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주택 매매거래량 30,220건, 전월세 거래량203,4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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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택 매매거래량 (종합) 2022.11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30,220건으로 집계되었다. (11월) 전월(2022.10월, 32,173건) 대비 6.1% 감소, 전년 동월(2021.11월, 67,159건) 대비 55.0% 감소하였다. (11월 누계) 480,187건으로 전년 동기(961,397건) 대비 50.1% 감소하였다. * 연도별 11월 누계(만건):(2018)80.1→(2019)68.7→(2020)113.9→(2021)96.1→(2022)48.0 (지역별) 수도권(11,428건)은 전월 대비 5.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56.7% 감소, 지방(18,792건)은 전월 대비 6.4% 감소, 전년 동월 대비 53.9% 감소하였다. (11월 누계) 수도권(190,587건)은 전년 동기 대비 58.4% 감소, 지방(289,600건)은 42.5% 감소하였다. (지역별) 수도권(11,428건)은 전월 대비 5.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56.7% 감소, 지방(18,792건)은 전월 대비 6.4% 감소, 전년 동월 대비 53.9% 감소하였다. (11월 누계) 수도권(190,587건)은 전년 동기 대비 58.4% 감소, 지방(289,600건)은 42.5% 감소하였다. 2. 전월세 거래량 (종합) 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2022.11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03,420건으로 집계되었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 임대차신고제 14.2만 건 + 확정일자 6.1만 건 (11월) 전월(204,403건) 대비 0.5% 감소, 전년 동월(192,990건) 대비 5.4% 증가하였다. * 연도별 11월 거래량(만건) :(2018)15.2→(2019)15.3→(2020)17.4→(2021)19.3→(2022)20.3 ㅇ(11월 누계) 2,621,989건으로, 전년 동기(2,136,182건) 대비 22.7% 증가 하였다. * 연도별 11월 누계(만건) : (2018)168.

캠코, 298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1월 5일(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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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찰결과는 2023년 1월 5일(목) 발표 -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월 2일(월)부터 1월 4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72건을 포함한 298억원 규모, 36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47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월 4일(수)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온비드 홈페이지 http://www.onbid.co.kr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 ※상기물건은면적,매각예정가,매각예정가/감정가를기준으로산정하였음 ※상기물건은세금납부,송달불능및기타사유로인해취소될수있음 ※공매물건에대한권리분석및지적부상하자나행정상의규제또는품질, 수량등의상이에 대하여입찰자책임하에공부열람,현지답사등확인후공매에참가하여야합니다. ※입찰물건목록및정보는온비드 부동산(동산)→공고→캠코압류재산참고 ※온비드콜센터:1588-5321 캠코 압류재산 공매예정물건(1.5개찰).xls 출처:  한국자산관리공사

통계청, 2022년 11월 산업활동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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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산 (전산업생산) 서비스업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공공행정, 광공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대비 0.1%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는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늘어 0.6% 증가 (광공업생산) 반도체(-11.0%)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자동차(9.0%), 기계장비(6.4%)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대비 0.4% 증가 * RV승용차, 중형승용차 등 완성차 생산 증가 * 반도체조립장비, 웨이퍼가공장비, 금형 등 생산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는 자동차(25.0%) 등에서 생산이 늘었으나, 반도체(-15.0%), 전자부품(-30.4%) 등에서 생산이 줄어 3.7% 감소 (광공업생산) 반도체(-11.0%)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자동차(9.0%), 기계장비(6.4%)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대비 0.4% 증가 * RV승용차, 중형승용차 등 완성차 생산 증가 * 반도체조립장비, 웨이퍼가공장비, 금형 등 생산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는 자동차(25.0%) 등에서 생산이 늘었으나, 반도체(-15.0%), 전자부품(-30.4%) 등에서 생산이 줄어 3.7% 감소 (서비스업생산) 금융‧보험(1.2%) 등에서 생산이 늘었으나, 숙박‧음식점(-4.0%), 정보통신(-1.3%) 등에서 생산이 줄어 전월대비 0.6% 감소 * 음식점업, 일반 및 생활 숙박시설 운영업 생산 감소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등 생산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부동산(-8.4%)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금융‧보험(6.1%), 보건‧사회복지(5.2%) 등에서 생산이 늘어 2.6% 증가 2. 소비 (소매판매) 의복 등 준내구재(-5.9%), 가전제품 등 내구재(-1.4%), 화장품 등 비내구재(-0.5%) 판매가 모두 줄어 전월대비 1.8% 감소 *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동절기 의류 판매 감소 *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난방가전 수요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승용차 등 내구재(1.1%) 판매가 늘었으나, 의복 등 준내구재(-10.0%), 화장품 등 비내구재(-0.2%

통계청, 2022년 12월 소비자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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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비자물가지수 동향 2022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9.28(2020=100)로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5.0% 상승하여 전월 5.0%와 동일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4.8% 각각 상승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1% 각각 상승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5.7% 상승 식품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6.4% 각각 상승 식품이외는 전월대비 0.4% 하락, 전년동월대비 5.3% 상승 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5.1%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2%, 전년동월대비 1.1% 각각 상승 신선어개는 전월대비 1.5%, 전년동월대비 7.4% 각각 상승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4.4%,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하락 신선과실은 전월대비 7.1%, 전년동월대비 0.8% 각각 상승 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4.3% 각각 상승 2. 소비자물가지수 부문별 동향 ① 지출목적별 동향 전월대비 식료품·비주류음료(1.0%), 음식·숙박(0.6%), 오락·문화(0.8%), 기타 상품·서비스(0.5%), 가정용품·가사서비스(0.5%), 주택·수도·전기·연료(0.1%), 교육(0.2%), 의류·신발(0.2%)은 상승, 주류·담배, 보건, 통신은 변동 없으며, 교통(-1.8%)은 하락 전년동월대비 주택·수도·전기·연료(7.1%), 음식·숙박(8.2%), 식료품·비주류음료(5.2%), 기타 상품·서비스(8.1%), 교통(3.6%), 의류·신발(5.7%), 가정용품·가사서비스(4.4%), 오락·문화(4.1%), 보건(1.4%), 교육(1.6%), 통신(1.1%), 주류·담배(2.7%)가 모두 상승 ② 품목성질별 동향 상품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6.2% 각각 상승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0.3% 각각 상승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6.1% 상승 전기‧가스‧수도

국산 소형무장헬기(LAH) 개발 완료, 2024년 납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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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에 이어 국내 독자 개발된 두 번째 국산 헬기인 소형무장헬기(이하 LAH)가 개발을 마치고 최초양산에 들어간다.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이하 KAI)은 12월 22일 방위사업청과 LAH 최초양산사업을 계약했다. 항공기 10대 및 초도운용요원 교육, 정비대체장비 등 통합체계지원요소를 포함해 계약 비용은 3,020억 원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약 36개월로 2024년 12월에 최초 납품할 예정이다. LAH는 육군의 항공타격작전(대기갑 전투) 및 공중강습작전엄호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으로 현재 운용 중인 노후화된 500MD와 AH-1S를 대체한다. 스마트다기능시현기(SMFD) 및 통합전자지도컴퓨터(IDMC)등 첨단 항공전자장비를 포함한 Full Glass Cockpit이 적용되며, 20mm 터렛형 기관총과 공대지 유도탄, 로켓 등의 무장을 운용한다. 4축 자동비행조종장치(AFCS)와 고성능의 표적획득장비(TADS), 통합형 헬멧시현장치(HMD)가 무장시스템과 유기적인 연동을 통해 조종사의 임무수행능력을 대폭 향상했다. 대공무기체계 위협에 대한 경보 및 방어 수단인 생존장비관리컴퓨터(EWC), 레이다경보수신기(RWR), 미사일경보수신기(MWR)과 같은 첨단 방어시스템이 장착되어 항공기의 생존성이 대폭 강화됐다. LAH는 무장뿐만 아니라 미래전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네트워크전 수행을 위해 국산 항공기 최초로 육군 전술데이터링크(KVMF)와 한국형 합동 전술 데이터링크(Link-K)를 장착했다. LAH 양산은 최초양산계약을 시작으로 2031년까지 지속해서 항공기를 제작 납품할 예정이다. KAI 관계자는“최초양산계약은 대량 생산물량 확보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계약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양산 일정 준수를 통해 군의 전력화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AI는 향후 파생형으로 특수작전공격헬기, 지휘통제헬기와 같은 다양한 임무수행이 가능한 소형다목적헬기(LUH)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LAH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시장 진출

캠코, 506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12월 29일(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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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찰결과는 2022년 12월 29일(목) 발표 -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2월 26일(월)부터 12월 28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24건을 포함한 506억원 규모, 60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02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2월 28일(수)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온비드 홈페이지 http://www.onbid.co.kr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 ※상기물건은면적,매각예정가,매각예정가/감정가를기준으로산정하였음 ※상기물건은세금납부,송달불능및기타사유로인해취소될수있음 ※공매물건에대한권리분석및지적부상하자나행정상의규제또는품질, 수량등의상이에 대하여입찰자책임하에공부열람,현지답사등확인후공매에참가하여야합니다. ※입찰물건목록및정보는온비드 부동산(동산)→공고→캠코압류재산참고 ※온비드콜센터:1588-5321 캠코 압류재산 공매예정물건(12.29개찰).xls 출처:  한국자산관리공사

숙녀화, 전기매트, 외식 품목 전월 대비 상담 증가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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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2년 1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발신자부담)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2.8% 증가 2022년 11월 소비자상담은 50,857건으로 전월(49,481건) 대비 2.8%(1,376건) 증가했고, 전년 동월(53,772건) 대비 5.4%(2,915건) 감소했다. ■ 전월 대비 ‘숙녀화(구두・부츠 등)’, ‘전기매트류’, ‘외식’ 증가율 높아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숙녀화(구두・부츠 등)’(48.8%)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전기매트류’(40.7%), ‘외식’(37.4%)이 뒤를 이었다. ‘숙녀화(구두・부츠 등)’는 제품 불량으로 환급을 요청했으나 사업자가 거부하는 사례가 많았으며, ‘전기매트류’는 작동불량으로 A/S 또는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다. ‘외식’은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상담이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 상담 증가율은 ‘봉지면’(9,762.5%), ‘화장품세트’(501.3%), ‘각종식품류’ (203.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봉지면’, ‘화장품세트’, ‘각종식품류’ 품목 모두 온라인쇼핑몰 ‘스타일브이’의 피해다발품목(피해예방주의보 발령, 2022.9.2.)으로   배송 및 환급을 지연한 경우에 대한 상담이 늘었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헬스장’(1,370건)이 가장 많았으며, ‘의류・섬유’(1,344건), ‘이동전화서비스’(1,178건)가 뒤를 이었다. ■ 연령대는 30대(28.8%), 상담사유는 품질・A/S관련(25.6%)이 많아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3,825건(28.8%)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3,559건(28.3%), 50대 9,287건(19.4%) 순이었다. 상담사유별로는 ‘품질・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