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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소상공인 25만원 바우처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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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5만원 바우처, 왜 꼭 확인해야 하나요 정부는 전기·가스·수도요금 등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사업체당 최대 25만원의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단순 현금이 아닌 ‘바우처 방식’으로, 실제 고정비 지출에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체감 효과가 큽니다. 관련 정책은 중소벤처기업부 가 주관하며, 조건만 맞으면 비교적 간단한 절차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이해하는 핵심 내용 정리 구분 내용 지원금액 사업체당 최대 25만원 지원대상 ’25.12.31 이전 개업, 연매출 0원 초과~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 신청방식 온라인 신청 후 카드 등록 방식 2부제 운영 초기 신청 시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짝 구분 사용처 전기·가스·수도,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고정비 신청 시 꼭 알아두셔야 할 포인트 바우처는 카드에 충전되는 방식으로 지급되며, 지정된 항목에 결제 시 자동 차감됩니다. 따라서 별도의 증빙 제출 부담이 적고, 공과금이나 보험료처럼 매달 나가는 비용부터 사용하시면 효과적입니다. 신청 초기에는 2부제가 적용되므로 본인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향후전망 이번 바우처는 단기 지원이지만, 소상공인 고정비 부담을 직접 낮추는 실질적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향후 지원 대상과 금액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이번 제도를 잘 ...

고용유지·저신용 소상공인에 1%대 초저금리 2조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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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ols.sbiz.or.kr ]   중소벤처기업부 (이하 중기부)는 2021년 1차 추경예산안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으로 고용유지(1조원)와 저신용(1조원) 소상공인 융자를 추진하면서 4월 12일(월)부터 고용유지 시 금리를 인하하는 소상공인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고용유지 대출 : 고용연계 융자지원(5,000억원) + 청년고용특별자금(5,000억원) 고용유지 대출은 기존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활용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일자리를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금리를 인하한다. 우선 ①집합금지·영업제한 또는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중 상시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5,000억원)을 대상으로 하는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출실행 1년 후에도 고용유지가 확인되면 대출금리를 1%로 인하한다. 청년 일자리 창출 시 금리를 우대하는 청년고용특별자금을 개편해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청년고용특별자금은 시중은행 대리대출로 진행되며 대출 후 1년간 고용유지 시 최초 1.73~2.13%인 금리를 0.4%p 인하할 계획이다. 5월중 신청 접수를 받는다. ▣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 : 1조원 민간금융기관 활용이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저금리 대출을 추진한다. 지원규모는 1차 추경으로 증액된 2,000억원을 포함해 총 1조원이며, 5월 중 지원할 계획이다. 융자조건은 업체당 1,000만원, 대출금리는 1.9%(고정금리),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방식이다. 구체적인 지원대상과 대출방식은 시행에 맞춰 향후 공고할 예정이다. ▣ 고용연계 융자지원 추진 4월 12일(월)부터 시행하는 고용연계 융자지원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다. 고용연계 융자지원은 2021년 1차 추경예산안의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에 따라 예산으로 기편성된 소상공인정책자금 5,000억원을 활용한다. 고용연계 융자지원사업의 특징은 최초 2%인 대출금리가 1년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1.0%로 인하된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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