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7,690억원 규모 압류재산 1,340건, 2026년 6월 1일 공매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캠코 압류재산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는 2026년 6월 1일부터 2일까지 온비드에서 압류재산 1,340건, 7,690억 원 규모 공매를 진행합니다. 개찰일은 2026년 6월 4일입니다. 토지, 주택, 상가, 차량, 증권 등 다양한 물건이 포함돼 실수요자 관심이 높습니다. 주요 매각 예정 물건 10개 한눈에 보기 용도 위치 면적(㎡) 매각예정가 비율 공동주택 경남 양산시 물금읍 11/60 8억1,000만 원 90% 아파트 경기 화성시 청계동 73/102 7억2,720만 원 90% 단독주택 부산 영도구 청학동 142/180 1억8,540만 원 70% 아파트 경북 포항시 장성동 65/145 5억7,510만 원 90% 다세대 인천 서구 가좌동 21/39 2,680만 원 40% 대지 경북 안동시 풍천면 6,241/0 226억3,574만 원 90% 대지 제주 서귀포시 서호동 8,702/0 76억1,381만 원 70% 임야 경북 경주시 외동읍 111,471/0 2억6,753만 원 100% 임야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101,554/0 14억9,893만 원 90% 임야 서울 서초구 원지동 12,287/0 4억3,742만 원 40% 입찰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 물건도 다수 포함됐습니다. 다만 권리분석, 공부 열람, 현장 조사는 필수입니다. 임차인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며, 세금 납부나 송달 문제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향후전망 유찰될 경우 1주 간격으로 다시 입찰이 진행되고 매각예정가격은 10%씩 낮아집니다. 가격 매력은 커질 수 있지만, 물건 상태와 권리관계를 꼼꼼히 확인한 뒤 신중하게 참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6월 1일 캠코 공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