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플라보노이드인 게시물 표시

국산 양파의 놀라운 건강효과: 혈관·당뇨 예방 핵심 성분 정리

이미지
국산 양파가 건강 식품으로 주목받는 이유 최근 연구에 따르면 국산 양파에는 혈관 건강과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합니다. 특히 항산화 작용을 하는 쿼세틴 계열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심혈관 건강 관리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농촌진흥청 분석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양파는 일상 식단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 식품으로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양파 속과 껍질, 어떤 부분이 더 건강할까 연구 결과 양파에는 총 16종의 플라보노이드 유도체가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자색 양파는 일반 양파보다 기능 성분 함량이 크게 높았습니다. 또한 양파 껍질에는 항당뇨 효과가 기대되는 다중결합체 성분이 풍부해 기능성 소재로 활용 가능성이 큽니다. 구분 플라보노이드 함량 (100g 기준) 특징 일반 양파 속 65.9mg 혈관 건강 도움 자색 양파 속 223.6mg 항산화 성분 3배 이상 자색 양파 껍질 1,864.4mg 항당뇨 성분 풍부 ▲ RDA 기능성분 DB 1.0 (플라보노이드 편) 내용 건강하게 양파 활용하는 식단 방법 양파는 볶거나 졸여 천연 감미료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조리 평가에서도 설탕 대신 양파 요리당을 사용했을 때 맛 선호도가 비슷하거나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양파 분말은 감자전, 제육볶음, 달걀말이, 두부조림 등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향후전망 양파의 플라보노이드 성분 연구가 확대되면서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껍질과 같은 부산물까지 건강 소재로 활용할 수 있어 향후 건강식품, 기능성 식재료, 가공식품 분야에서 활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 양파 플라보노이드 자세히 보기

‘몸에 좋은 귤’ 올해 당도는 높고 산도는 적당하여 더 새콤달콤

이미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요즘,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감귤로 건강을 챙겨보면 어떨까? 농촌진흥청 은 올겨울 귤은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당해 새콤달콤하다며 항바이러스 효과 등 최근 보고된 감귤 효능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이 제주도 내 감귤 재배지 14곳을 조사한 결과, 올해 감귤 당도는 11월 중순께 평년(2003~2019년 14개 조사 지역 평균) 수준인 9.8브릭스(brix)를 넘어섰고, 11월 말에는 10.5브릭스(brix)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산도는 평년(0.9%)과 비슷한 1.0%를 기록했다. 감귤에는 비타민 시(C)와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기능 성분이 풍부하다. 노란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 중 베타크립토잔틴(β-cryptoxanthin)은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 효과(일본의 스기우라 교수 연구)가 알려져 있다. 특히 베타크립토잔틴은 이맘때 많이 출하되는 귤인 온주밀감에 많이 함유돼 있다. 온주밀감의 베타크립토잔틴 함유량: 일남1호(0.7mg/100g), 궁천조생(0.8mg/100g), 하례조생 (0.9mg/100g). 감귤의 대표적 성분인 비타민 시(C)는 항산화 효능이 탁월해 감기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 온주밀감 1개당(120g) 비타민 씨(C) 약 30∼40mg이 함유돼 있어 하루 2∼3개만 먹어도 일일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감귤은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인도에서는 염증과 암 발생 억제 등의 효과가 있는 감귤 플라보노이드 중 헤스페리딘 성분이 바이러스 감염이 시작되는 스파이크 단백질(S protein)과 숙주세포의 세포막 단백질(ACE2) 결합을 방해해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바이러스가 숙주세포와 결합하기 위해 바이러스 표면에 가지고 있는 왕관 모양의 스파크 단백질(S-protein) * angiotensin-converting enzyme 2, 숙주세포(사람)의 세포막 단백질. * 인도에서 네이처(2020.10.19...

녹차·홍차 가공 과정에 따라 ‘카테킨’ 함량 달라지는 것 확인

이미지
▲ 논문 표지 농촌진흥청은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와 함께 녹차와 홍차를 생산할 때 가공 과정에 따라 ‘카테킨’ 함량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 녹차와 홍차에는 플라보노이드의 하나인 카테킨(catechin) 성분이 들어 있어 항비만, 당뇨 개선, 알츠하이머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 특히, 카테킨 중 하나인 테아플라빈(theaflavin)은 홍차에서만 확인되는 물질로, 항산화·항균·항종양·항염증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녹차와 홍차에 카테킨 4종, 테아플라빈 4종, 플라보놀 16종 등 모두 24종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가공 단계별로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관찰한 결과, 가공하기 전의 찻잎을 250∼300도(℃)에서 10분 동안 덖은 경우 카테킨 함량이 100g당 4.5g에서 8.3g으로 약 2배 늘었다. * 덖음: 찻잎 등을 첨가물 없이 그대로 볶아서 익히는 과정 이는 덖는 과정에서 수분이 줄고, 고온이 카테킨 산화를 유도하는 폴리페놀 산화효소(polyphenol oxidase)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홍차는 향이 우러나게 하는 비비기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100g당 4.5g이던 카테킨 함량은 0.9g으로 줄지만, 테아플라빈 함량은 100g당 0.1g에서 0.3g으로 늘었다. 이는 카테킨이 산화과정을 거쳐 테아플라빈으로 전환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유럽의 식품 관련 학술잡지 ‘European Food Research and Technology’에 게재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이번 연구는 찻잎 가공단계에서 가공 방법을 조절해 플라보노이드 함량을 조절하는 기반 기술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식품의 형태에 따라 변하는 기능성분의 특성을 조사하는 분석 기술이 녹차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농촌진흥청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면허정보 표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2025년 5월 소비자상담, 에어컨 수리비 40만 원 진짜일까?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5,500명 모집…신고 1건당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