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말 교통예보 [08월 첫째 주]

▲ 2023년 08월 첫째 주 고속도로 주말 교통예보

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 많이들 떠나시죠?

이번 주말 역시 휴가 가는 차량들로 고속도로가 꽤 붐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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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과 일요일 모두 평소주말보다 50만대 가까이 교통량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동선과 서울양양선을 중심으로 혼잡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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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휴가지까지 걸리는 시간도 이렇게나 길어지겠습니다.

토요일 지방방향 최대 소요시간을 예상한 건데 그중에서도 부산과, 강릉, 양양까지는 원활할 때보다 2시간 이상 더 지체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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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은 용인에서 원주 사이 통과가 고비일텐데요.

신갈분기점에서 양지, 덕평에서 이천, 문막에서 새말 구간이 가장 답답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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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양선은 경기권에서 30km 넘는 정체 길이 예상되는데 선동에서 설악, 춘천에서 동홍천 사이가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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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이전주 까지라면 일요일에 많이들 올라오시겠죠. 일요일 귀경정체는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계속 증가하다가 오후 5시 무렵 절정에 이르겠는데요, 이 정체는 자정에야 해소되겠고 서울양양선의 정체가 가장 늦게까지 남아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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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영동선에서 가장 속도내기 어려운 구간은 둔내에서 원주, 여주에서 호법분기점, 덕평에서 용인 구간이고요.

서울양양선은 제일 막힐 때 총 정체길이 70km에 달하겠습니다.

서양양에서 인제, 내촌에서 춘천분기점, 남춘천에서 서종 사이 정체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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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몸도 지친데다가, 장시간 에어컨 사용으로 졸음 주시태만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8월엔 낮시간대 사망자 비율이 50%로 연중 최대를 나타냈는데요~

운전 중 환기와 쉬어가기 실천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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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말 고속도로 교통예보였습니다.



출처: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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