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정체 시간 안내
삼일절 연휴 고속도로 교통전망 한눈에
삼일절 연휴(2.28~3.2)를 맞아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월 28일 토요일은 전국 563만대로 가장 많고, 3월 1일은 505만대, 3월 2일은 502만대로 예측됐습니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은 서울 방향 정체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귀경길 운전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짜별 교통량·정체 시간 핵심 요약
| 구분 | 2/28(토) | 3/1(일) | 3/2(월) |
|---|---|---|---|
| 전국 교통량(만대) | 563 | 505 | 502 |
| 최대 혼잡 방향 | 지방방향 | 서울방향 | 서울방향 집중 |
| 혼잡 절정 시간 | 11~12시 | 17~19시 | 16~17시 |
토요일은 경부선·영동선 지방방향이 가장 붐비고, 일요일과 월요일은 서울 방향 경부선·서해안선 중심으로 정체가 심할 전망입니다. 서울~부산 구간은 최대 7시간 40분까지 소요될 수 있어 출발 시간 조정이 중요합니다.
주요 노선별 혼잡 포인트
경부선은 기흥·안성·천안 일대, 영동선은 여주·용인 부근, 서해안선은 서평택·당진 구간이 반복적으로 혼잡 구간으로 지목됐습니다. 3월 2일은 오전 9~10시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 절정, 밤 10시 이후 점차 해소될 가능성이 큽니다. 노선별로 차이가 있어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이 필요합니다.
향후전망
연휴 기간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크게 증가하며, 귀경일 오후 시간대 정체가 상습화될 전망입니다. 가급적 이른 오전이나 밤 시간대를 활용하고, 우회 노선과 휴게소 분산 이용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발 전 교통량 예측과 CCTV 정보를 확인하시면 체증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