 정상화 되면서 3차 양산 사업 추진에도 희망이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K2전차 3차 양산 사업은 군 내부적으로 방향성이 결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차 양산 사업이 조기 추진될 경우 2차 양산 사업 중단으로 약 1000억원에 달하는 재고 부담을 안고 있던 119개 중소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과 1만4000여 종업원들의 일자리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2전차는 지난 2008년 개발이 완료된 우리 군의 차세대 전차다. 주포로 120mm 활강포를 적용해 뛰어난 화력을 확보했으며 최대속도 70km/h의 우수한 기동력을 발휘한다. 또 자동장전 장치가 탑재돼 탄약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운용인원도 K1전차의 4명

경기도, ‘우수중소기업 증시상장 지원사업’ 참가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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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 홈페이지 [ www.egbiz.or.kr ] 경기도 가 한국거래소 (KRX)와 함께 올해 도내 중소기업의 증시상장을 지원, 투자촉진과 우량 기업으로의 성장토대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우수중소기업 증시상장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인 자금조달에 대해, 대표적인 자금조달 방안인 ‘증시상장’을 통해 도내 기업이 우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4월 한국거래소와 ‘경기도 우수중소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중 증시상장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업체이다. 이들 업체에게는 컨설팅과 증시상장 비용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우선 ‘컨설팅’ 분야에서는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 원활한 상장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상장방법 및 준비사항 교육, 요건검증, 전략수립 등을 전문가를 매칭해 돕게 된다. ‘상장비용지원’을 통해서는 상장요건을 충족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내부회계시스템 및 정관정비 등에 소요되는 비용, 상장심사 수수료, 기술평가 비용, 주관사 수수료 등을 최대 1천만 원 내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 www.egbiz.or.kr )를 통해 6월 1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경기도 기업육성팀(031-8030-3316)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031-259-6112)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출처:  경기도

[날씨터치Q/19시] 5월 27일(월) 전국 비, 밤에 대부분 그침, 돌풍 천둥·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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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터치Q 입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폭염을 달래줄 반가운 비소식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계속 내리겠고요. 특히 강한 바람이 동반 된다는 점을 주목하셔야겠는데요. 비의 양이 많은 곳은 제주와 남해안이고요. 서울.경기는 상대적으로 비의 양은 적겠습니다. 비로 인해 더위는 모두 풀리고 낮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비는 새벽부터 밤까지 종일 계속된다고 생각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주요 강수시간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6시 사이입니다. 제주도산지와 제주남부에는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산지는 200mm이상, 남해안과 지리산부근 그리고 제주도남부도 100mm이상의 장마같은 비가 내리겠고요. 남해안과 제주는 30~80mm,  그 밖의 대부분의 남부는 20~60,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의 중부는 5~20mm의 적은 비가 지나겠습니다. 이번 비의 원인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때문인데요. 보시면, 두 개의 저기압이 보이시죠.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저기압은 아래 저기압인데요. 이렇게 전국을 통과하겠습니다. 특히 제주산지와 제주남부, 지리산 부근에 비의 양이 많은 이유는 따뜻하고 많은 수증기를 머금은 남풍이 계속해서 불어들어오는데, 산맥이라는 지형적인 영향이 더해지기 때문인데요. 여기에서 내일은 비보다 바람을 더 유의하셔야합니다. 보시면, 우리나라 양옆으로 고기압이 위치하죠. 동쪽의 고기압은 단단히 버티고 있고, 북서쪽은 고기압은 계속 우리나라로 다가오면서 두 고기압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기압차가 커져, 이 남풍이 아주 강합니다. 보시면,  전국으로 녹색의 강풍대가 스치는데요. 특히 해안과 강원산지, 대부분 해상에서 시속 35~65km, 그 밖의 내륙도 30~50km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특히 해안과 강원산지는 순간적으로 시속 90km이상, 그 밖의 내륙도 시속 65km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때문에 내일 모든 해안으로 강풍특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