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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499억원 규모 압류재산 910건, 2026년 3월 30일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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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압류재산 공매, 이번 일정 핵심만 보셔도 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는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3,499억원 규모 압류재산 910건을 공매합니다. 개찰일은 2026년 4월 2일입니다. 이번 공매는 토지 487건, 주거용 건물 148건, 상가·업무용 137건, 권리·증권 86건 등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살펴볼 만합니다. 매각 물건 구성과 입찰 때 꼭 볼 부분 전체 물건 가운데 감정가의 70% 이하 물건도 347건 포함됐습니다. 다만 공매는 권리분석, 점유 여부, 명도 책임, 세금 납부로 인한 취소 가능성까지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유찰되면 다음 회차 예정가가 10% 낮아질 수 있어 일정과 가격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6년 3월 30일 캠코 공매 입찰참가절차 및 QR코드 주요 매각 예정 물건 10선 용도 위치 매각예정가 비율 다가구 남양주 별내동 18억4556만7천원 100% 아파트 서울 관악구 신림동 9억7100만원 100% 단독주택 포천 가산면 8억526만4천원 100% 공동주택 구미 구평동 4억600만원 100% 아파트 안산 월피동 1억5150만원 50% 주차장 용인 기흥구 중동 85억8297만원 100% 대지 김해 진례면 46억6412만원 100% 임야 경주 외동읍 16억2168만6천원 100% 임야 남양주 화도읍 16억6548만6천원 100% 도로 평창 봉평면 776만9천원 40% 향후전망 이번 공매는 수도권 주거 물건과 고가 토지, 저가율 물건이 함께 나와 관심이 클 전망입니다. 다만 싸게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하기보다 등기, 점유, 현장 상태, 취소 가능성까지 확인하셔야 실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온비드에서 공고문과 권리관계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026년 3월 30일 캠코 공매 자세히 보기

2025년 12월 22일 캠코 압류재산 공매: 3,904억원 규모 1,0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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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재산 공매 제도의 개요 압류재산 공매는 세금 체납 등으로 압류된 재산을 매각하는 제도로, 한국자산관리공사 가 이를 전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국민도 온비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부동산·토지·차량·권리자산까지 다양한 물건이 공개 입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25년 12월 공매 규모와 특징 2025년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매는 총 3,904억 원 규모, 1,066건에 달하는 대형 물량입니다. 부동산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토지 비중이 높고 감정가 대비 낮은 가격의 물건도 포함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예상됩니다. 번호 용도 소재지 매각예정가 감정가 대비 1 대지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453억원 100% 2 아파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76억원 100% 3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율현동 41억원 100% 4 아파트 서울 서초구 방배동 40억원 100% 5 업무시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83억원 100% 6 임야 경기 양평군 서종면 100억원 100% 7 임야 강원 평창군 진부면 3억원 100% 8 임야 전남 나주시 다도면 2억원 100% 9 도시형생활주택 충남 당진시 0.6억원 40% 10 차량 인천 중구 0.17억원 100% 공매 참여 시 유의사항 공매는 유찰 시 가격이 낮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임차인 명도 책임과 권리관계는 낙찰자 부담입니다. 반드시 등기부·현장 확인을 거친 뒤 자금 계획에 맞는 전략적 입찰이 필요합니다. 향후전망 고금리와 세수 관리 강화 기조로 압류재산 공매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공매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닌, 정보를 아는 일반인에게도 현실적인 기회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2025년 12월 22일 캠코 공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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