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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확정, 13만 호 공급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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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의 배경과 의미 최근 국토교통부 는 수도권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은 집값 안정과 실수요자 보호를 목표로 하며,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핵심 내용 이번 계획으로 총 13만 호가 공급되며, 공공임대와 공공분양 비중이 높아 무주택 서민과 청년층의 주거 선택지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특히 GTX-C 등 광역교통망과 연계된 역세권 개발이 눈에 띄는 특징입니다. 구분 지구 수 공급 물량 주요 특징 지구계획 승인 5곳 약 7.8만 호 역세권·자족도시 지구 지정 2곳 약 5.5만 호 서울 인접·교통 강화 ▲ 수도권 7곳 13만호 주택공급 공공주택지구별 주요 현황 지역별 주거 환경 개선 포인트 각 지구에는 대규모 공원·녹지와 자족용지가 함께 조성돼 주거와 일자리가 가까운 구조를 지향합니다. 이는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설계로 평가됩니다. 향후전망 이번 공공주택지구 지정은 중장기적으로 수도권 집값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교통망 개통과 함께 실질적인 입주가 시작되면, 수도권 주거 지형에도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도권 7곳 13만호 주택공급 자세히 보기

서울시, 여의도 시범아파트·북가좌6구역 재건축 본격화…총 4,400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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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대 재건축사업 본격화 서울시 가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여의도 시범아파트(2,493세대)와 북가좌6구역(1,953세대) 재건축 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두 곳 모두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총 4,4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공급이 예상됩니다. 특히 한강과 불광천 등 자연환경을 살린 개방형 단지로 조성돼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시공간으로 발전할 예정입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한강 품은 열린 단지로 변모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 10만9천㎡ 부지에 2,493세대 규모로 재건축됩니다. 단지 내에는 십자형 공공보행통로와 한강으로 이어지는 입체보행교가 신설되어, 누구나 단지를 가로질러 한강변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공원·데이케어센터·어린이집 등 시민 개방시설을 대폭 확충해 지역사회의 문화·복지 중심지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신속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여의도 시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투시도 구분 위치 규모(세대수) 특징 여의도 시범아파트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2,493세대 십자형 공공보행통로, 입체보행교, 문화공원 조성 북가좌6구역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 1,953세대 특별건축구역, 문화공원·공영주차장·중앙광장 확보 북가좌6구역, 불광천 따라 지역친화형 단지로 북가좌6구역 재건축은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번지 일원에서 16개동, 최고 34층, 총 1,953세대로 조성됩니다. 불광천변에 문화공원과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고, 단지 내 통학로와 커뮤니티 가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보행환경을 개선합니다. 또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편의 향상도 기대됩니다. ▲ 북가좌6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감도 향후 전망 서울시는 이번 두 재건축 사업을 계기로 노후 주거지의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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