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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SMR 제작지원센터 착공, 차세대 원전 산업 거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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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SMR 산업 전초기지 구축 시작 최근 차세대 원전 기술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부산시 는 강서구 미음동 R&D 산업단지에 전국 최초로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를 착공하며 원전 기자재 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첨단 제작 장비와 기술을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며, 글로벌 SMR 시장 대응을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SMR 제작지원센터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구분 내용 위치 부산 강서구 미음동 R&D 산업단지 총사업비 295억 원 사업기간 2024년 ~ 2028년 시설규모 부지 약 3,991㎡, 지상 2층 핵심기능 장비 구축·기술지원·인력양성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 기대 SMR 핵심 장비 제작 기술은 주로 대기업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고가 장비와 기술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센터는 전자빔용접, 레이저 클래딩 등 첨단 장비를 구축해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 기술개발, 전문 인력 교육까지 동시에 추진되어 원전 기자재 산업 생태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MR 시장 확대와 부산 산업의 미래 SMR은 탄소배출이 적고 건설 기간이 짧아 차세대 에너지 산업으로 평가됩니다. 부산이 제작지원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면 글로벌 SMR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원전 해체 산업과 연계된 기술개발, 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첨단 에너지 산업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할 전망입니다.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 착공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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