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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이달의 등대, 영덕 대진항 남방파제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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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이달의 등대, 대진항 남방파제등대 선정 의미 해양수산부 는 2026년 3월 이달의 등대로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에 위치한 대진항 남방파제등대를 선정했습니다. ‘2026년 3월 이달의 등대’로 이름을 올린 이 등대는 동해를 오가는 선박의 안전을 책임지는 항로표지이자,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안전·관광·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녹색 불빛으로 지키는 항만 안전의 중심 대진항 남방파제등대는 2004년 설치되어 5초 간격으로 녹색 불빛을 발하며 입출항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진항은 1971년 국가어항 지정 이후 지역 어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왔습니다. 2024년에는 해상 전망대 조성 등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관광 기반까지 확충하며 어업과 관광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구분 주요 내용 위치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항 설치연도 2004년 발광특성 5초 간격 녹색 점멸 상징성 어업·관광 연계 해양 랜드마크 고래해상전망대와 영덕대게, 봄바다의 매력 대진항 인근에는 고래가 물을 뿜는 형상을 본뜬 고래해상전망대가 조성돼 동해의 시원한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3월이 되면 살이 오른 영덕대게가 제철을 맞아 미식가들의 발길을 모읍니다. 특히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강구항 해파랑공원에서 열리는 영덕대게축제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대표 행사입니다. ▲ 2026년 3월 이달의 등대 대진항 남방파제등대 전경 (출처: 해양수산부) ▲ 2026년 3월 이달의 등대 고래해상전망대 (출처: 해양수산부) ▲ 2026년 3월 이달의 등대 고래해상전망대 (출처: 해양수산부) 해양관광 거점으로의 도약 기대 이번 2026년 3월 이달의 등대 선정은 단순한 상징을 넘어 동해안 해양관광 벨트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관련 정보는 국립등대박물관 ‘등대와 바다’ 누리집과 ‘영덕여행 영덕스테이’에서 확인할 수...

영덕 국가지질공원, 지질과 생태가 어우러진 9월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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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보물, 영덕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영덕군에 위치한 영덕 국가지질공원이 환경부 에서 선정한 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 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동해의 절경과 함께 수억 년 지질 역사를 간직한 명소로, 교육과 관광, 체험이 어우러진 생태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풍부한 지질 명소와 체험 프로그램 영덕에는 약속바위가 있는 해맞이공원, 공룡시대 지층이 남아 있는 경정리 해안, 모래섬 죽도산, 그리고 고래불해안까지 독특한 지질 명소가 즐비합니다. 블루로드 트레킹 코스,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유아숲체험원, 별파랑 집라인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도 풍부해 생태교육과 여가가 동시에 가능합니다. 지질학의 교과서, 살아있는 자연 교실 죽도산의 퇴적지형, 철암산 화석산지의 해양 생물 화석, 동해 바다를 따라 펼쳐진 블루로드는 자연이 들려주는 교과서입니다. 전문 해설사의 길동무 프로그램, 지오스쿨 체험교육, 스탬프 투어 등은 자연을 배우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연과 관광이 공존하는 미래 영덕 국가지질공원은 생태관광 지역으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는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환경부의 관리 아래 자연 보전과 관광의 균형을 이루는 대표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 영덕 해맞이공원 (출처: 생태관광이야기) ▲ 영덕 대부정합 전경 (출처: 생태관광이야기) ▲ 영덕 죽도산 전경 (출처: 생태관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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