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자동차 판매량, 완성차 3사·전기차·수입차 흐름

2월 한 달로 읽는 시장 온도

이번 글은 2026년 2월 자동차 판매량을 기준으로 현대·기아·KGM의 흐름을 비교하고, 제네시스·르노(참고치), 전기차·수입차 트렌드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2월 자동차 판매량, 완성차 3사·전기차·수입차 흐름

국내 완성차 3사 판매 비교 핵심표

구분(2026년 2월) 국내 판매 전년 대비 포인트
현대 47,008대 -17.8% 영업일수 감소 영향
기아 42,002대 -8.7% 전기차 14,488대로 ‘월 1만대’ 첫 돌파
KGM 3,701대 +38.3% 무쏘가 내수 반등 견인

전기차·수입차 흐름, 그리고 참고 브랜드

전기차는 “성장 쏠림”이 뚜렷합니다. 기아는 2월 전기차가 14,488대로 기록을 갈아치웠고, 현대도 전기차 판매가 9,956대로 크게 늘었습니다. 한편 KGM은 토레스 EVX 수출이 1,445대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수입차는 2월 ‘공식 월간 총량’이 아직 폭넓게 정리되지 않았지만, 1월 수입 승용 신규등록 20,960대로 연초부터 열기가 확인됐습니다.

참고로 제네시스·르노는 브랜드 공시 방식 차이로 다나와·카이즈유 기준 참고치로 보시면 빠릅니다. 다나와 집계 기준 2월 국내는 제네시스 6,942대, 르노 2,000대로 잡힙니다.

향후전망

3월 이후 관전 포인트는 ①영업일수 정상화에 따른 내수 반등 폭 ②전기차 ‘가격/보조금/신차’가 만든 쏠림 지속 여부 ③수입차는 테슬라·BYD 등 전동화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입니다. 결론적으로 2월은 “전체는 주춤, 전기차는 전진”으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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