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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소사역’ 오피스텔 3일(금)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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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12월 3일(금)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65-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소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소사역’은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74~84㎡, 총 629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단지 하단(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약 2만8천여㎡, 238실 규모의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소사역’도 함께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74㎡ 25가구, ▲80㎡ 36가구, ▲84㎡A 139가구, ▲84㎡B 77가구, ▲84㎡C 50가구, ▲84㎡D 167가구, ▲84㎡E 63가구, ▲84㎡F 72가구로 구성된다. ■ 부천시 유일한 환승역 ‘소사역’과 가까워… 다양한 생활인프라 갖춰 ‘힐스테이트 소사역’은 편리한 교통과 더불어 다양한 인프라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입지 여건이 탁월하다.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을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부천시 유일의 환승역인 소사역이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다. 소사역에 서해선 연장선인 대곡소사선이 2023년 연결될 예정으로 향후 개통되면 대곡역까지 5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GTX-B노선과 원종~홍대선도 계획돼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차량으로는 단지와 맞닿아 있는 경인로와 소사로를 통해 부천시 전 지역 및 인접한 서울권으로의 접근이 빠르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시흥IC가 가깝고, 제2경인고속도로도 인근에 위치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 또한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소사역’ 단지 주변에는 소사초, 부원초를 비롯해 부천동중, 부천동여중, 부천일신중, 시온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성주산, 성주산생활체육공원, 봉매산, 소사대공원, 역곡공원, 원미문화공원 등 다양한 녹지도 인근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이마트, 홈플러스, CGV, 소사종합시장 등도 가까이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현대엔지니어링, 세계 최대 규모 쿠웨이트 LNG 수입터미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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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한국가스공사가 세계최대 규모(단일 공사 기준)의 LNG 터미널인 「쿠웨이트 알주르 LNG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1만 입방미터(㎥) 규모의 LNG를 실은 시초 LNG船이 해상 부두에 입항해 하역을 개시한 이후 가스 재기화시설과 LNG저장탱크의 시운전을 완벽하게 마무리함으로써 쿠웨이트의 육상 LNG터미널을 통한 LNG의 도입 및 공급의 시작을 알리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 완공을 통해 쿠웨이트는 에너지 다변화 및 클린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고 자국내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 환경에서 가스망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쿠웨이트 알주르 LNG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 3월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 리더), 현대건설, 한국가스공사가 코리아드림팀을 구성해 발주처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IPIC)로부터 공동으로 수주했다. 총 29억 3200만불(원화 3조 6000억원) 규모의 「쿠웨이트 알주르 LNG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는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90km 떨어진 알주르(Al-Zour) 지역에 하루 13만㎥의 가스를 처리할 수 있는 재가스화 (Regasification) 시설과 22만5,000㎥ 규모의 LNG 저장탱크 8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재가스화 플랜트 등 육상 공사와 해상 접안부두 상부 공사, LNG 송출설비 등 핵심 플랜트 설비 공사를 담당했고, 현대건설은 초대형 LNG 저장 탱크 8기와 매립, 접안시설 하부 공사를 수행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시운전과 LNG 터미널 운전 교육을 맡았다. ■ 컨소시엄 리더로서 프로젝트 수행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 제공 현대엔지니어링은 「쿠웨이트 알주르 LNG 수입 터미널 프로젝트」핵심 플랜트 설비의 설계, 구매, 시공 역무 외에 컨소시엄 리더로서 프로젝트 전체의 설계관리, 공정관리, 인허가를 포함한 총괄사업관리 및 발주처 대응을 책임졌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오피스텔 9일(금)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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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9일(금)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39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64~84㎡ 총 166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4㎡A 24실 △64㎡B 23실 △84㎡A 71실 △84㎡B 48실로 구성된다. ■ 동탄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 우수…생활인프라도 갖춰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동탄테크노밸리 중심 입지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반경 약 1.5km 거리에 SRT 동탄역이 위치해 있으며, 이를 통해 SRT 수서역까지 약 17분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오산~봉담) 등이 가까워 차량을 통해 타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이천~오산) 구간도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교통호재도 갖췄다. 기존 SRT 동탄역에 파주 운정~삼성~동탄을 잇는 GTX-A 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GTX-A노선 이용시 서울 삼성역까지 약 22분대 도달할 수 있는 등 서울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계획이다. 도보 거리에 동탄 도시철도 트램도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경기도청 자료를 보면 동탄 도시철도는 수원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 2개 구간에 걸쳐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분당선 망포역, 1호선 오산역, 병점역 등 주요 철도망의 환승역과 연계돼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 계획도 포함되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 중심 입지에 위치한 만큼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동탄점(2021년 하반기 오픈예정), 하나로마트 동탄2신도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2일(금)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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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오는 2일(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D1블록과 D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세대 구성이 이뤄지며,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지어져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지하 4층(D2블록 지하3층)~지상 30층, 22개 동 총 2,70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각 블록의 타입별 세대수는 D1블록이 1,345세대로 전용면적 ▲59㎡A 110세대 ▲59㎡B 290세대 ▲70㎡ 281세대 ▲84㎡ 664세대다. D2블록은 1,358세대로 전용면적 ▲59㎡A 274세대 ▲59㎡B 294세대 ▲70㎡ 170세대 ▲84㎡ 620세대로 구성된다. ■ 단지 가까이 교육 환경 조성 및 뛰어난 교통, 생활 인프라 갖춰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고림진덕지구에 속해 있으며, 고림택지개발지구와도 연접해 있다. 고림지구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교육, 생활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곳으로 전체 7개 블록 가운데 이미 2,462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공급됐으며, 고림진덕지구와 합치면 약 7,200여 세대의 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고림지구 내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설립 계획 부지와 고등학교가 나란히 위치해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이러한 고림지구의 생활, 교육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 및 서울,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용인IC를 비롯해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2022년 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동탄) 구간(2022년 예정)의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2개 블록 사이에는 소공원이 마련되고, 주변에는 봉두산과 경안천 등 다양한 녹지 및 수변공간도 마련돼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또 이마트 용인점,

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DMC’ 18일(금)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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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이달 18일(금) 경기 고양시 향동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6BL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DMC’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DMC’는 지하 2층~지상 15층, 연면적 138,482m²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이는 상암 월드컵 축구 경기장(라인 안쪽 기준 총면적) 약 19개를 합친 크기로, 완공 시 압도적인 규모로 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테라타워 DMC’가 들어서는 단지는 서울 마포구, 은평구와 인접한 향동지구에 들어서 편리한 서울 생활권을 공유한다. 배후로 인접한 상암 DMC를 비롯해 마곡지구, 여의도,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누리며 인근 삼송ㆍ원흥ㆍ지축지구, 창릉신도시 조성으로 향후 양 지역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관문으로 자리하게 된다. 인근 수색역세권 개발 등으로 수요 규모는 점차 확장될 전망이다. 서울 중심을 관통하는 강변북로가 인근에 자리해 도심까지 빠르게 오갈 수 있으며 자유로,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성산대교, 월드컵대교(2021년 8월 개통 예정) 진입도 편리하다. 또한 서울 서부선과 이어지는 고양선 향동지구역(2029년 준공 계획, 약 900m 이격, 네이버 지도 기준)이 추진 중으로 향후 강남 및 도심 접근성이 한층 강화된다. 이 외에 경의ㆍ중앙선 향동역(2024년 개통 계획, 약 2.2km 이격, 네이버 지도 기준), GTX- A노선 창릉역(2026년 준공 계획, 약 2km 이격, 네이버 지도 기준) 등도 계획돼 있어 교통 호재까지 두루 갖췄다. ‘현대 테라타워 DMC’는 입주사들의 쾌적한 근무를 위한 특화 설계와 업무 시설도 적용된다. 지식산업센터는 업무형, 제조형, 창고형으로 타입이 나누어지며, 각 업종의 특성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된다. 업무형 지식산업센터 일부 호실에는 계단식 구조의 테라스가 제공돼 보다 넉넉한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일부 호실)에는 호실 앞까지 차량 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18일(금)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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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이달 18일(금)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552-17, 18번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3,805㎡ 규모의 복합 비즈니스센터로 조성되며, 구리갈매지구에서는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현대 테라타워’ 브랜드 지식산업센터가 선보이는 만큼 일대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 서울과 인접해 다양한 교통 호재로 최적의 핵심 입지조건 갖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들어설 구리갈매지구는 사실상 서울로 불리며 서울 동부권의 대체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2015년 입주가 시작된 이래 주변에 별내신도시(약 2만5,000여 세대), 다산신도시(약 3만2,000여 세대)가 조성 중이고 향후 구리갈매역세권지구(1만 5,700여 세대), 왕숙신도시(약 6만6,000여 세대) 등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수도권 동북부의 중심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인근에 지하철 뿐만 아니라 도로망이 잘 구축돼 있어 탁월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먼저, 경춘선 별내역과 갈매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서울 중랑구 신내역까지 1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향후 8호선 별내역(2023년 개통 예정), GTX-B노선(2022년 착공예정)이 들어서면 서울 강남권역까지 약 27분대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갈매IC와 퇴계원IC가 인접해 있어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수월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진관산단, 금곡산단, 광릉테크노밸리가 조성이 완료돼 있으며 남양주구리테크노밸리, 양정역세권 도시첨단산단 등 3개소는 2025년까지 조성될 예정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 최적의 비즈니스 여건을 위한 특화 설계 적용 및 커뮤니티 시설 도입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입주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 28일(금)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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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이달 28일(금)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25-3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원의 핵심 주거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리는 도심 속 테라스하우스 단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는 지하 2층~지상 4층, 13개 동, 전용면적 55㎡·84㎡ 총 25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를 테라스형 구조로 선보이며, 일부 세대에는 듀플렉스(2개 층을 통합하여 1세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 루프탑 구조가 도입된다.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 전용면적 타입별 세대 수는 ▲55㎡A 2세대 ▲55㎡B 3세대 ▲55㎡C 3세대 ▲55㎡D 3세대 ▲84㎡A 13세대▲84㎡B 53세대 ▲84㎡C 53세대 ▲84㎡D 53세대 ▲84㎡E 37세대 ▲84㎡F 37세대로 구성된다. ▣ 자연환경과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뛰어난 주거여건 자랑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는 도심 속 테라스하우스로 조성되는 만큼, 자연 환경과 교통, 교육, 편의 등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주거 여건이 뛰어나다. 특히 단지는 서호지구가 자랑하는 국립농업박물관(예정), 여기산 공원, 서호공원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는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예정)이 지나가는 화서역과 GTX-C(예정)·KTX 수인분당선 1호선이 지나가는 수원역이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맞닿은 42번국도(수인로)를 통해 수원 지역 내외를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수원 IC가 인접해 서해안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고, 사업지 인근에는 서수원 시외버스터미널도 위치해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도보권에는 혁신초등학교인 구운초와 구운중이 자리하고 있고, 주변에는 정자동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는 편의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16일(금)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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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16일(금)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모종1지구 내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신흥주거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산시 모종동 일대에 공급되는 브랜드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9개동, 전용면적 74~99㎡, 92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94세대 △84㎡ 622세대 △99㎡ 111세대로 구성된다. ■ 신흥 주거타운 중심 입지로 교육·편의·교통 등 생활 인프라 우수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아산 모종지구 중심 입지로 교육 및 생활환경이 잘 갖춰졌다. 단지 옆에 신리초와 모종동 학원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온양여중·고, 한올중·고 등이 가깝다.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 충무종합병원 등 편의시설이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아산시법원, 한마음 야구장, 이순신종합운동장 이용도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1호선 온양온천역 및 풍기역(예정)과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KTX), 아산IC(예정) 등이 가까워 서울,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온천대로를 통한 아산 도심 및 천안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며 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21번국도, 45번국도 등을 이용한 수도권 및 천안, 당진 등 인접 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인근에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 4Bay 판상형 위주의 상품 구성…팬트리, 파우더룸 등 수납 강화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단지 내부는 판상형 및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동간 거리를 최대한 넓혀 단지 쾌적성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4Bay 판상형 구조인 전용 74㎡A· 전용 84㎡A 는 편리한 동선이 확보된 ‘ㄷ’자형 주방에 현관 팬트리, 대형 드레

현대엔지니어링, ‘2021 스마트 안전기술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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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이 현장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스마트 안전장비 및 안전기술 고도화를 위한 「2021 스마트 안전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화) 밝혔다. 이번 「2021 스마트 안전기술 공모전」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소속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하는 ‘근로자와 함께하는 안전 보건 아이디어 공모전’과 대학생, 스타트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안전기술 경진대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실제로 건설현장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함으로써 자발적인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첨단 스마트 안전기술 확보를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나선다는 취지다. 먼저 ‘근로자와 함께하는 안전 보건 아이디어 공모전’은 ▲안전 보건 시설물 도입 ▲작업 절차/방법 개선방안 ▲교육/행사 건의 ▲규정/지침 개선사항 ▲기타 안전 보건 아이디어 등 5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현대엔지니어링 소속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누구나 모바일 웹페이지 ‘현대엔지니어링 안전생각함’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모할 수 있어 보다 실질적인 안전 환경 조성과 중대재해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안전기술 경진대회’는 안전에 관심있는 대학생, 스타트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화재 감지 경보 ▲근로자 감지 경보 ▲장비 접근 감지 경보 ▲무인가스 측정 시스템 ▲드론 ▲CCTV ▲스마트 센서 ▲IoT 기반 안전관리 ▲빅데이터 기술 적용 아이디어 ▲기타 스마트 안전 기술 등 10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공모한다. 안전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제안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스타트업과 협력업체에게는 스마트 안전 기술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전 접수는 3/29(월)부터 4/30(금)까지 진행되며, 접수 방법은 현대엔지니어링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제안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첨부 서류와 함께 공지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현장 근로자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만촌역’ 26일(금)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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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은 26일(금)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103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만촌역'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대구광역시 내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32층, 총 6개동 718세대로 아파트 658세대와 오피스텔 60실, 단지 내 상가 ‘힐스애비뉴 만촌역’으로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5㎡~136㎡로 중대형 타입 위주며, 오피스텔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만촌역' 아파트의 타입별 가구수는 ▲65㎡ 78세대, ▲84㎡A(84A1) 116세대, ▲84㎡B 113세대, ▲84㎡C(84A2) 58세대, ▲136㎡A 146세대, ▲136㎡B 147세대이며, 오피스텔은 ▲84㎡ 60세대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 대구2호선 만촌역세권, 명문 교육환경, 풍부한 생활인프라 모두 갖춘 프리미엄 단지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신규 아파트 열기가 뜨거운 대구 내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 위치하며, 대구2호선 만촌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인 만큼 편리한 이동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달구벌대로, 무열로, 동대구로 등 대구 핵심 도로망 진입이 수월해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KTX 동대구역, 수성IC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이 가까워 타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만촌역’이 들어서는 수성구는 뛰어난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다. 도보권에 동원초, 오성중고, 경신중고 등이 있고, 정화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대륜중고 등 수많은 명문학교들이 인근에 있다. 또한 수성구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어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일찌감치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 외에도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범어로데오타운, 수성구청 등 쇼핑시설과 행정기관은 물론,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대구박물관, 라이온스파크 등 녹지, 문화시설까지 탄탄히 갖춰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대전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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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 현대엔지니어링 과 함께 컨소시엄을 이뤄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변동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도마·변동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규)은 지난 20일 대전 서구가장제일교회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169표 중 163표의(찬성률 96.4%) 압도적인 찬성으로 현대사업단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지난해 12월 열린 두 차례의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만 각각 한 차례씩 참여하며 입찰이 유찰된 이후,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고 현대사업단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도마·변동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252(가장동 38-1번지) 일원 10만 5,527.5m2 부지에 지하2층~지상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5개동 1,7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마·변동1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1k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향후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도마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교통관련 개발호재가 기대되는 곳이다. 또 구역 동쪽으로 대전천, 갑천과 함께 대전의 3대 하천인 유등천과 맞닿아, 수변공원 이용이 용이하다.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힐스테이트 더퍼스트(HILLSTATE THE FIRST)’를 단지명으로 제안하고, 상업시설과 메가 문주를 연결한 대형 스트리트몰을 조성하는 등 어반 스트림 가로 디자인을 적용해 도마·변동1구역을 대전의 상징이자 유등천의 랜드마크로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단지에 접한 공원과 유등천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단지 내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차장 지하화를 통해 확보한 공간에 열린공원을 조성해 명품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등천과 도심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와 옥상정원을 조성해 품격 높은 여가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현대엔지니어링, 국내 최초 중고층 모듈러 주택 건설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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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이 국내 최초의 중고층 모듈러 주택사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 (GH)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751-3번지 일원에 지상 13층, 전용면적 ▲17m2 102세대 ▲37m2 4세 등 총 106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을 모듈러 공법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모듈러 공법이란 첨단 건축 기술을 바탕으로 기둥, 슬라브, 보 등 주요 구조물과 건축마감, 화장실, 각종 배관 등을 공장에서 선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송 및 조립해 건축물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기존 방식과 비교해 20~50%의 공기 단축은 물론 공사 과정에서 소음, 분진이 적고 폐기물도 덜 발생해 최근 차세대 친환경 건설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 사업은 기존에 6층 이하 규모로만 진행된 모듈러 주택사업과 달리 국내 최초로 가장 높은 13층 규모의 모듈러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그에 따라, 주요 구조부 화재발생시 3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내화성능 3시간’ 등 중고층 모듈러에 특화된 구조, 주거성능, 제작 및 시공 기술이 요구된다. 까다로운 기술적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 국내 최초의 중고층 모듈러 건축 프로젝트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된 것은 그 동안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해 온 모듈러 분야 기술의 결실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일찍이 미래 건축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모듈러 건축기술 연구개발에 돌입해 현재까지 건설신기술 1건, 특허 11건을 획득했으며, SH·LH·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다수의 OSC(Off-Site Construction) 국책 연구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모듈러 건축 분야에서 풍부한 기술을 축적해 왔다. 특히, 모듈러 유닛간 접합부 강화로 모듈러 구조물의 내진성능을 향상한 건설신기술 제770호는 중고층 모듈러 구조설계분야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이 업계 최초이며 국내에서 유일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 건축사업본부內 기

현대엔지니어링, 국내 최초 ‘AI 미장 로봇’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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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이 콘크리트 미장 공정에 AI 로봇 혁신기술을 도입하며 ‘스마트 건설 기술 국내 Top Tier’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작업자의 별도 추가 조작 없이 콘크리트 바닥면의 평탄화 작업을 수행하는 ‘AI 미장로봇’을 개발하고 동 로봇을 활용한 바닥 평탄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1일(수)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과 로보블럭시스템이 공동개발한 ‘AI 미장로봇’은 각 4개의 미장날이 장착된 2개의 모터를 회전시켜 콘크리트가 타설된 바닥면을 고르게 하는 장비다. 기존 바닥 미장 기계 대비 경량화를 통해 활용성을 대폭 늘렸으며, 전기모터를 도입해 기존 휘발유 모터를 사용하는 유사 설비보다 소음이 적고 친환경적이다. 특허를 출원한 ‘AI 미장로봇’을 활용한 바닥 평탄화 방법은 타설된 콘크리트 바닥면을 3D 스캐너로 정밀 측량하고 평활도가 기준치를 벗어나는 부분에 대한 지리적 정보를 AI 미장로봇에 전송해 기술자가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해당 부분에 대한 미장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방법이다. 평탄화 작업이 필요한 부분만을 정밀 식별해 특수 개발된 미장로봇이 신속하게 미장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시공 품질과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으며, 그에 따른 공사비 절감 및 공기 단축도 가능하다. 특히, 이 기술의 적용으로 스마트팩토리, 대형 물류창고, 공장형 건축물 등의  바닥 미장 불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행 사고나 가공정밀도 하락을 방지할 수 있으며,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는 세대 콘크리트면과 바닥제의 들뜸 현상으로 인한 하자도 예방하고 층간소음 저감도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월 로봇 3D 프린팅을 활용한 ‘비정형 건축기술’ 개발에 이어 이번 ‘AI 미장로봇’까지 국내 최초 개발에 성공하면서 로봇을 활용한 건축 분야를 선점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와 더불어, 로봇기술 분야 스타트업인 ‘로보블럭시스템’과의 공동개발로 상생을 통한 혁신기술개발의 대표 사례가 됐으며, 외부 혁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공동 개발하는 오픈 이노베이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18일(금)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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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이 오는 18일(금), 다산 지금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6392-1(지금지구 상업2BL)에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는 대형복합시설이다. 전용면적 47~58㎡ 총 840실의 주거형 오피스텔(지상 4층~10층)과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지하 1층~지상 3층)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47㎡ 14실, ▲49㎡ 472실, ▲53㎡ 242실, ▲55㎡ 48실, ▲58㎡ 64실이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다채로운 특화 설계가 적용되는데다 다산 지금지구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입주민의 높은 주거 만족도가 기대된다. ■ 사통팔달 교통망, 풍부한 생활인프라 누리는 다산 신도시 핵심 입지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다산 신도시 핵심 입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도보 8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한 역세권으로 청량리까지 20분, 잠실·강남까지는 30분 대로 도달 가능해 강남·북 모두 접근이 용이하다. 이 외에도 경춘로, 북부간선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망 이용도 수월해 서울 전역과 근교 지역 곳곳을 누빌 수 있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중심상업지구의 다양한 상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2020년 11월 오픈예정), 롯데백화점(구리점), 이마트(다산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대형편의시설과도 가깝다. 양정초·동화중·동화고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 황금산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설계 및 시스템 선보여 주거 만족도 극대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실수요자의 취향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탁월한 상품 설계로 실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지 내 모든 호실은 지역 내 희소성 높은 투룸으로 설계했으며, 대형 다락 공간도 전 타

현대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에서 ‘수소첨가분해시설 증설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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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이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에 대한 두 번째 추가 공사를 수주하며,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지역에서만 총 3건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에서 현재 건설중인 발릭파판 정유공장에서 『수소첨가분해시설(HCU, Hydrocracking Unit) 증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3일(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9월 40여억불에 달하는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래 올해 초 『황회수설비 및 수소생산설비 설치공사』 수주에 이어 벌써 두 번째 발릭파판 정유공장 연계 추가수주 결실로 총 사업규모는 1.7억불이며, 이 중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은 1억불(58.8%)이다. 기존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보여준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력 및 프로젝트 사업추진 역량에 대한 발주처 페르타미나(PT PERTAMINA)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1차 추가공사에 이어 이번 2차 추가공사까지 현대엔지니어링에 맡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도 이번 공사를 맡는데 한 몫 했다는 평가다.  수소첨가분해시설은 경유를 촉매를 이용해 수소화 반응을 일으켜 납사, 등유 등을 제조하는 공정을 수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증설공사를 통해 수소첨가분해시설 처리용량을 기존 하루 5만 5천배럴에서 하루 6만배럴로 높임으로써 발릭파판 정유공장의 생산력을 한 단계 향상시키게 된다. 인도네시아 국영정유공사인 페르타미나는 2026년까지 원유 정제능력을 대폭 확장하는 정유개발 마스터플랜 일명 RDMP(Refinery Development Master Plan)을 수립하고 정유설비 신설 및 현대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수행중인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가 바로 해당 마스터플랜이 가동되는 첫 번째 사업일 뿐만 아니라 발주처와의 깊은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추가 공사까지 연이어 수주하면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앞으로 발주될 다른 추가 대형 프로젝트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

현대엔지니어링-KIND,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1.3억불 규모 공동투자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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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이 지난 29일(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이하 KIND), 폴란드 최대 석유화학그룹인 Grupa Azoty 및 폴란드의 대형 정유회사인 LOTOS社와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5월 수주한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사업은 폴란드 폴리체(Police) 지역에 폴리프로필렌 (Polypropylene, PP) 생산시설 및 항만, 부대 인프라를 건설하는 것으로 수주금액이 약 11.2억불(한화 약 1조 3,000억원)에 달하는 국내 건설사가 유럽연합(EU)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 KIND, Grupa Azoty, LOTOS는 이번 공동투자 본계약을 통해 총 7억 3,330만불을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사업에 지분 및 주주대여금 형태로 투자하게 되며, 그 중 현대엔지니어링과 KIND의 투자규모는 총 1.3억불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협의가 불가능해 투자내용 협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컨퍼런스콜, 이메일 등 온라인 수단을 적극 활용해 적기에 공동투자 본계약 체결에 성공하면서 사업 진행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이번 투자 본계약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준공 후 운영단계에까지 참여함으로써 EPC 수행을 통한 수익뿐만 아니라 지분투자를 통한 장기적인 고부가가치 수익도 창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는 준공 후 연간 40만톤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게 된다. 생산된 폴리프로필렌은 자동차 부품, 인공 섬유, 각종 생필품 등 폭넓은 산업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어 내수 판매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해 폴란드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KIND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 6,742억원 규모 '인천 송림1, 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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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림1, 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이 지난 9일(토) 개최된 '인천 송림 1, 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며 2020년도 도시정비사업 1조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1월 '울산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 사업'(1,601억원), 3월에는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 (1,680억원)을 수주했으며, 6,742억원 규모의 이번 '인천 송림 1, 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까지 수주에 성공하면서 올해만 총 1조 23억원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실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국내 건설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과 1조 1,882억원에 달하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2019년 사업보고서 기준)을 토대로 한 풍부한 유동성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로 순조로운 사업수행뿐만 아니라 조합원에게 우수한 금융조건을 제시함으로써 도시정비사업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다. '인천 송림 1, 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160번지 일대를 지하3층~지상45층 아파트 29개동 총 3,69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재개발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6,742억원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45m2 256세대 ▲59m2 2,769세대 ▲74m2 325세대 ▲84m2 343세대로 최근 주택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일명 ‘틈새평형’이라고 불리는 준중형 평형(74m2)도 일부 공급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송림 1, 2구역이 속해있는 인천 동구는 '동인천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인천내항특화지구 개발사업',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패밀리-컬쳐노믹스타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으로 미래 발전 가능성이

현대엔지니어링, 3.4억불 규모 ‘대만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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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위치도 현대엔지니어링 이 3억 4천만불 규모의 「 대만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수)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수주로 대만 발전 플랜트 시장에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는 대만 수도인 타이베이(Taipei)에서 서쪽으로 약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탄 발전소’ 7번 유닛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기존 설비에 발전용량 300MW급의 스팀터빈발전기(STG, Steam Turbine Generator)를 추가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최근 대만 전체 발전규모의 75%를 담당하고 있는 대만 국영전력기업 TPC(Taiwan Power Company)는 대만 전역으로의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해 발전 설비용량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프로젝트도 발전용량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다탄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 프로젝트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대만에서 수행하는 첫 발전 플랜트 프로젝트임과 동시에 건설사-글로벌종합상사간 협업모델을 기반으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글로벌 종합상사인 미쓰비시 상사가 현대엔지니어링에게 EPC社로서의 참여를 먼저 제안 했을 정도로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발전플랜트 역량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또한, 미쓰비시 상사는 TPC가 발주한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한 경험이 있어 종합상사의 프로젝트 발굴 및 영업 역량과 현대엔지니어링의 발전 플랜트 분야 기술력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괌, 필리핀, 말레이시아, 케냐, 나이지리아 등 세계 각지에서 발전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얻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이번 대만 발전 플랜트시장 첫 진출의 밑거름이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이 추후 아시아권 발전 플랜트 시장에서 발돋움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공기 준수와 고품질 준공에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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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힐스테이트 도안’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은 오는 23일(목) ‘힐스테이트 도안’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77-1 , 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총 392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27㎡ 2실 ▲63㎡ 1실 ▲84㎡A 389실 이다. 특히 ▲27㎡ 2실 ▲63㎡ 1실을 제외한 전체가 아파트 기준 25평형 대에 해당된다. 대전광역시 최초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 이자, 도안신도시 내 희소성 높은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공급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 ‘도안신도시’ 최중심 입지…우수한 주거여건과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 ‘힐스테이트 도안’ 단지가 조성되는 도안신도시는 대전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꼽힌다. ‘힐스테이트 도언’ 바로 앞에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예정역(2025년 개통예정)이 자리해 이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동서대로와 도안대로가 바로 앞에 위치하며,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주변에는 흥도초, 유성중, 도안중, 유성고, 대전도안고, 대전체육고, 대전예술고 등이 있으며, 개교를 앞두고 있는 복용유치원(2022년 9월 예정), 복용초(2022년 9월 예정), 서남4중(2022년 3월 예정)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원신흥도서관, 대전시립박물관 등의 교육문화시설이 인접하고, 목원대, 충남대 등의 명문대도 인근에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도안’ 단지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진잠천 수변공원, 도안문화공원, 옥녀봉체육공원, 덜레기근린공원, 도안숲공원 등이 주변에 자리하고, 조성 예정인 갑천생태호수공원도 가깝다. 또 홈플러스, CGV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하고, 목원대 상권과 중심상업지역 및 근린생활상가 상권을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편의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 힐스테이트만의

현대엔지니어링, 캄보디아에서 '이온몰(AEON Mall) 3호점 신축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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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엔지니어링, 캄보디아에서 '이온몰(AEON Mall) 3호점 신축공사' 수주 현대엔지니어링 은 캄보디아 에서 약 2,000억원 규모의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프로젝트는 일본 최대 유통그룹 중 한 곳으로 전 세계에 200여개의 쇼핑센터를 운영중인 이온몰(AEON Mall)이 캄보디아에서 세번째로 발주한 공사다. 본 프로젝트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시(市) 외곽에 지상 5층규모의 대형 쇼핑센터 및 주차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부지면적이 17만m2로 캄보디아에 들어선 3개 이온몰 중 가장 크며, 캄보디아 이온몰 1호점 면적의 2.5배에 달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27개월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09년 프놈펜타워 신축공사로 캄보디아에 첫 진출한 이후 KOICA HRD센터, 캄보디아 지방도로정비 및 개량공사, 아클레다은행 증축공사를 수행한 바 있으며, 특히 2016년 수주한 「캄보디아 이온몰 2호점 신축공사」는 당초 계획 대비 1개월 이상 공기를 단축해 지난 2018년 5월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캄보디아 이온몰 2호점은 현대엔지니어링의 건축 시공역량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사업으로 이온몰 내부적으로도 동남아에서 운영중인 쇼핑센터 중 설계, 시공 품질이 단연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 같은 우수한 공사 품질로 확보한 발주처 신뢰를 기반으로 입찰 초청을 받아 경쟁사들과 경쟁 끝에 기술 및 가격을 포함한 종합 평가에서 「이온몰 3호점 신축공사」프로젝트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온몰은 추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대형 쇼핑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현대엔지니어링은 높은 수준의 시공역량을 기반으로 철저한 공기준수 및 품질관리를 통해 추가 일감 확보에 만전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 건설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기 위해 건축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