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둘째 주 고속도로 주말 교통예보
남쪽 지방에서는 벌써 산수유며 매화가 꽃을 피웠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보낸 만큼 더 반가운 봄인데요. 봄기운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고속도로 교통량도 본격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번 주말 교통량은 444만대로 예상되는데요. 최근 한달간 주말 평균보다 약 15만대 정도 증가하면서 다소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토요일, 지방 방향 예상되는 최대소요시간입니다. 요금소 기준으로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30분 예상됩니다. 15번 서해안고속도로는 오전 10시대, 서평택에서 서해대교 지나기 가장 어렵겠습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2시간 10분 예상되는데요. 1번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11시대, 입장에서 목천 구간, 가장 혼잡하겠습니다. 일요일 돌아오는 길은 정오무렵 교통량 늘기 시작하겠는데요. 목포에서 서서울요금소까지 예상되는 최대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으로 전망됩니다. 15번 고속도로는 오후 6시대, 당진분기점에서 서평택분기점 사이가 가장 어렵겠습니다.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50분 예상되는데요. 50번 고속도로는 오후 4시대, 새말 부근과 여주에서 이천 구간, 가장 답답하겠습니다.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으로 인해, 영동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확대운영됩니다. 3월9일부터 21일까지는 인천방향 강릉분기점에서 대관령까지, 오전 7시부터 다음날 1시까지 운영돼구요. 폐막다음날인 19일부터 3일간은 오전 7시에서 밤 9시까지 인천방향 여주분기점에서 신갈분기점 구간에서도, 확대운영되니까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하는 주말교통예보였습니다.
먼저 토요일, 지방 방향 예상되는 최대소요시간입니다. 요금소 기준으로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30분 예상됩니다. 15번 서해안고속도로는 오전 10시대, 서평택에서 서해대교 지나기 가장 어렵겠습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2시간 10분 예상되는데요. 1번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11시대, 입장에서 목천 구간, 가장 혼잡하겠습니다. 일요일 돌아오는 길은 정오무렵 교통량 늘기 시작하겠는데요. 목포에서 서서울요금소까지 예상되는 최대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으로 전망됩니다. 15번 고속도로는 오후 6시대, 당진분기점에서 서평택분기점 사이가 가장 어렵겠습니다.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50분 예상되는데요. 50번 고속도로는 오후 4시대, 새말 부근과 여주에서 이천 구간, 가장 답답하겠습니다.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으로 인해, 영동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확대운영됩니다. 3월9일부터 21일까지는 인천방향 강릉분기점에서 대관령까지, 오전 7시부터 다음날 1시까지 운영돼구요. 폐막다음날인 19일부터 3일간은 오전 7시에서 밤 9시까지 인천방향 여주분기점에서 신갈분기점 구간에서도, 확대운영되니까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하는 주말교통예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