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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센터 5곳 추가 지정, 지역치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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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센터 5곳 추가 지정, 왜 중요한가 보건복지부 는 2026년 2월,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응급질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센터 5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골든아워 내 치료 여부가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이번 조치는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최종치료를 지역 안에서 끝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어디가 새로 지정됐나…지역 의료 공백 해소 이번에 선정된 곳은 권역센터 1곳, 지역센터 4곳입니다. 전남 성가롤로병원이 권역센터로 승격됐고, 전북 대자인병원, 부산 인제대부산백병원, 제주 제주한라병원, 충남 천안충무병원이 지역센터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24시간 전문의 상주, 응급수술·시술 체계가 강화됩니다. 다만 일부 시도는 추가 공모가 예정돼 있어 균형 배치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한눈에 보는 센터 체계 핵심 정리 구분 중앙 권역 지역 역할 정책·연구·기술지원 24시간 중증 전문치료 급성기 최종치료 지정 수 1개소 15개소 14개소 핵심 목표 전국 총괄 최중증 대응 지역 내 치료완결 중앙-권역-지역으로 이어지는 3단계 체계는 환자가 발생한 지역에서 최대한 신속히 치료받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는 사망률 감소와 후유장애 예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향후전망 전문 인력 확충과 미설치 지역 추가 지정이 이뤄진다면 의료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특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심뇌혈관질환 대응 역량 강화는 필수 과제입니다. 이번 확대 지정이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심뇌혈관질환센터 5개소 추가 지정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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