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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고용동향, 취업자 증가… 고용률 70.2%로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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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고용 흐름이 보여주는 시장 신호 2025년 11월 고용동향은 전체 고용 시장의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고용률은 역대 최고 수준인 70.2%를 기록하며 견고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취업자 역시 22만5천명 증가하며 두 달 연속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세대·산업 구조에서 나타난 특징 연령대별로는 30~60대 중심의 고용률 증가가 두드러졌고, 청년층은 44.3%로 하락해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예술·스포츠·여가업, 사업시설관리·지원업 등 서비스업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제조업과 건설업은 감소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내수 회복에 따른 서비스업 중심 고용 확장을 보여줍니다. 주요 지표 2025년 11월 전년 대비 취업자 2,904만6천명 +22만5천명 고용률(15~64세) 70.2% +0.3%p 실업률 2.2% 변동 없음 ▲ 2025년 11월 고용동향: 경제활동인구 구조 ()수치는 전년동월대비 증감 (출처: 국가데이터처) ▲ 2025년 11월 고용동향: 연령계층별 고용률 현황 (출처: 국가데이터처) ▲ 2025년 11월 고용동향: 산업별 취업자 현황 ()수치는 전년동월대비 증감 (출처: 국가데이터처) 향후 고용시장의 관전 포인트 서비스업 확장은 당분간 고용을 지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제조업·건설업 감소와 청년 고용 부진은 여전히 부담 요소입니다. 정부는 AI 기반 직업훈련과 청년 맞춤형 지원 확대를 예고하고 있어 고용 안정성 강화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2025년 11월 고용동향 자세히 보기

부산 2023년 고용률 2002년 이후 역대 최고, 실업률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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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2023년에 기록한 고용률 57.7%는 2002년 이후 최고 수치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 취업자 수 증가로 성공적인 고용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실업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부산, 2023년 고용지표 2002년 이후 최고 기록 부산의 2023년 연간 고용률이 2002년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취업자 수도 2014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으며, 실업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온 성과라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10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2월·4분기·연간 부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부산의 2023년 연간 고용률은 57.7%로 통계작성이 시작됐던 2000년 55.4%보다 2.3%p 상승했다. 이는 2002년 이후 최고 수치다. 실업률도 3.1%로 통계작성이 시작됐던 2000년 7.1%보다 4%p 하락했다. 이는 역대 최저인 2022년 3.0% 다음으로 적은 수치다. 경제활동인구는 174만6천 명으로 2022년 연간 대비 1만6천 명(0.9%) 증가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59.6%로 2022년 대비 0.7%p 상승했다. 취업자 수는 169만1천 명으로 2022년 연간 대비 1만3천 명(0.8%) 증가했다. 실업자 수는 5만5천 명으로 2022년 연간 대비 4천 명(7.1%) 감소했다. 시는 2023년 연간 고용지표가 최고 수준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온 성과라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우수기업 유치와 신성장산업 육성, 창업 활성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노인, 여성, 장애인뿐만 아니라 끼인 세대인 40~50세대까지 대상별 촘촘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도 구축해 시민들의 체감 고용률도 높여갈 계획이다. 출처: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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