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취업정보인 게시물 표시

2026 서울의 모든 잡, 취업·창업 한 권 완전정리

이미지
2026 서울 일자리 정책, 한 권으로 끝내는 방법 서울시 가 취업·재취업·창업 정보를 한데 모은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발간했습니다.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지원사업을 한 권에 담아, 시민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제 일자리 정보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방문할 필요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취업부터 창업까지 9대 핵심 정보 총정리 이 가이드북은 고용서비스, 공공일자리, 취업지원, 직업훈련, 창업지원, 청년정책, 근로조건 개선 등 9대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AI 면접체험, 청년성장프로젝트, 취업박람회 일정, 유망 자격증 정보까지 담아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 사업에는 QR코드가 수록돼 스마트폰으로 상세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핵심 내용 이용 방법 취업지원 AI면접, 박람회, 일경험, 지원금 일자리센터 방문·QR 확인 직업훈련 기술교육원, 디지털훈련 신청 후 교육 참여 창업지원 창업허브, 컨설팅, 자금정보 상담 예약 후 단계별 지원 청년·중장년·여성·어르신 맞춤 지원 강화 청년, 중장년, 여성, 어르신, 장애인 등 대상별 전용 센터와 맞춤 사업 정보도 함께 안내합니다. 오프라인 책자는 시청과 자치구 일자리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전자책으로도 열람 가능합니다. 1:1 직업상담과 직무 매칭까지 연계해 실제 취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 ▲ 서울시 일자리 가이드북 발간 서울의 모든 잡 향후전망 앞으로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개인별 경력 설계와 디지털 기반 맞춤 추천 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서울의 일자리 정책이 체계적으로 연결되면서 취업과 창업 성공률도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 일자리 가이드북 발간 자세히 보기

‘튜닝 일자리 포털’로 자동차 튜닝산업 일자리 창출

이미지
한국교통안전공단 은 “튜닝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튜닝 일자리 포털’ 서비스를 구축하여, 자동차 튜닝 관련 채용 정보, 취업 및 창업 지원, 교육 및 기술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년 5월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튜닝 일자리 포털’은 개시 이후(2020.5.27.~12.31) 총 165,161건의 메뉴 조회실적을 기록하였고, 자료등록도 1,753건으로 조사되었다. 16개 서비스 항목 중 ▲구인정보, ▲기술공유, ▲외관도, ▲컨설팅 활동공유 순으로 이용건수가 높게 나타나, 일자리 매칭뿐 아니라 튜닝 기술지원 및 컨설팅에 대한 이용자의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튜닝 일자리 포털은 튜닝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하여 구직자가 튜닝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 채용 사이트(잡코리아, 사람인, 워크넷) 데이터 연계 작업 5월 중 완료 예정 튜닝 업체의 주요 튜닝항목에 대한 유의사항 지도와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 서비스와 함께, 영세한 튜닝업체 및 초기 창업자의 기술적 부담 완화를 위해 1,300여개 이상의 다양한 튜닝 유형별 외관도를 전산화하여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2019년부터 자동차튜닝 활성화 종합실행계획을 수립하여 ▲튜닝 제도 개선, ▲튜닝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튜닝 지원 활동 강화, ▲튜닝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중에 ‘자동차튜닝 종합지원 포털’을 추가 구축하여 기술력과 서비스 등이 검증된 튜닝기업의 제품·기술이 시장에서 보다 원활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튜닝 일자리 포털은 자동차튜닝 종합지원 포털이 구축되면 이관되어 통합 운영 예정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최근 국민들의 자동차 튜닝산업 관심이 증가하고, 튜닝시장이 성장 추세에 있는 만큼, 다양한 튜닝 산업 지원을 통해 튜닝 산업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튜닝 일자리 포털’ 서...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면허정보 표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2025년 5월 소비자상담, 에어컨 수리비 40만 원 진짜일까?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5,500명 모집…신고 1건당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