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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기는 소프트웨어, 같이 누리는 인공지능 「2020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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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3일(화)부터 23일(월)까지「2020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이틀간 진행되어 온 것과 달리 비대면 시대에 발맞추어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누리집 주소: SW교육 페스티벌(festival.software.kr) ※ 참여인원: (2015)18,442명→(2016)20,297명→(2017)36,874명→(2018)48,046명→(2019)51,184명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함께 즐기는 소프트웨어, 같이 누리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소프트웨어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인공지능 교육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다. 올해는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공간적·시간적 한계를 넘어 누구나 쉽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241개 기관이 참여한 온라인 전시관을 비롯해 16개의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참여 현황) (2017) 106개 기관 → (2018) 138개 기관 → (2019) 167개 → (2020) 241개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선도학교·중심대학·교육대학 등 171개의 학교와, 36개의 교육기술(에듀테크)·정보통신(IT)·비영리기관, 14개의 연구기관, 20개의 정부부처 및 시도교육청이 참여하여 운영 사례, 교육용 콘텐츠 등을 전시하고 가상현실(VR)을 통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세계 인공지능의 흐름과 교육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학술대회, 개발자와 기업인들의 이야기 마당, 온라인 체험 교실, 정보통신(IT) 기업들과 함께하는 교원 연수, 인공지능과 함께 만드는 음악, 온라인 코딩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온라인 체험 교실 사전신청 누리집: event.software.kr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행사가 세계 주요 나라에서 진행 중인 인공지능 교육 분야의

2016년 SW교육 선도학교 선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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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의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올해 682개의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신규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부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교육부 연구학교 68개교,미래부 선도학교 150개교와 더불어 총 900개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또한, 지난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양성 추진계획(’15.7.21)’의 이행을 위해 양 부처가 예산배분, 관리운영 등 긴밀히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연구·선도학교 운영은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학교내 기반을 구축하고 우수 교육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7만 여명의 학생들에게 SW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우수모델 발굴과 확산, 인식개선에 중점을 두어 인근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SW 교육 연수, 학부모 대상 설명회 등을 중점 운영하였다. 일례로 충북 삼성초등학교의 경우 학부모 연수, 부모님과 함께하는 홈프로젝트를 실시한 결과 자체설문조사에서 ‘초등학교에서 SW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74%(연초 38%), ‘자녀의 능력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73%(연초 49%)로 나타났다. 과천고등학교는 ‘교사연구회’를 조직하고 비선도학교 교사를 위한 교원연수를 진행하는 등 과천지역의 인근 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소프트웨어교육의 운영성과를 확산하였다. * 문원중학교, 과천여자고등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올해부터는 「2015 개정 교육과정(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2015.9.23.)」의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에 대비, 『소프트웨어교육 운영 지침』의 교육시간을 따르는 학교를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신규 선도학교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지난해 2월 교육부가 발표한 『소프트웨어교육 운영 지침』에 따라 학교급별로 일정 시간 이상 정규 교육과정에서SW 교육을 운영해야 한다.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교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