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둘째주 주간아파트가격, 매매 0.09% 상승, 전세 0.08% 상승
전국 아파트값 동향 한눈에 보기
2026년 2월 둘째 주(2.9 기준) 전국 아파트가격은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발표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0.09%, 전세가격은 0.08% 상승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오름세였고, 지역별로는 상승·보합·하락이 섞여 나타났습니다. 핵심 지역 중심의 완만한 회복 흐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매매가격 0.09% 상승…수도권이 흐름 주도
전국 매매가격은 0.09% 상승했습니다. 수도권은 0.14%, 서울은 0.22%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세종은 -0.04%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경기(0.13%), 울산(0.13%), 전북(0.11%) 등은 상승폭이 비교적 컸습니다.
| 구분 | 변동률(%) |
|---|---|
| 전국 | 0.09 |
| 수도권 | 0.14 |
| 서울 | 0.22 |
| 지방 | 0.03 |
| 세종 | -0.04 |
전세가격 0.08% 상승…매물 부족이 가격 지지
전국 전세가격은 0.08% 상승했습니다. 수도권은 0.10%, 서울은 0.11% 올랐습니다. 울산(0.13%), 전북(0.11%), 경기(0.10%) 등은 강한 상승을 보였고, 제주는 -0.04%로 하락했습니다. 역세권·학군·대단지 중심의 수요가 이어지며 전세가격을 떠받치는 모습입니다.
| 구분 | 변동률(%) |
|---|---|
| 전국 | 0.08 |
| 수도권 | 0.10 |
| 서울 | 0.11 |
| 지방 | 0.06 |
| 제주 | -0.04 |
향후전망
당분간은 ‘급등’보다 ‘완만한 상승’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특히 수도권 핵심지와 선호 단지는 수요가 꾸준해 흐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 차이가 뚜렷하므로, 실수요자라면 입지와 공급 물량, 금리·정책 변수를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