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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화, 전기매트, 외식 품목 전월 대비 상담 증가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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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2년 1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발신자부담)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2.8% 증가 2022년 11월 소비자상담은 50,857건으로 전월(49,481건) 대비 2.8%(1,376건) 증가했고, 전년 동월(53,772건) 대비 5.4%(2,915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숙녀화(구두・부츠 등)’, ‘전기매트류’, ‘외식’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숙녀화(구두・부츠 등)’(48.8%)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전기매트류’(40.7%), ‘외식’(37.4%)이 뒤를 이었다. ‘숙녀화(구두・부츠 등)’는 제품 불량으로 환급을 요청했으나 사업자가 거부하는 사례가 많았으며, ‘전기매트류’는 작동불량으로 A/S 또는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다. ‘외식’은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상담이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봉지면’(9,762.5%), ‘화장품세트’(501.3%), ‘각종식품류’ (203.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봉지면’, ‘화장품세트’, ‘각종식품류’ 품목 모두 온라인쇼핑몰 ‘스타일브이’의 피해다발품목(피해예방주의보 발령, 2022.9.2.)으로   배송 및 환급을 지연한 경우에 대한 상담이 늘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헬스장’(1,370건)이 가장 많았으며, ‘의류・섬유’(1,344건), ‘이동전화서비스’(1,178건)가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30대(28.8%), 상담사유는 품질・A/S관련(25.6%)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3,825건(28.8%)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3,559건(28.3%), 50대 9,287건(19.4%) 순이었다. 상담사유별로는 ‘품질・A

우리 조선산업에 새로운 기회의 장, ‘자율운항선박’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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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는 11월 3일 본격적인 자율운항선박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성능실증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동 센터는 자율운항에 필요한 항해․기관 자동화 시스템 등의 핵심기술개발과, 지난 6월 건조된 자율운항 해상 시험선 실증을 위한 육상관제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금년 하반기부터 자율운항선박 실증장비가 단계적으로 구축될 예정이며, 2023년 하반기에 장비구축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실증이 가능할 전망이다.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자율운항선박의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며, 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1,603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다. 한편, 자율운항선박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요소기술이 집약된 미래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2025년 약 180조 원으로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 자율운항선박은 다양한 해상환경을 스스로 인지‧판단하여 최적 운항경로 탐색을 통해 경제성을 높이고, 인적 과실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 (효율성) 물류흐름 10% 이상↑, (경제성) 운용비용 22%↑, (안전성) 인적해양사고 75%↓ 유럽‧일본 등 주요국도 자율운항선박 상용화 기술개발을 위한 자국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이에 따라 국제 항해가 가능하도록 국제해사기구를 중심으로 규정개발에 착수했다. * (노르웨이) 2021.11월 세계 최초 자율운항 120TEU 컨테이너선인 ‘야라 버클랜드’ 실증 * (일본) 2022.1월 완전 자율운항 174TEU 연안 항로용 컨테이너선인 ’마카게‘ 실증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자율운항선박과 같은 디지털 전환에 따라 다가올 미래 선박시장은 기술경쟁력을 가진 우리 조선산업에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고 말하며, 2026년까지 선원이 승선하지 않고 원격제어로 운항이 가능한 자율운항선박(IMO 3단계)의 상용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10월 소비자상담 건수 45,779건 전년 동월 대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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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10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2.8%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2.8% 감소 2021년 10월 소비자상담은 45,779건으로 전월(52,518건) 대비 12.8%(6,739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0,046건) 대비 8.5%(4,267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전기매트류’, ‘각종 공연관람’, ‘점퍼·재킷류’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전기매트류’가 226.8%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각종 공연관람’(129.7%), ‘점퍼·재킷류’(125.7%)가 뒤를 이었다. ‘전기매트류’는 온도조절 불량, 소음 문제 등 기능 하자 관련 문의가 많았으며, ‘각종 공연관람’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됐으나 환급이 지연되어 불만을 제기하는 상담이 늘었다. ‘점퍼·재킷류’는 봉제 불량, 충전재 빠짐 등 품질 관련 불만이 주를 이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각종 공연관람’(640.0%), ‘신유형상품권’(155.1%), ‘피부과’(45.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신유형상품권’은 사용처 축소 등에 따른 환급 지연 관련 불만이 대다수였으며, ‘피부과’는 시술 후 부작용 및 선납진료비 중도해지 관련 상담이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투자자문’이 3,23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서비스’(1,318건), ‘헬스장’(974건)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28.0%), 상담사유는 품질‧A/S 관련(26.0%)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2,184건(28.0%)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2,111건(27.8%), 50대 8,828건(20.3%) 순이었다. * 연령대 확인

2021년 9월 소비자상담 건수 52,481건 전년 동월 대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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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9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22.0%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22.0% 감소 2021년 9월 소비자상담은 52,481건으로 전월(67,301건) 대비 22.0%(14,820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7,015건) 대비 8.0%(4,534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건강보험’, ‘미용서비스’, ‘택배화물운송서비스’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건강보험’이 58.5%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미용서비스’(22.4%), ‘택배화물운송서비스’(13.1%)가 뒤를 이었다. ‘건강보험’은 소비자가 보험금을 요청했으나 지급이 지연되거나 거절당해 불만을 제기한 상담이 많았다. ‘미용서비스’는 모발 손상, 염색 색상 불일치 등으로 인한 처리방안 문의가 증가했으며, ‘택배화물운송서비스’는 운송물 파손 및 분실 관련 상담이 다발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신유형상품권’(2,855.3%), ‘건강보험’(26.6%), ‘보석·귀금속’(19.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신유형상품권’은 사용처 축소 등으로 환불을 요구했으나 지연되거나 거부당한 상담이 대다수였으며, ‘보석·귀금속’은 팔찌 줄 끊어짐 등 제품 불량 상담이 늘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신유형상품권’이 7,00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사투자자문’(2,685건), ‘이동전화서비스’(1,548건)가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30.2%), 상담사유는 품질‧A/S 관련(22.9%)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5,029건(30.2%)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4,400건(29.0%), 50대 9,159건(18.4%) 순이었다. * 연령대 확인

2021년 8월 소비자상담 건수 66,735건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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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8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8.7% 증가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8.7% 증가 2021년 8월 소비자상담은 66,735건으로 전월(56,200건) 대비 18.7%(10,535건) 증가했고, 전년 동월(63,482건) 대비 5.1%(3,253건) 증가했다. ■ 전월 대비 ‘신유형상품권’, ‘상품권’, ‘예식서비스’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신유형상품권’이 6,465.3%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상품권’(208.0%), ‘예식서비스’(42.9%)가 뒤를 이었다. ‘신유형상품권’, ‘상품권’은 사용처 제한에 따른 이슈 등으로 환급 지연 및 거부 관련 상담이 증가했다. ‘예식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계약 중도해지 관련 상담이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신유형상품권’(7,053.2%), ‘상품권’(180.0%), ‘선풍기’(42.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선풍기’는 상하 움직임 미작동, 약한 바람세기 등 기능 불만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신유형상품권’이 14,37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사투자자문’(2,955건), ‘이동전화서비스’(1,774건)가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30대(31.5%), 상담사유는 계약해제‧위약금 관련(23.3%)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9,710건(31.5%)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8,728건(29.9%), 50대 10,643건(17.0%) 순이었다. * 연령대 확인이 가능한 62,613건을 분석 상담사유별로는 ‘계약해제·위약금’(15,563건, 23.3%), ‘품질·A/S 관련’(14,208건, 21.

2021년 6월 소비자상담 건수 51,528건 전년 동월 대비 14.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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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6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2.0% 증가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2.0% 증가 2021년 6월 소비자상담은 51,528건으로 전월(45,991건) 대비 12.0%(5,537건) 증가했고, 전년 동월(60,036건) 대비 14.2%(8,508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에어컨’, ‘호텔·펜션’, ‘전기세탁기’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에어컨’이 133.7%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호텔·펜션’(53.8%), ‘전기세탁기’(45.3%)가 뒤를 이었다. ‘에어컨’은 설치 도중 발생하는 피해에 대한 해결방법을 문의하는 소비자가 늘었다. ‘호텔·펜션’은 계약 취소 거부 및 지연, ‘전기세탁기’는 소음, 급수 불량 등 제품 하자 관련 상담이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신유형상품권’(34.0%),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29.3%), ‘각종 인테리어설비’(17.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신유형상품권’은 상품권 환급 지연 및 거부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다.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는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해외결제 승인 관련 스미싱 문자가 수신된 것에 대한 상담이 주로 접수됐으며, ‘각종 인테리어설비’는 인테리어 공사 후 마감 불량에 대한 해결방법을 문의하는 상담이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투자자문’이 2,34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서비스’(1,787건), ‘헬스장’(1,423건)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28.7%), 상담사유는 품질‧A/S 관련(25.9%)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3,872건(28.7%)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3,222건(27.3%), 50대

7월 19일부터 ‘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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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는 국토교통 공공데이터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 국토·교통 분야 정책 및 창업 아이디어·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하여 「제5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을 개최한다. * 해커톤: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와 개발자가 협업하여 단기간 동안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연 형태이나, 밀집행사를 지양하고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운영 이번 해커톤은 국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공항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참가팀에 대해 온라인 교육(유튜브), 참여작 평가 및 애로사항(미개방 데이터 일부제공 등) 해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차량운행기록 데이터, 주거실태조사 및 부동산소비심리조사 자료, 항공운항실적, 기종별 CO2배출량 등 「제5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은 국토교통 데이터를 융합 분석하여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등 국토교통 데이터 산업을 활성화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조 할 수 있는 과학적 통찰과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데이터 활용 능력과 기획력으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자격 제한 없이 팀(2인 이상 5인 이내)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시에는 별도의 신청없이 해당 사이트( http://dacon.io ) 가입 후 참여 가능하며, 차량운행기록 데이터 등 일부 미개방 데이터에 대해서는 보안확약서 제출 후 활용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심사는 1차 심사대상자 선정(투표 방식 등) 후 산학연 전문가 및 실무담당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기술력, 창의력, 활용 가능성 등 평가항목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9월 중 최종 5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상 1팀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 4팀에는 기관장상과 상금 각 200만원을 시상한다. 결과물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데이터 통합채널( https://data.molit.go.kr ) 및 국토교통 코드저장소( https://github.com/molit-korea )를 통해 오픈소스 방식으

2021년 5월 소비자상담 건수 45,804건 전년 동월 대비 16.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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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5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8.7%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8.7% 감소 2021년 5월 소비자상담은 45,804건으로 전월(50,189건) 대비 8.7%(4,385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5,129건) 대비 16.9%(9,325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에어컨’, ‘각종일반화장품’, ‘각종건강식품’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에어컨’이 78.2%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각종 일반화장품’(20.7%), ‘각종 건강식품’(16.5%)이 뒤를 이었다. ‘에어컨’은 설치 서비스를 받은 후 작동되지 않아 A/S를 요구했으나 조치가 지연되고 있다는 상담이 늘었다. ‘각종 일반화장품’ 및 ‘각종 건강식품’은 샘플만 사용해보라는 전화권유를 받았으나 샘플과 본 제품이 함께 배송되는 등 구매를 강요받아 이에 대한 해결방법을 문의하는 소비자가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각종 금융상품’(180.0%),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38.5%), ‘각종인테리어설비’(10.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각종 금융상품’은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해외결제 승인 관련 스미싱 문자가 수신된 것에 대한 문의가 늘었다.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는 콘텐츠 서비스를 해지했으나 이용료가 계속 결제된 것에 대한 환불 상담이 주로 접수됐으며, ‘각종 인테리어설비’는 인테리어 공사 후 마감 불량에 대한 해결방법을 문의하는 상담이 증가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투자자문’이 2,35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서비스’(1,641건), ‘헬스장’(1,172건)이 뒤를

경제 발전할수록, 도심 녹지가 시민 행복에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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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발전한 도시일수록 도심 속 녹지 공간이 시민의 행복에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차미영 기초과학연구원 (IBS) 수리및계산과학연구단 데이터 사이언스 그룹 CI(Chief Investigator‧KAIST 전산학부 교수) 연구팀은 정우성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원동희 미국 뉴저지공대 교수 등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인공위성 이미지 빅데이터를 분석해 세계 60개 국가의 도시 녹지 공간을 찾아내고, 녹지와 시민 행복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공원, 정원, 천변 등 도시 속 녹지 공간은 미적 즐거움은 물론 신체활동 및 사회적 상호작용 촉진 등 육체와 건강에 유익한 영향을 준다. 도심 녹지와 시민 행복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이뤄졌지만, 지금까지는 주로 일부 선진국을 대상으로만 연구가 진행됐다. 이 때문에 녹지의 긍정적인 영향이 범지구적인 현상인지, 또 국가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영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서는 파악이 어려웠다. 또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실태조사나, 항공사진은 대대적인 조사가 이뤄지기 어려워 데이터 수집의 한계가 있었다. 연구진은 유럽우주국(ESA)이 운용하는 고해상도 위성인 센티넬-2(Sentinel-2) 위성자료를 이용해 세계 60개국, 90개 도시의 녹지 면적을 조사했다.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최소 국가 인구의 10%를 포함하는 도시)를 분석대상으로 삼았으며, 선명한 이미지를 위해 각 지역의 여름 시기를 분석했다. 북반구는 2018년 6~9월, 남반구는 2017년 12월~2018년 2월의 이미지가 쓰였다. * 센티넬-2(Sentinel-2): 인공위성 지구 감시 프로젝트인 ‘코페르니쿠스’의 일환으로 발사된 센티넬 위성 시리즈 중 하나로 약 10m의 해상도로 지구를 관측할 수 있다. 특히 센티넬-2는 초목을 확인하는 데 뛰어난 단파 적외 채널을 갖춰 산불 발생 가능성 등을 예측하는 데 주로 활용된다. 이후 정량화된 도시 별 녹지 면적 데이터를 국제연합(UN)의 2018 세계행복보고서 국제연합(U

2021년 4월 소비자상담 건수 50,193건 전년 동월 대비 8.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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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4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4.4%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4.4% 감소 2021년 4월 소비자상담은 50,193건으로 전월(52,484건) 대비 4.4%(2,291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4,823건) 대비 8.4%(4,630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원피스’, ‘각종 숙박시설’, ‘티셔츠’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원피스‘가 46.1%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각종 숙박시설’(36.9%), ‘티셔츠’(31.0%)가 뒤를 이었다. ‘원피스’ 및 ‘티셔츠’는 제품 하자로 인한 소비자의 반품 요구에 대해 사업자가   하자를 인정하지 않고 반품 배송비를 요구하여 발생한 불만이 주를 이뤘다. ‘각종 숙박시설’은 소비자가 이용일 도래 전 예약 취소를 요청했으나 사업자가 예약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다고 주장하여 해결방법을 문의하는 소비자가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각종 금융상품’(142.5%), ‘자동차대여(렌트)’ (46.1%),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37.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각종 금융상품’은 ‘해외결제 승인’ 스미싱 문자가 수신된 것에 대한 문의가 늘었다. ‘자동차대여(렌트)’는 자동차 대여 중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업자가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불만이 증가했으며,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는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해지했으나 이용료가 선결제된 것에 대한 환불 상담이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투자자문’이 2,52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서비스’(1,623건), ‘헬스장’(1,236건

2020년, 60대 이상 고령소비자 상담 전년 대비 15.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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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이 어버이날을 맞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 간(2018년~2020년) 60대 이상 고령소비자의 상담이 연평균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0년에는 전년 대비 15.5% 증가했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코로나19로 예식서비스 등 생활·여가 및 건강·의료·식품 품목군이 가장 많이 증가 2020년에 접수된 60대 이상 고령소비자의 상담 상위 품목 100개를 6개 품목군으로 분류한 결과, 최근 3년 간 가전·가구 품목군을 제외한 모든 품목군의 상담이 증가했다. 생활·여가 품목군의 연평균 증가율이 20.5%로 가장 높았고 건강·의료·식품(14.1%), 금융(10.9%) 순이었다. * 가구·가전(20개 품목), 건강·의료·식품(20개 품목), 금융(13개 품목), 생활·여가(17개 품목), 정보통신(13개 품목), 패션·미용(17개 품목) 생활·여가 품목군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예식서비스, 외식, 국외여행에 대한 소비자상담이 늘면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건강·의료·식품 품목군도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보건·위생용품의 영향으로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 코로나19 관련 품목 외에 유사홈쇼핑에서 구매한 선어(생선)에 대한 불만 많아 6개 품목군 내 개별 품목의 최근 3년 간 연평균 증가율과 접수 건수에 근거해 고령소비자 이슈 품목*을 살펴본 결과, 연평균 증가율은 선어(생선)가 134.5%로 가장 높았고,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82.1%), 각종 가사용품(64.8%)이 뒤를 이었다. 접수 건수는 이동전화서비스가 9,258건으로 가장 많았고 투자자문(컨설팅)(8,415건), 각종 건강식품(5,977건) 순이었다. * 코로나19 관련 이슈 품목인 보건·위생용품, 예식서비스, 국외여행, 외식과 2018년 라돈 검출 매트리스로 인해 집단 분쟁이 발생했던

2021년 3월 소비자상담 건수 52,484건 전년 동월 대비 18.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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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3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22.8% 증가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22.8% 증가 2021년 3월 소비자상담은 52,484건으로 전월(42,746건) 대비 22.8%(9,738건) 증가했고, 전년 동월(64,412건) 대비 18.5%(11,928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신발·운동화’, ‘캐주얼바지’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신발·운동화‘가 85.6%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캐주얼바지’(80.7%), ‘각종 인테리어설비’(61.9%)가 뒤를 이었다. ‘신발·운동화’ 및 ‘캐주얼바지’는 제품하자로 인한 소비자의 환불 요구를 사업자가 거부해 발생한 불만이 많았다. ‘각종 인테리어설비’는 소비자가 인테리어 시공 하자에 대해 수리를 요구했으나 사업자가 이를 거부하고 연락 두절한 사례에 대한 해결방안 문의가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각종 금융상품’(222.5%), ‘주식’(80.8%), ‘각종인테리어설비’(46.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각종 금융상품’은 국제 발신번호로 ‘해외결제 승인’ 스미싱 문자가 수신된 것에 대한 문의가 많았고, ‘주식’은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MTS)를 통해 거래를 하던 중 전산장애로 매매가 되지 않아 투자손해가 발생한 사안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사례들이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투자자문’이 2,31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서비스’(1,945건), ‘헬스장’(1,365건)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27.8%), 상담사유는 품질‧A/S관련(25.4%) 사례가 많아 연령대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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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은 한국임업진흥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과 함께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20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데이터 기반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분야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한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 www.forest.go.kr )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산림청 접속 후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곰모전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부문별로 10개 팀(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월 말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최종 선정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총 10개 팀)에게는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아울러,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팀 대상으로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 자문 지원,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관심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자문 지원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기획·마케팅 및 데이터분석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캠프」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실(☏ 042-481-8810, ✉ tcpipx25@korea.kr )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산림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민

2021년 2월 소비자상담 건수 42,777건 전년 동월 대비 36.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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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2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20.4%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20.4% 감소 2021년 2월 소비자상담은 42,777건으로 전월(53,754건) 대비 20.4%(10,977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67,339건) 대비 36.5%(24,562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유사투자자문’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유사투자자문’이 21.3%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주식’(15.3%), ‘모바일게임서비스’(3.6%)가 뒤를 이었다. ‘유사투자자문’은 서비스 중도해지 시 업체의 과도한 위약금 요구로 인한  불만이 많았다. ‘주식’은 증권사 계좌개설 이벤트의 적용 대상 범위에 대한 문의가, ‘모바일게임서비스’는 미성년자가 부모 계정으로 결제한 게임 아이템에 대한 환불 요구 등이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주식’(120.4%), ‘모바일게임서비스’(86.9%),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61.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는 로또번호 제공 업체에 대한 서비스 계약 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이 발생하여 소비자불만이 증가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이동전화서비스’가 1,56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사투자자문’(1,512건), ‘헬스장’(1,196건)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27.7%), 상담사유는 품질‧A/S관련(24.8%) 사례가 많아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1,088건(27.7%)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0,902건(27.3%), 50대 8,490건(21.2%) 순이었다. 상담사유별로는 ‘품질·A/S관

교통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대중교통 이용 2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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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빅데이터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결과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이 27% 감소하였고, 코로나-19 확산의 주요 시점에 따라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2020년 코로나-19 시대의 대중교통 이용실태를 분석·발표하였다. ▣ 하루평균 수도권 26.9%, 광주권 31.5%, 대구권 30.8%, 대전권 29.2% 감소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시내버스, 광역·도시철도 이용시 교통카드를 사용한 전국 약 67억 2천만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는 2019년 91억 8천만 건보다 26.8% 감소하였고, 2019년 수도권 이용건수 67억 9천만 건보다도 적은 이용량이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의 대중교통 이용건수는 작년 대비 36.1% 감소하여 주중 △23.9%보다도 감소폭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 (주말·공휴일) 2019년 21억 9천만 건 → 2020년 14억 건(주중) 2019년 69억 9천만 건 → 2020년 53억 2천만 건 이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출·퇴근 목적 외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하루 평균 교통카드 이용건수는 전국 평균 2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광주권은 △31.5%로 감소폭이 가장 컸고, 대구권 △30.8%, 대전권 △29.2%, 수도권 △26.9%의 순이었다. 수단별 통행량 증감률을 살펴보면 광역·도시철도 △27.5%, 시내버스 △26.5%로 광역·도시철도의 감소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권이 시내버스 이용률 감소폭이 △31.8%로 가장 높았으며, 광역·도시철도 이용률 감소폭은 대전권이 △34.0%로 가장 높았다. 수도권, 부산·울산권, 대구권, 대전권은 광역·도시철도 감소율이 시내버스 감소율보다 큰 반면, 광역·도시철도가 있어도 시내버스의 이용률이 높은 광주권은 시내버스의 감소율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 대중교통 이용량도 코로나19 확산 변곡점을 따라 세 차례 크게 변화 2020년 우리나라의 대중교통 이용추이는 코로나-19 확산의 변곡점을

KISA, 국가도메인 질의 데이터 동향 및 전망 분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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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KISA)은 국가DNS에 유입되는 국가도메인(.KR) 질의 데이터 정보를 수집·분석한 ‘국가도메인 질의 데이터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2021. 3. 17.(수) 발표했다. ※ 국가도메인 질의 데이터 : PC 및 모바일 기기 등이 ".kr"로 끝나는 국가 도메인에 접속하기 위해 DNS(Domain Name System)에 “도메인에 대한 IP주소를 물어보는” 질의 과정이 필요한데 이때 생성되는 빅데이터 ※ DNS(Domain Name System) : 사람이 인식하기 쉬운 www.kisa.or.kr 과 같은 도메인을 실제 서버나 네트워크 장비가 인식할 수 있는 IP주소로 변환해주는 시스템 KISA는 2020년 국가DNS에서 처리한 국가도메인 질의데이터 약 9,237억 건을 분석한 결과, 2019년보다 16.7% 증가(일평균 21.6억 건→25.2억 건)했다고 밝혔다. 질의량 증가의 두드러진 요인으로는 ▲비대면 활동의 일상화 ▲빅테크 기업의 최신 OS 업데이트 배포 ▲프로그램에 의한 자동화된 도메인 데이터 수집을 꼽았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국가도메인의 IP주소 변환을 요청하는 건수인 국가도메인 질의량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재택근무 등 비대면 활동 증가와 맞물려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 4월부터 증가해 2020년 10월에는 사상 최고치인 일 32.5억 건을 기록했으며, 연 평균 질의량도 최근 10년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구글 등 빅테크 기업에서 발생시키는 질의는 전체 해외발 질의의 약 4분의 1을 차지했으며, 작년 9월 애플의 최신 OS 배포 이후에는 새로운 유형의 국가도메인 질의가 증가하는 등 일부 빅테크 기업이 국가도메인 질의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웹 크롤러 등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시도하는 정보 수집 목적의 자동화된 질의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데이터 경제시대 도래에 따른 데이터 수집·분석 수요 증가로 인해 앞으로 국가 도메인

2021년 1월 소비자상담 건수 53,759건 전년 동월 대비 6.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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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1년 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1.5%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1.5% 감소 2021년 1월 소비자상담은 53,759건으로 전월(60,714건) 대비 11.5%(6,955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7,621건) 대비 6.7%(3,862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아파트’, ‘가스보일러’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아파트’가 263.5%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가스보일러’(45.4%), ‘각종 스포츠·레저기구·용품’(26.4%)이 뒤를 이었다. ‘아파트’는 특정 아파트 단지에서 계약 내용과 다르게 시공된 것이 사전점검에서 확인됐다며 시정조치를 요구한 사례가 많았다. ‘가스보일러’는 동파에 따른 수리 비용이 과도하게 청구됨에 따른 불만이, ‘각종 스포츠·레저기구·용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홈트레이닝 용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품의 하자 및 배송과 관련한 소비자 불만이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각종 금융상품’(478.0%), ‘예식서비스’(212.0%), ‘아파트’(200.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각종 금융상품’은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문자 또는 해외 및 국내 결제 승인 문자를 받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문의하는 사례가 많았다. ‘예식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예식 취소로 계약금 환불 요구가 증가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의류·섬유’가 2,09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휘트니스센터’(2,073건), ‘투자자문(컨설팅)’(2,025건)이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40대(27.5%), 상담사유는 품

2020년 12월 소비자상담 건수 60,724건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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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0년 12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4.9% 증가 2020년 12월 소비자상담은 60,724건으로 전월(57,890건) 대비 4.9%(2,834건) 증가했고, 전년 동월(59,654건) 대비 1.8%(1,070건) 증가했다. □ 전월 대비 ‘예식서비스’, ‘각종 숙박시설’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예식서비스’가 129.2%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각종 숙박시설’(115.6%), ‘외식’(108.3%)이 뒤를 이었다. ‘예식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예식 보증인원 조정 또는 일정 변경 요구가 많았다. ‘각종 숙박시설’과 ‘외식’은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로 인한 계약 취소 시 과도한 위약금이 부과돼 소비자 불만이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예식서비스’(685.1%)에 이어 ‘보건·위생용품’(474.6%), ‘각종 금융상품’(392.9%)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보건·위생용품’은 전자상거래로 구매한 보건용 마스크의 제품 불량으로 인한 환급 요구가 많았다. ‘각종 금융상품’은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해외 및 국내 결제 승인 문자를 받고 이에 대한 대응방법을 문의하는 사례가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의류·섬유’가 3,00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투자자문(컨설팅)’(2,081건), ‘이동전화서비스’(1,825건)가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30대(28.9%), 상담사유는 품질‧A/S관련(24.0%) 사례가 많아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6,574건(28.9%)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5,

2020년 11월 소비자상담 건수 57,897건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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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0년 1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5.7% 증가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5.7% 증가 2020년 11월 소비자상담은 57,897건으로 전월(50,046건) 대비 15.7%(7,851건) 증가했고, 전년 동월(59,089건) 대비 2.0%(∆1,192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보건·위생용품’, ‘각종숙박시설’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보건·위생용품’이 89.1%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각종 숙박시설’(82.9%), ‘의류·섬유’(66.3%)가 뒤를 이었다.  ‘보건·위생용품’은 허가받지 않은 마스크를 보건용 마스크(KF94)로 속여 유통·판매한 업체가 공개된 후 환급 및 대응 방법과 관련한 문의가 많았다. ‘각종 숙박시설’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파티룸,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 계약 취소 시 부과되는 과도한 위약금으로 인한 불만이 많았고, ‘의류·섬유’는 전자상거래로 구매한 의류의 배송 지연과 고객센터 연결 불편 등에 대한 불만이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보건‧위생용품’(1,052.4%)에 이어 ‘예식서비스’(296.6%),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134.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예식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계약 취소 및 연기 시 위약금 관련 문의가 많았다. ‘모바일정보이용서비스’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의 이용 약관이 불리하게 변경돼 계약 해지를 요청하려 하나 고객센터 연결이 지연돼 소비자 불만이 발생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의류·섬유’가 3,25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2020년 10월 소비자상담 건수 50,061건 전년 동월 대비 16.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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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0년 10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12.2% 감소했다고 밝혔다. * 1372소비자상담센터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 * 1372소비자상담 및 외부 SNS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12.2% 감소 2020년 10월 소비자상담은 50,061건으로 전월(57,015건) 대비 12.2%(∆6,954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59,880건) 대비 16.4%(∆9,819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전기매트류’, ‘의류·섬유’ 상담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전기매트류’가 466.1%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의류·섬유’(51.6%), ‘일반화장품’(32.8%)이 뒤를 이었다. ‘전기매트류’는 작동 불량 및 온열기능 미흡으로 A/S 또는 제품 교환을 신청했으나 처리가 지연돼 소비자 불만이 많았고, ‘의류·섬유’는 전자상거래로 구매한 의류의 배송 지연과 고객센터 연결 불편 등에 대한 불만이 발생했다. ‘일반화장품’은 전화권유를 통해 사업자가 무료로 샘플을 제공하겠다고 안내했음에도 이후 본 제품과 청구서를 보내온 데 대한 대응방법 문의가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보건‧위생용품’(563.6%), ‘예식서비스’(147.9%), ‘주식’(60.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보건‧위생용품’은 전자상거래로 구매한 마스크의 배송 지연 및 품질 불량에 따른 환급 요구, ‘예식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계약 취소 및 연기 시 위약금 관련 문의가 많았다. ‘주식’은 유사투자자문서비스 계약 후 중도 해지를 요구했으나 과도한 위약금 부과로 소비자 불만이 발생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의류·섬유’가 1,94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휘트니스센터’(1,82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