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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조종사, 조종훈련비 대출 지원 최대 1억 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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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드림재단 카페( http://cafe.daum.net/withskydream ) “하늘드림재단 대출지원 덕분에 A사의 선선발 후교육 과정에 등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얻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여 조종사의 꿈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하늘드림재단 대출지원으로 에어서울 훈련생으로 선발된 J양 소감- 국토교통부와 재단법인 하늘드림재단은 지난 7월 8일(월) 시작된 훈련비 대출프로그램 시행 결과, 3명의 선(先)선발 훈련생에게 훈련비 대출을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하늘드림재단은 세계 최초로 정부-공공기관-민간이 협력하여 만든 장학재단으로 지난 7월 4일(목) 재단의 대출지원 협력을 위하여 항공사, 훈련기관 및 신한은행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과 김상수 과장은 “하늘드림재단은 조종사 훈련비 부담경감 및 저소득층 희망사다리 확대를 위하여 항공업계가 합의하여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조종사 훈련비 지원이 필요한 우수인력에게 대출이 시행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항공조종 분야 희망사다리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하늘드림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늘드림재단의 2019년도 대출프로그램은 중위소득 150% 이내의 선선발 후교육 훈련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분위에 따라 최대 1억 원까지 2.2%의 금리로 훈련비 및 생활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2019년도에는 약 30명을 목표로 대출 지원을 할 계획이다. 훈련비 대출신청은 매월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하늘드림재단 카페( http://cafe.daum.net/withskydrea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출 개요 > (지원대상) 중위소득 기준 ±50% 이내인 先선발-後교육과정 훈련생 * 중위소득 : 전체가구를 소득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확히 가운데를 차지하는 가구 소득 (대출금액) 최대 1억원(훈련비 88백만원 + 생활비 12백만원) 범위 내에서 소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