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재개발정보인 게시물 표시

서울시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핵심정리: 조건부 의결 4건 한눈에 보기

이미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핵심 정리 서울시 가 발표한 ‘2025년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결과는 총 5건 중 4건이 조건부 의결되며 도시정비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다섯 개 사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공식 배포된 PDF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구역명 위치 주요 내용 결과 봉래2지구 중구 봉래동1가 31층 업무시설 신축 조건부 의결 문래1가A 8·11지구 영등포구 문래동1가 18층 지식산업센터 조성 조건부 의결 수색8구역 은평구 수색동 620세대 주거단지 조건부 의결 불광5구역 은평구 불광동 35층 2,425세대 대단지 조건부 의결 신반포2차 서초구 잠원동 재건축 보류 주요 사업지별 변화 포인트 봉래2지구는 서울역 인근 낙후 지역이 31층 업무시설로 재편되며 주변 개발 흐름과의 연계가 기대됩니다. 문래1가A는 노후 공장지대가 18층 지식산업센터로 전환돼 준공업지역 경쟁력이 강화됩니다. 수색8구역은 620세대 공급과 함께 상암생활권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추며, 불광5구역은 2,425세대 규모의 광역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생활환경·녹지·교육 인프라 개선 공통적으로 모든 구역에서 녹지 확충, 공공보행공간 확보, 교육·교통 환경 개선 요청이 강조되었습니다. 특히 문래·봉래 지역은 공개공지와 공원 조성 비중이 커지고, 수색·불광 지역은 경사지 특성에 맞춘 단지 배치와 공공시설 확보가 강화됩니다. 이는 주거 쾌적성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함께 노린 조치입니다. ▲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 문래동1가A구역 제8․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 수색8구역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 불광제5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조감도 향후전망 이번 조건부 의결을 통해 대부분의 사업이 인허가 절차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

서울시 모아타운 5곳 확정… 8,642세대 공급

이미지
서울시 모아타운 확정 소식과 핵심 변화 서울시 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사당·은천·합정·천호 등 5곳을 모아타운으로 확정하며 총 8,642세대 공급을 추진했습니다. 기존 노후주거지의 도로·보행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이 한 번에 이뤄지는 만큼, 주민 생활여건이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지역별 주요 공급 규모와 정비 방향 사당동은 905세대에서 1,725세대로 확대되며 안전한 통학로와 공동이용시설이 강화됩니다. 은천동은 총 4,870세대 규모로 도로 확폭과 순환형 도로체계 도입으로 경사지 교통문제를 개선합니다. 합정동은 규제 완화로 중·고층 개발이 가능해졌고, 천호동은 노후율 83% 지역이 971세대로 재정비됩니다. 한눈에 보는 5개 모아타운 핵심 수치 지역 기존 세대 공급 세대 특징 사당동 905 1,725 통학로 확폭·지역 특성화 은천동 3,981 4,870 경사지 교통개선·대단지화 합정동 869 1,076 용도상향·가로 활성화 천호동 403 971 도로확폭·보행환경 개선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동작구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정비후 (예시도)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관악구 은천동 일대 위치도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마포구 합정동 369번지 일대 위치도 ▲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강동구 천호동 113-2번지 일대 정비후 (예시도) 향후 전망 서울시는 모아타운을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단지 주거지로 재편하며 교통·보행·생활시설을 종합 개선할 예정입니다. 특히 규제 완화와 빠른 사업 절차가 강점으로, 향후 도시 내 균형 주거환경 조성의 핵심 수단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2025년 12월 4일 모아타운 자세히 보기

서울 고덕역·불광동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 핵심 정리

이미지
서울 도심 복합지구 지정 소식 한눈에 보기 국토교통부 는 서울 고덕역과 불광동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총 4,156호 공급이 확정되어 서울 주택 수급 안정에 중요한 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방문자분들께서 핵심 내용을 한 번에 파악하실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정보를 아래에 정리해 드립니다. 지정된 두 지구의 핵심 현황 구분 면적(㎡) 세대수 시행주체 고덕역 60,678 2,486호 공무원연금공단·LH 불광동 329-32 48,859 1,670호 LH 단독 복합지구 지정 의미와 추진 절차 두 지역 모두 노후 도심지의 주거환경을 공공이 신속하게 개선하는 도심복합사업 대상지입니다. 주민 2/3 이상 동의를 확보해 지정 절차를 마쳤으며, 통합심의를 거쳐 2027년 사업계획 승인, 2030년 착공이 목표입니다. 특히 역세권 중심 고밀개발로 주택공급 속도를 높일 전망입니다. ▲ 서울 고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조감도 ▲ 서울 불광동 329-32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조감도 향후 전망 정부는 올해 말까지 추가 지구 지정을 추진하여 총 4.8만 호 이상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관련 법·제도 개선도 병행되고 있어 서울 도심의 주택 공급 여건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세부 계획이 확정되면 공급 일정과 사업 방식도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도심 공공주택 2곳 자세히 보기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 확정: 4,003세대 대단지 개발 핵심 정리

이미지
미아2구역 재정비 촉진의 핵심 변화 서울시 가 2025년 11월 27일 개최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며 사업이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미아동 403번지 일대(약 17만9천㎡)에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정비사업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한 조치로 평가됩니다. 용도지역 상향과 주거 공급 확대 계획 변경으로 용적률은 260%에서 310%로 상향되었고, 최고 45층까지 허용되며 총 4,00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이 중 709세대는 ‘미리내집’ 등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되어 지역 내 주거안정 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미아사거리·삼양사거리역을 잇는 교통 접근성과 순환형 가로 구조를 중심으로 한 기반시설이 정비될 예정입니다. 항목 변경 내용 용적률 260% → 310% 최고층수 45층 총 세대수 4,003세대 임대주택 709세대 공공시설 확충과 지역 활성화 기대 사회복지시설과 동주민센터가 통합된 복합청사, 시민대학 등 기부채납시설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의 문화·교육 접근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이는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지역의 생활 품질을 높이려는 정비계획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지구 위치도 향후 전망 미아2구역은 규제혁신으로 사업성이 확보되면서 정비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노후 주거지 개선과 원활한 주택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한 만큼, 4,000세대가 넘는 신규 주거지 조성이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자세히 보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면허정보 표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2025년 5월 소비자상담, 에어컨 수리비 40만 원 진짜일까?

가계동향, 2024년 1분기 월평균 소득 512만 2천원…전년대비 1.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