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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5구역 재정비계획 확정: 1,699세대 공급·용적률 500%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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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5구역 재정비 추진 핵심 요약 서울시 는 최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통해 자양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오랜 기간 개발이 지연되었으나 이번 결정으로 주거·생활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방문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가’를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자양5구역 변경 결정의 주요 내용 자양동 680-81번지 일대는 기존 단일 구역에서 ‘자양5재정비촉진구역’과 ‘자양13존치관리구역’으로 분리되며 사업 추진 동력이 확보되었습니다. 특히 장기간 지연을 초래하던 시행주체 간 이견을 조정하고, 토지이용·기반시설 계획을 재정비해 실질적인 개발 여건이 마련됐습니다. 항목 변경 내용 용적률 399% → 500% 공급 세대수 총 1,699세대(공공 429 포함) 건축 규모 지하 5층 / 최고 49층 부가시설 도서관, 개방형 녹지, 산책로 지역 생활환경 변화와 기대효과 변경안에는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개방형 녹지와 산책로 조성이 포함되어, 기존 폐쇄적 조경 공간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또한 도서관과 저층부 상가가 연계돼 생활 편의성이 높아지고, 주변 가로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특히 10년 넘게 방치되던 이전 공공청사 부지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 자양5구역 재정비촉진지구 위치도 향후전망 정비계획 변경으로 실질적인 사업 착수가 가능해지면서 자양5구역은 광진구 중심 주거지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양질의 주택 공급을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혀 개발 속도 역시 한층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심 내 희소한 대규모 주거 단지 조성이라는 점에서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됩니다. 자양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자세히 보기

서울시 미리내집 6차 모집 시작! 신혼부부 장기전세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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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리내집 6차 공급, 신혼부부에게 무엇이 달라졌나 서울시 가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미리내집’ 제6차 장기전세 400세대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급은 신천·미아 등 71개 단지에서 진행되며, 시세 대비 낮은 전세금과 최장 20년 거주 가능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됩니다. 입지·평형·전세금 핵심 요약 주요 신규 단지는 송파 잠실르엘(98호), 강북 한화포레나미아(25호) 등이며, 41㎡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이 제공됩니다. 전세금은 최저 약 2억6천만 원(구로 호반써밋 개봉)부터 최고 약 8억9천만 원(서초 푸르지오써밋)까지로, 서울 시내 입지 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주요 단지 세대수 전용(㎡) 전세금(만원) 잠실르엘(송파) 98 45·51·59 62,088~84,240 한화포레나미아 25 53 31,434 서초푸르지오써밋 1 59 89,700 지원 방식과 신청 시 유의점 혼인 7년 이내 또는 예비 신혼부부가 신청할 수 있으며, 부부 모두 5년 이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12월 17일에는 보증금 지원형 미리내집도 추가로 500호 모집되어 무이자 보증금 6천만 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향후 전망 서울시는 대출규제 상황에서도 신혼부부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협의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미리내집은 앞으로도 장기 거주 안정성과 출산 장려 인센티브를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리내집 6차 신혼부부 장기전세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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