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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전기트럭, 우루과이서 친환경 물류 혁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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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트럭으로 바뀌는 글로벌 물류 현대자동차 가 우루과이에서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를 투입해 친환경 물류 실증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도 장거리 운송 효율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글로벌 물류 산업의 변화를 상징하는 사례입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차량 공급에 그치지 않고 현지 운송 환경에 맞춘 수소 모빌리티 운영 가능성을 점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친환경 상용차가 실제 물류 현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핵심 특징 엑시언트는 수소 연료전지를 활용해 긴 주행거리와 빠른 충전이 장점입니다. 특히 디젤 대비 배출가스가 거의 없어 친환경 정책에 최적화된 차량입니다. 구분 내용 연료 수소 배출 물만 배출 충전시간 짧음 활용 장거리 물류 우루과이 프로젝트의 의미 이번 프로젝트는 현지 물류 기업과 협력해 수소 인프라와 차량을 동시에 구축하는 모델입니다. 단순 차량 공급이 아니라 ‘수소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우루과이 현지 투입 차량 측면 이미지 ▲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우루과이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차량 8대 이미지 향후전망 수소전기트럭은 전기차 대비 장거리와 대형 운송에 강점을 갖고 있어 상용차 시장의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물류 기업들이 도입을 확대하며 친환경 운송 전환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우루과이 자세히 보기

기아자동차, 친환경 소형 트럭 ‘봉고3 E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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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봉고3 EV 출시 봉고3 EV가 기존 소형 트럭 시장을 재편하기 위해 출격한다. 기아자동차 는 뛰어난 경제성과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적용된 기아자동차 최초 친환경 전기 트럭 봉고3 E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6일(월) 밝혔다. 봉고3 EV는 완충 시 21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해 등판능력이 우수하다. 100kW급 충전기로 충전을 할 경우 54분이면 배터리 급속 충전이 완료된다. 가격은 ▲GL 4,050 만원 ▲GLS 4,270 만원이다. (※초장축 킹캡 기준) 여기에 화물 전기차 보조금(정부 보조금 1,800만원+지자체별 보조금)과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 한도 감면 등)을 받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밖에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도심 운송 서비스업에 매력적인 차종이 될 전망이다. 봉고3 EV에는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제동 시 발생되는 에너지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동 시스템도 갖췄다. 기아자동차는 봉고3 EV를 출시하면서 기존 차 대비 강화된 편의사양을 선보였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 버튼 시동 시스템, 전자식 파킹프레이크(EPB, 오토홀드 포함)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기아자동차는 봉고3 EV에서 첨단 안전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구매자는 ▲전방 차량 또는 보행자와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 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스티어링 휠 제어를 돕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주행 중 운전자의 주의 상태를 표시해주며 운전자 주의 수준이 ‘나쁨’으로 떨어지면 경고하여 휴식을 권하는 ‘...

현대자동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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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 전달 현대자동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 1호차의 전달식이 열렸다. 현대자동차는 17일(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시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조명래 환경부장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호차 주인공인 박내옥(68)씨에게 포터II 일렉트릭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는 포터II 일렉트릭의 주 고객이 될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가락시장에서 10년 이상 청과 운송을 하고 있는 박내옥 씨를 1호차 고객으로 선정하고 100만 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 카드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1호차 주인공 박내옥 씨는 전달식에서 “먼 거리를 장시간 운전하는 업무 특성상 뛰어난 경제성과 안전 사양을 갖춘 포터II 일렉트릭은 최고의 선택이었다”라며 “포터II 일렉트릭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게 돼 더욱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 시 211km 주행 가능하고,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가 탑재돼 우수한 등판능력을 갖췄으며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50% 수준에 불과하고, 등록 단계 세제혜택과 화물 전기차 보조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으로 탁월한 경제성을 확보했다. * 연간 1.5만 km 주행 기준 * 2019년 기준, 지자체별 보조금 상이 현대자동차는 적재 중량에 따라 하중의 변화가 큰 상용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포터II 일렉트릭에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을 탑재해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주행 거리 걱정 없이 충분한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도록 유도했다. 아울러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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